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싶고,, 혹시나 가끔판을보는 여자친구가 이 글을 보려나 하고 자주가던 커뮤니티놔두고 여기에씁니다.
많은분들 조언좀 남겨주세요,,,
여자친구와 이제 거의 3년이 되어가네요 고3때부터 재수하고 대학1학년인 지금까지 사귀고있으니까요,
요즘 정말 많이 싸웁니다..거의 주로 제가 화를 내지요. 이유는 여자친구하는일 일일히 하나하나 간섭을 해서그런거같고 여자친구를 너무 제가 쳐논 울타리안에 가두고싶어서 그런것같아요.
고3땐 정말 너무 좋았어요, 공부도 해야했지만,,,친한이성친구들말고 '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게 너무좋았거든요 그래서 거의 매일 찾아가고 참 지금생각해보면 속이없었네요, 에휴..
그래도 고3떈 싸운적 정말 별로 없었어요 서로조심스러웠던거같고 제가 정말 잘해주려고 노력했거든요
첫 여자친구라서,,물론여자친구도 저에게 잘해주었죠, 근데 제가 전 남친 얘기하는걸 싫어해서 그런거가지고좀싸웠어요, (전남친얘기를 주로 단짝친구와 얘기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그런것정도야 제가좀심했네요 할수도있는건데,,)또 술자리일도있었고,,뭐일이 좀있었지만 잘해결했구요,
작년엔 여친은 반수 저는 재수를 하느라 둘다 바빴어요 그래도 나중엔 같은학원다니면서 가끔 영화도보러가고 했죠 별로 특별한일은 없었떤거같네요. 그리고 정말 제가봐도 열심히했던 여자친구는 명문대에 갔고 전 나중에 정신차렸지만 늦었는지 ㅜ 서울에서 한시간정도 걸리는 대학에다니고있어요.그렇게 2년동안은
큰싸움도없고 마냥행복하게지나갔어요
근데 올해들어서 지금 새학기잖아요? 학교행사도 많고..근데 여러행사 정말많더군요;; 오티,엠티 또 뭐 ...나머진쓰면안될것같아서
물론 우리학교도 다들 친하긴하지만 전 제가 또 반수할생각으로 일부러 안친해져서 그런지모르겠는데 여친은 동기선배들이랑 정말친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행사도 많이가고 불안한 저는 동기든선배든 남자들 이랑 친하게 카톡하고 이런거 보고 막 짜증도 내고 뭐라많이했죠 저랑 얘기할땐 막 진심이 아닌것처럼느껴지는데 다른남자들(선배)과 왜이렇게 친하냐며 연락하지말라며,,,,,,여친도 짜증났을꺼에요 여자친구가 문자내용보고 이런거정말싫어한다그랬거든요.
며칠전엔 제가 오티 엠티 같은거 못가게 했어요. 워낙 오티,엠티때 안좋은 얘기도 많고 술먹고사건사고들도 많고 불안해서 가는게 싫더라구요. 오티떄도 싸우고 또행사떄도 싸우고 엠티떄도 몇일전부터 정말 심하게 싸웠는데 결국 가더군요,,
사실 못가게한게,,제가 엠티가기 한 이주전 쯤 여친 네톤 비밀번호를 알게됬어요. 로그인하는거보다가 알아냈죠. 알아도 로그인해서 봐선 안되는거였는데 궁금해서 정말 볼수밖에없더라구요,.그전에 막 친구랑 네톤으로 제욕한다는 말을해서,,그것도 궁금하고,,누구랑연락하나궁금하기도하고,,근데 봤더니 한 남자선배와 정말많은 쪽지를주고받았더라구요 근데 막 솔직히 남자가 남자말하는거 말투 딱보면 알잖아요 이사람이 무슨 마음으로 이런 소리하는지. 근데 딱보니깐 여친한테 관심이있더라구요 내용도 말투도..여친이 싸워서힘들다는식으로 보내면
집착이 심하다..남친이 생각하는게 어리다느니.. 이런말 주제넘는거알지만 헤어지라느니..자긴 안그런다고 완전 말은 자칭연예고수덥디다.
