그걸보고 아부지가 자리 하나도없나 라고 약간 화내는말투로 말햇음 그래서 엄마가 이놈들은 주차를 어떻게한거야 라고 말씀하심 그래서나도 분위기좀 살려서 (같이욕하면 막 무슨 기분잇잔아요 막 뭐라해야되지 어쨋든) 나도 욕하려고 지나가던차한테 저거 왜 대각선으로 주차하고 지랄이야 x 발 이라고햇음 이떄 조카게 잠 잠햇음 한 3초 동안?
그러더니 옆에잇던아빠가 내가 욕한차를 야리고 나를 야리더니 저거 엄마차다 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집에가서 보자라는 눈빛으로 한번 훑어보더니 일주일이 지나도 나랑 말도 안섞음 그러다가 주일날이 됫음 내가똥이 마려운데 엄마도 마렵다는거임 그래서 내가비켜줫음 그런데 조카게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지림 그랫더니 엄마가 말걸음 어머 아들아 고맙구나
엄마
주말에 오랫만에 가족들과 신나는 기분으로 차타고 근처 2 마트에 나갓음
열심히사고 포장하고 오는데 가족이랑 싸움이남 그래서 오는 길 내내 조용햇음..
집 앞에 주차장에 왔을때쯤..
차가 군대행렬하듯이 꽉차서 잇는거임
그걸보고 아부지가 자리 하나도없나 라고 약간 화내는말투로 말햇음 그래서 엄마가 이놈들은 주차를 어떻게한거야 라고 말씀하심 그래서나도 분위기좀 살려서 (같이욕하면 막 무슨 기분잇잔아요 막 뭐라해야되지 어쨋든) 나도 욕하려고 지나가던차한테 저거 왜 대각선으로 주차하고 지랄이야 x 발 이라고햇음 이떄 조카게 잠 잠햇음 한 3초 동안?
그러더니 옆에잇던아빠가 내가 욕한차를 야리고 나를 야리더니 저거 엄마차다 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집에가서 보자라는 눈빛으로 한번 훑어보더니 일주일이 지나도 나랑 말도 안섞음 그러다가 주일날이 됫음 내가똥이 마려운데 엄마도 마렵다는거임 그래서 내가비켜줫음 그런데 조카게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지림 그랫더니 엄마가 말걸음 어머 아들아 고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