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글을 올렸었는데, (글제목:오늘 헤어졌어요^^) 저 판에 중독된거같애요 ㅋㅋ 지금 이 순간 웃을 수 있는게 너무 신기해요. 전 23살이고 남자친구도 빠른이지만 저랑 동갑이였어요. 우선 전 3년 사귄 남친과 어제 헤어졌습니다. 첫날은 너무 힘들어 눈물로 밤을 지샜죠... 톡에 쓰여진 글들을 보며,, 이제 정리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핸드폰도 사진만 빼고 다 정리하고.. 근데 의미가 없죠.. 이미 번호는 머리속에 너무나도 잘 박혀있으니깐요.. 그리고.. 싸이도 다 정리하고...... 네이트온도 다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공유 비밀번호인 네이트온 비번도 바꿨습니다. 그런데 어제 잠이안와서,,,,,,,계속판을보던중 혹시나 남자친구가 비번이 그대로일까.....?하고 궁금해지는거에요. 그때가 새벽4시여서 전 안심하고 들어갔죠. 아직도 그대로더라구요. 들어가서.. 남자친구의 쪽지함과 대화함을.....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보게되었어요. 전 보고나서,,,,, 보길잘했다. 생각이들더라구요. 그 사람 원망같은거 안했는데, 그 사람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라....... 잊는데 오래 걸리거 같았는데.... 저랑 헤어졌는데.. 제 얘기는 달랑 한줄. 나 진짜 헤어짐......... 이번엔 진짜임. 야동얘기 섹스얘기 아이유얘기를 하며 웃고 있더군요^^ 전 울고 있는데 말이죠^^.. 너무 황당했습니다.. 전 오늘 싸이를 키고 저도 모르게 또 들어갔어요. 오늘은 더 충격이였죠. 기분 더러워. 여자친구 동생이 내 홈피 뒤지고 있어. 아 걔가 일촌평 지웠어^^ 난 사진지워야지^^ 저 모르게 번호 딴 편입생도 있더군요. 더 황당한건.. 아 걔가 나랑 여친 사진 봤는데...... 짜증난다. 이런 내용. 걔 얼른 꼬셔서 카섹하고싶다. 이런내용? 완전 대박이였습니다^^ 예전에 싸울때 왜 자기 쓰레기 취급하냐고 그런적이 있는데.. 제가 몰랐던 그 사람의 본 모습.. 진짜 이런 쓰레기였더군요. 전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어요. 이런 쓰레기를 빨리 처분할 수 있어서요^^ 3년을 만나왔는데.. 이런 사람인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톡커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제 앞에 나타나면 저 싸대기 날릴려구요^^ 이런놈 보란듯이 있고, 행복해질꺼에요. 저, 응원해주셔야해요 여러분이. 2
이별에 대처하는 그 남자의 자세.
어제도 글을 올렸었는데, (글제목:오늘 헤어졌어요^^)
저 판에 중독된거같애요 ㅋㅋ
지금 이 순간 웃을 수 있는게 너무 신기해요.
전 23살이고 남자친구도 빠른이지만 저랑 동갑이였어요.
우선 전 3년 사귄 남친과 어제 헤어졌습니다.
첫날은 너무 힘들어 눈물로 밤을 지샜죠... 톡에 쓰여진 글들을 보며,,
이제 정리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핸드폰도 사진만 빼고 다 정리하고..
근데 의미가 없죠.. 이미 번호는 머리속에 너무나도 잘 박혀있으니깐요..
그리고.. 싸이도 다 정리하고...... 네이트온도 다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공유 비밀번호인 네이트온 비번도 바꿨습니다.
그런데 어제 잠이안와서,,,,,,,계속판을보던중
혹시나 남자친구가 비번이 그대로일까.....?하고 궁금해지는거에요.
그때가 새벽4시여서 전 안심하고 들어갔죠. 아직도 그대로더라구요.
들어가서.. 남자친구의 쪽지함과 대화함을.....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보게되었어요.
전 보고나서,,,,,
보길잘했다. 생각이들더라구요.
그 사람 원망같은거 안했는데, 그 사람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라.......
잊는데 오래 걸리거 같았는데....
저랑 헤어졌는데..
제 얘기는 달랑 한줄.
나 진짜 헤어짐......... 이번엔 진짜임.
야동얘기
섹스얘기
아이유얘기를 하며
웃고 있더군요^^
전 울고 있는데 말이죠^^..
너무 황당했습니다..
전 오늘 싸이를 키고 저도 모르게 또 들어갔어요.
오늘은 더 충격이였죠.
기분 더러워. 여자친구 동생이 내 홈피 뒤지고 있어.
아 걔가 일촌평 지웠어^^ 난 사진지워야지^^
저 모르게 번호 딴 편입생도 있더군요.
더 황당한건..
아 걔가 나랑 여친 사진 봤는데...... 짜증난다.
이런 내용.
걔 얼른 꼬셔서 카섹하고싶다.
이런내용?
완전 대박이였습니다^^
예전에 싸울때 왜 자기 쓰레기 취급하냐고 그런적이 있는데..
제가 몰랐던 그 사람의 본 모습..
진짜 이런 쓰레기였더군요.
전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어요.
이런 쓰레기를 빨리 처분할 수 있어서요^^
3년을 만나왔는데..
이런 사람인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톡커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제 앞에 나타나면 저 싸대기 날릴려구요^^
이런놈 보란듯이 있고,
행복해질꺼에요.
저, 응원해주셔야해요 여러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