막 작년쯤 자기 찌질한모습보는거같다고 어려서그런다고 쪽지내용에있길래 무슨 한 30살되는줄알았더니 동갑에 생일도 저보다 느리더군요 ㅡㅡ
매번 여친이 접속하면 그사람한테 쪽지가 왔던거같아요 항상 쪽지시작은 그 선배였으니..정말 매일매일했고 행사가기전에 저랑 싸웠을떄도 그선배와 쪽지 주고 받았고 평소에 저랑할떄도 항상 하고있어서 답장이늦었었고 저한테는 나간다고말하고 로그아웃표시해놓고쪽지하고,,엠티갔을떄 정말 심하게 싸웠을때도 전 화나서 잠수 타고 여친은 카톡한번안오고 그랬는데 쪽지보니 엠티간날 밤부터 새벽까지 그 선배와 쪽지를 많이했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아침 정말 화나서 저도 이렇겐 힘들어서 못하겠어서 정말 굳게맘먹고 헤어지자고하고 다 탈퇴하고 연락방법끊어버리고 그랬는데 결국 제가 하루종일 생각나고 뭘 할수가없어서 연락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만나서 많은 얘기를 했는데 이미 네톤쪽지보고 아는 내용인데 거짓말을 계속하더라구요
제가 싫은점을 말하라햇더니 그 선배가 저에 대해 쪽지로 했던말을 그대로 하는겁니다 너무 집착이고 구속이심하고 생각하는게어리고 ..쪽지에서본거그대로 토씨하나안틀리고 다말하더라구요,(여친이좀 남말잘믿고순진하긴해요 그래서제가더막챙겨주려는것도있고..)
그래서 쪽지다봤따고 말했습니다. (이때까진 제가 네톤비번을 아는건 몰랐어요)
그랬떠니 여친은 정말 화났다고 제가 어디까지자길 알려고그러냐고 막무섭다고 자기도 잘못했지만 제가 네톤을 몰래보고있었다는거에 정말 화를냈구요 이게 어젠데 아직까지 화가났네요 이해를 못하겠다면서,,만나기도싫답니다. 또 제가 화가나면 폰을꺼버리고 잠수를타요 몇시간정도 막문자로말싸움을하다보면 서로자기말만하니깐 말도안통하고 폰꺼놓고 곰곰히생각하면서 뭐가잘못됀건지 마음도진정시키고 제가다시 나중에연락하는데 그게 정말 실탑니다.
전 너무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쓰는거구요 , 지금보니 글이 두서없어서 여러분들의견듣기 힘들거같아
다시짧게쓰면,
저는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들에게 선을 그어주는걸 모르는거같아서 여친이 다른남자들과 얘기하는걸 싫어하고 그래서 학교행사같은거도 되도록 못가게해요..
짧은바지 치마 못이많이파인옷 이런거입는거싫어합니다. 짧은 바지치마요런거 다들 여자친구가 입는거 싫어하죠...? 저만그런가요? 감춰주고싶고,,요즘같은때 무슨일 안난다는 법도 없고,,안입었으면좋겟더라구요,그래도 요즘엔 짧은 바지는 입으라고해요 치마보단나으니깐,,옛날에 같이 술먹었는데 치마입은상태로 계속쩍벌하길래........치마가 바람에날려도 어떻게 잡을줄도모르고..그래서 치마는 못입게해요
파인건 제가 사귄지얼마안됬을떄 여자친구가 목이 조금파인걸입고왔는데 옷안이 정말 훤히보이더라구요 속옷안에도,,,그때부터 싫어합니다..안그래도 말라서 좀만파여도 훤히 보이는데 조심스럽지못한성격이라 다른사람들에게도 저한테처럼 보일까 불안하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이런게 구속이라며 정말 싫어합니다. 어제 말할떄도 너무 구속이 심해서 제가 싫어졌따고 하더라구요 또 잠수하는것도 정말 싫고 맘대로 네이트온비번을알아서 몰래 쪽지를봐왔다는 거에 정말최악이라고 제가 보기도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쪽지매일하던 그선배는 정말 친해서 그런것뿐이고 그선배가좋아졌냐그랬더니 싫지도 좋지도않다고하더라구요 말로는 여친 속마음을 모르겟네요,,지난번엔 대학가지고 무시하는듯한말도하고..애휴 정말 답답합니다.
