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제가 글을 올렸던걸로 압니다. 거미여인의 키스 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렸었죠. 공연 다음날 악어컴퍼니 직원한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글 쓴걸 보고 전화를 한 거 같습니다. 공연장에서는 전화한통화도 없더니 글을 쓰니 전화를 하더군요. 거의 한시간 반정도 통화를 했었죠. 최종적으로 제가 통화한 사람은 무대가 좋다 책임자인거 같았습니다. 직책은 팀장이었구요.. 오해선씨. <U>http://club.cyworld.com/Club/Board/General/View.asp?club_id=54216663&board_no=27&search_type=4&search_keyword=&item_seq=51533493&cpage=1&search_block=1&Scpage=1&board_type=1&&list_type=2&show_type=5&openboard_flag=1&headtag_seq=&club_auth=0</U> <U></U> 이쪽에 제가 글을 올렸죠. 거미여인의 키스는 표가 없으니 트루웨스트 공연표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트루웨스트 공연을 이미 봤었습니다. 이미 봤다고 하니 배우들도 바뀌었다며 계속 보라고 권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또 표를 거미여인의 키스처럼 좌석 주는거냐고 하니 아니라고 합니다. 한번 실수를 하지 두번 실수는 하지 않는다면서... 앞좌석으로 무대 중앙으로...앞에서 2-3번째 열로 빼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똑같은 실수를 그것도 반복해서 실수를 할꺼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으니깐요. 그리고 그것도 신입도 아닌 팀장이 그렇게 얘길 하니깐요. 그런데 공연장을 도착하니.. 이번에도 좌석...시야방해석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시야방해석 바로 옆자리를 주더군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I열 17번. I열 18번이 젤 끝이고 바로 옆이 시야방해석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순간 뒤통수를 맞았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매표소 직원에게 얘길 했습니다. 직원에게서는 표를 빼놓는다는 얘기.. 전혀 없었다고 하더군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미 본 공연도 억지로 보라고 초대권을 챙겨준다고 하면서 앞좌석 무대중앙으로 꼭 챙겨주겠다고 해서 갔는데, 또 사이드. 이건 실수가 아니라 고의라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미리 빼놓는 좌석이 무대중앙에서 앞좌석이라고 들었는데 I열 17번 좌석이 무대중앙에 앞좌석인가요?? 이미 봤던 공연을 굳이 보라며 초대권 챙겨주겠다고 했으면서 기분만 더 상하더군요. 왜 초대권을 줬는지 의문이 가더군요. 악어컴퍼니 사무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은 직원은 제가 며칠전에 거미여인의 키스로 컴플레인 건걸 알고 있더군요. 알면서 이런다는거..좀 황당했습니다. 알면서 이랬다는거.... 너 맛 좀 봐라...이거입니까?? 전화를 끊고 매표소 직원이랑 전화통화를 하더군요. 다시 사이드를 줍니다. 장난하냐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니 최대한 앞자리라면서 F열 7번 자리를 줍니다. 그자리 말고는 사이드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 좌석표는 미즈블러그 이벤트 초대권이더군요. 블러그 이벤트에 당첨된 초대권은 이미 발권을 해놨더군요. 중앙석으로.. 저랑은 전화통화까지 해서 약속을 했으면서..... 저는 한시간 반동안 왜 전화통화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분은 상할대로 다 상한 상황에서도 이왕시간내서 공연장까지 왔으니 그래도 보려고 공연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공연시작 바로 전에 악어컴퍼니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표 바꿔줬으니 됐죠??" 이야.... 말을 해도 참....이쁘게 하시네요?? 제가 거지입니까?? 너무 황당해서 공연시작도 하기 전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매표소직원에게 그 좌석표를 줬습니다. 이 공연 보기 싫다고. 기획사 직원에게 얘기 했습니다.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나중에 오해선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상황을 다 알고 전화를 했더군요. 왜 좌석을 안 빼놨냐고 물으니 실수였답니다. 같은 실수를 두번이나 하시네요?? 사원도 아닌 팀장이 말이예여... 참 프로답지 못하시네요.. 컴플레인 건지 며칠이나 됐다고 바로 똑같은 실수를 하시네요.. 제가 보기엔 실수가 아니라 고의인거 같습니다. 