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마음에!

먼훗날 20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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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자 동네 베벌리힐스에 사는 엘라인 영은

지금가지 성형을 49번이나 했는데도 여전히 성령을

더 하고 싶어 한다

 

그녀는 BDD(Body Dysmorphic Disorder 신체기형장애)인 것이다.

그녀는 지나치게 많은 수술을 했고 자아 이미지에도 문제가 있다.

끊임없이 자신의 외모에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여 예뻐지고 싶어한다,

 

인생의 목표도 예뻐지는 것이다.

그로 인해 중독이 되었고 지금은

실리콘 부작용도 겪고 있다.

 

 엘라인 열의 사례에서 이상적인 미의

기준은 "마음 속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하면 외모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성형은 할 필요가 없다.

 

성형하는 대부분의 여성은 부정적인 자아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성형외과를 찾아가서 고치고 싶어한다.

그렇게 하면 좀 더 예뻐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만족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