또 흥분해서 딴길로,,,,지금바빠서 급마무리하고 따로나중에 글좀다듬어야겟네요
제가 생각할시간을달라면 그렇게 그런시간이 왜필요하냐고 헤어지려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하던 애가 오늘은 자기가 시간이 필요하데요 보기도싫고 만나기싫고 문자도 응 아니 만 하고 서로신뢰가꺠져서 지금보면 서로 싫을꺼라하고.. 전 이제 정말 상관없는데 솔직해지기만 하면 좋을텐데..그 거짓말도 내가 걱정하니깐 선의에 거짓말이라고하고..선의에 거짓말조차 안하게 행동하길 바라면 안되는걸까요?
여친에 대한 구속 집착 간섭..제가 심한건가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판에 글을써보네요.. 판 원래 정말 한 두번? 왔던곳인데..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싶고,, 혹시나 가끔판을보는 여자친구가 이 글을 보려나 하고 자주가던 커뮤니티놔두고 여기에씁니다.
많은분들 조언좀 남겨주세요,,,
여자친구와 이제 거의 3년이 되어가네요 고3때부터 재수하고 대학1학년인 지금까지 사귀고있으니까요,
요즘 정말 많이 싸웁니다..거의 주로 제가 화를 내지요. 이유는 여자친구하는일 일일히 하나하나 간섭을 해서그런거같고 여자친구를 너무 제가 쳐논 울타리안에 가두고싶어서 그런것같아요.
고3땐 정말 너무 좋았어요, 공부도 해야했지만,,,친한이성친구들말고 '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게 너무좋았거든요 그래서 거의 매일 찾아가고 참 지금생각해보면 속이없었네요, 에휴..
그래도 고3떈 싸운적 정말 별로 없었어요 서로조심스러웠던거같고 제가 정말 잘해주려고 노력했거든요
첫 여자친구라서,,물론여자친구도 저에게 잘해주었죠, 근데 제가 전 남친 얘기하는걸 싫어해서 그런거가지고좀싸웠어요, (전남친얘기를 주로 단짝친구와 얘기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그런것정도야 제가좀심했네요 할수도있는건데,,)또 술자리일도있었고,,뭐일이 좀있었지만 잘해결했구요,
작년엔 여친은 반수 저는 재수를 하느라 둘다 바빴어요 그래도 나중엔 같은학원다니면서 가끔 영화도보러가고 했죠 별로 특별한일은 없었떤거같네요. 그리고 정말 제가봐도 열심히했던 여자친구는 명문대에 갔고 전 나중에 정신차렸지만 늦었는지 ㅜ 서울에서 한시간정도 걸리는 대학에다니고있어요.그렇게 2년동안은
큰싸움도없고 마냥행복하게지나갔어요
근데 올해들어서 지금 새학기잖아요? 학교행사도 많고..근데 여러행사 정말많더군요;; 오티,엠티 또 뭐 ...나머진쓰면안될것같아서
물론 우리학교도 다들 친하긴하지만 전 제가 또 반수할생각으로 일부러 안친해져서 그런지모르겠는데 여친은 동기선배들이랑 정말친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행사도 많이가고 불안한 저는 동기든선배든 남자들 이랑 친하게 카톡하고 이런거 보고 막 짜증도 내고 뭐라많이했죠 저랑 얘기할땐 막 진심이 아닌것처럼느껴지는데 다른남자들(선배)과 왜이렇게 친하냐며 연락하지말라며,,,,,,여친도 짜증났을꺼에요 여자친구가 문자내용보고 이런거정말싫어한다그랬거든요.
며칠전엔 제가 오티 엠티 같은거 못가게 했어요. 워낙 오티,엠티때 안좋은 얘기도 많고 술먹고사건사고들도 많고 불안해서 가는게 싫더라구요. 오티떄도 싸우고 또행사떄도 싸우고 엠티떄도 몇일전부터 정말 심하게 싸웠는데 결국 가더군요,,
사실 못가게한게,,제가 엠티가기 한 이주전 쯤 여친 네톤 비밀번호를 알게됬어요. 로그인하는거보다가 알아냈죠. 알아도 로그인해서 봐선 안되는거였는데 궁금해서 정말 볼수밖에없더라구요,.그전에 막 친구랑 네톤으로 제욕한다는 말을해서,,그것도 궁금하고,,누구랑연락하나궁금하기도하고,,근데 봤더니 한 남자선배와 정말많은 쪽지를주고받았더라구요 근데 막 솔직히 남자가 남자말하는거 말투 딱보면 알잖아요 이사람이 무슨 마음으로 이런 소리하는지. 근데 딱보니깐 여친한테 관심이있더라구요 내용도 말투도..여친이 싸워서힘들다는식으로 보내면
집착이 심하다..남친이 생각하는게 어리다느니.. 이런말 주제넘는거알지만 헤어지라느니..자긴 안그런다고 완전 말은 자칭연예고수덥디다.
막 작년쯤 자기 찌질한모습보는거같다고 어려서그런다고 쪽지내용에있길래 무슨 한 30살되는줄알았더니 동갑에 생일도 저보다 느리더군요 ㅡㅡ
매번 여친이 접속하면 그사람한테 쪽지가 왔던거같아요 항상 쪽지시작은 그 선배였으니..정말 매일매일했고 행사가기전에 저랑 싸웠을떄도 그선배와 쪽지 주고 받았고 평소에 저랑할떄도 항상 하고있어서 답장이늦었었고 저한테는 나간다고말하고 로그아웃표시해놓고쪽지하고,,엠티갔을떄 정말 심하게 싸웠을때도 전 화나서 잠수 타고 여친은 카톡한번안오고 그랬는데 쪽지보니 엠티간날 밤부터 새벽까지 그 선배와 쪽지를 많이했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아침 정말 화나서 저도 이렇겐 힘들어서 못하겠어서 정말 굳게맘먹고 헤어지자고하고 다 탈퇴하고 연락방법끊어버리고 그랬는데 결국 제가 하루종일 생각나고 뭘 할수가없어서 연락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만나서 많은 얘기를 했는데 이미 네톤쪽지보고 아는 내용인데 거짓말을 계속하더라구요
제가 싫은점을 말하라햇더니 그 선배가 저에 대해 쪽지로 했던말을 그대로 하는겁니다 너무 집착이고 구속이심하고 생각하는게어리고 ..쪽지에서본거그대로 토씨하나안틀리고 다말하더라구요,(여친이좀 남말잘믿고순진하긴해요 그래서제가더막챙겨주려는것도있고..)
그래서 쪽지다봤따고 말했습니다. (이때까진 제가 네톤비번을 아는건 몰랐어요)
그랬떠니 여친은 정말 화났다고 제가 어디까지자길 알려고그러냐고 막무섭다고 자기도 잘못했지만 제가 네톤을 몰래보고있었다는거에 정말 화를냈구요 이게 어젠데 아직까지 화가났네요 이해를 못하겠다면서,,만나기도싫답니다. 또 제가 화가나면 폰을꺼버리고 잠수를타요 몇시간정도 막문자로말싸움을하다보면 서로자기말만하니깐 말도안통하고 폰꺼놓고 곰곰히생각하면서 뭐가잘못됀건지 마음도진정시키고 제가다시 나중에연락하는데 그게 정말 실탑니다.
전 너무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쓰는거구요 , 지금보니 글이 두서없어서 여러분들의견듣기 힘들거같아
다시짧게쓰면,
저는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들에게 선을 그어주는걸 모르는거같아서 여친이 다른남자들과 얘기하는걸 싫어하고 그래서 학교행사같은거도 되도록 못가게해요..
짧은바지 치마 못이많이파인옷 이런거입는거싫어합니다. 짧은 바지치마요런거 다들 여자친구가 입는거 싫어하죠...? 저만그런가요? 감춰주고싶고,,요즘같은때 무슨일 안난다는 법도 없고,,안입었으면좋겟더라구요,그래도 요즘엔 짧은 바지는 입으라고해요 치마보단나으니깐,,옛날에 같이 술먹었는데 치마입은상태로 계속쩍벌하길래........치마가 바람에날려도 어떻게 잡을줄도모르고..그래서 치마는 못입게해요
파인건 제가 사귄지얼마안됬을떄 여자친구가 목이 조금파인걸입고왔는데 옷안이 정말 훤히보이더라구요 속옷안에도,,,그때부터 싫어합니다..안그래도 말라서 좀만파여도 훤히 보이는데 조심스럽지못한성격이라 다른사람들에게도 저한테처럼 보일까 불안하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이런게 구속이라며 정말 싫어합니다. 어제 말할떄도 너무 구속이 심해서 제가 싫어졌따고 하더라구요 또 잠수하는것도 정말 싫고 맘대로 네이트온비번을알아서 몰래 쪽지를봐왔다는 거에 정말최악이라고 제가 보기도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쪽지매일하던 그선배는 정말 친해서 그런것뿐이고 그선배가좋아졌냐그랬더니 싫지도 좋지도않다고하더라구요 말로는 여친 속마음을 모르겟네요,,지난번엔 대학가지고 무시하는듯한말도하고..애휴 정말 답답합니다.
또 흥분해서 딴길로,,,,지금바빠서 급마무리하고 따로나중에 글좀다듬어야겟네요
제가 생각할시간을달라면 그렇게 그런시간이 왜필요하냐고 헤어지려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하던 애가 오늘은 자기가 시간이 필요하데요 보기도싫고 만나기싫고 문자도 응 아니 만 하고 서로신뢰가꺠져서 지금보면 서로 싫을꺼라하고.. 전 이제 정말 상관없는데 솔직해지기만 하면 좋을텐데..그 거짓말도 내가 걱정하니깐 선의에 거짓말이라고하고..선의에 거짓말조차 안하게 행동하길 바라면 안되는걸까요?
하여튼..전 정말 보호해주려그러는건데 구속과 집착이라고만 하고,,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많은 분들 댓글 감사해요,,
우선 오늘 만나서 화해는했어요
악플은 삼가주세요~ㅜ
괜히여자친구가이글보면 악플보고 또 싸울까싶네요
결국 헤어졌네요ㅋㅋ 아 정말 제가 이해해주려했는데
결과적으로 진짜 개쓰레기X이었네요
이렇게헤어진걸 하늘에게 고마워해야할지ㅋㅋ
정말 치가떨리네요
표정하나 안 변하고 거짓말하고
화해할때 그 눈물, 말들이 모두 거짓이었다고 생각하니,,
와,,정말 여자란 무섭군요.
어쨌든 모두들 고마웠습니다 .
그 남자는 우선 널 감싸며 착한척 위로해주겠지
오히려 더 잘될거야 초반엔,
근데 나중엔 너의 눈물만 남을꺼다.
충고야 명심해.
덜렁대지말고
아무나 잘믿지말고
항상 옷매무새 정리잘하고
다음엔 한남자에게만 올인하길..
절대 다시는 마주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