그러더니 자긴 최선을 다했다면서 공연을 보던 안보던 간에 그건 니 사정이다.. 이렇게 얘길 하더군요. 양해를 해달랍니다. 양해를 해달라고 하기 전에 먼저 죄송하다고 사과부터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원래 그 자리는 사고방해석이라고 저같은 고객을 만나면 주는 좌석이라고 합니다. 오해선씨 말로는... 그런데 왜 거짓말 하시나요..? 분명히 표에는 미즈블러그 이벤트라고 써있었습니다. 사고방해석에 미즈블러그이벤트라고 써놓으시나봐여? 아니라고 거짓말 하지는 않겠죠? 티켓..사진 다 찍었습니다. 원한다면 사진파일 보내드리죠. 아무리 무료로..초대권으로 왔다고 해도 저도 고객입니다. 고객에게 이렇게 거짓말...아니 사기쳐도 되는겁니까? 예전에 제가 쓴 글에 댓글을 달았던데, 정말로 개선을 하고 열심히 하는겁니까? 이게요?? 하다못해 하는척이라도 해야죠..달라진게 없고 오히려 사람 화를 더 돋구었어요 이 공연 보려고 왕복 5시간이나 걸려서 왔습니다. 대학로에 발 붙인지 20분만에 다시 집에 갔네요 기분만 더 상해서 왔네요. 표 줬으니 됐다..이런말은 하지 말지 그랬어요. 그런말만 안했어도 좋게 좋게 공연보고 갔을텐데 말이예여. 전 조행덕 악어컴퍼니 대표이사님께 묻고 싶네요. 연출가로서는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한 회사의 오너로서는 아니라고요. 고객에 대한 서비스..처음부터 다시 교육시켜야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하다못해 식당에서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죄송하다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서 양해 부탁드린다고 딱 거기까지만 얘기를 하지 니사정이다, 표 바꿔줬으면 된거 아니냐. 이런얘길 하지 말아야죠. 아......유료고객에게는 또 이렇게 대하진 않을 수도 있겠군요. 저는 무료로 왔으니깐 제 말은 무시해도 된다...이런 마인드로 악어컴퍼니 전 직원이 이렇게 일을 하는 지, 아님 공연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이렇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대표님에게 하나 더 묻고 싶은게 생겼네요. 유료고객과 무료고객에게는 다르게 대우를 하는지요. 그게 당연한거면 전 할말이 없는거네요. 이제 악어컴퍼니에 대한 신뢰감, 믿음 다 없어지네요. 아무리 좋은 공연이 있어도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은 없어지네요. 고객의 말은 귀기울이지도 않는 회사 과연 잘 돌아갈까 생각이 드네요... ㅇ ㅏ..욕을 많이 먹어서 더 잘 돌아갈수도 있겠네요? 9
악어컴퍼니 조행덕 대표이사에게 묻고 싶네요.원래일을 이딴식으로처리합니까?
지난번에도 제가 글을 올렸던걸로 압니다.
거미여인의 키스 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렸었죠.
공연 다음날 악어컴퍼니 직원한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글 쓴걸 보고 전화를 한 거 같습니다.
공연장에서는 전화한통화도 없더니 글을 쓰니 전화를 하더군요.
거의 한시간 반정도 통화를 했었죠.
최종적으로 제가 통화한 사람은 무대가 좋다 책임자인거 같았습니다.
직책은 팀장이었구요.. 오해선씨.
<U>http://club.cyworld.com/Club/Board/General/View.asp?club_id=54216663&board_no=27&search_type=4&search_keyword=&item_seq=51533493&cpage=1&search_block=1&Scpage=1&board_type=1&&list_type=2&show_type=5&openboard_flag=1&headtag_seq=&club_auth=0</U>
<U></U>
이쪽에 제가 글을 올렸죠.
거미여인의 키스는 표가 없으니 트루웨스트 공연표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트루웨스트 공연을 이미 봤었습니다.
이미 봤다고 하니 배우들도 바뀌었다며 계속 보라고 권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또 표를 거미여인의 키스처럼 좌석 주는거냐고 하니 아니라고 합니다.
한번 실수를 하지 두번 실수는 하지 않는다면서...
앞좌석으로 무대 중앙으로...앞에서 2-3번째 열로 빼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똑같은 실수를 그것도 반복해서 실수를 할꺼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으니깐요.
그리고 그것도 신입도 아닌 팀장이 그렇게 얘길 하니깐요.
그런데 공연장을 도착하니..
이번에도 좌석...시야방해석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시야방해석 바로 옆자리를 주더군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I열 17번.
I열 18번이 젤 끝이고 바로 옆이 시야방해석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순간 뒤통수를 맞았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매표소 직원에게 얘길 했습니다.
직원에게서는 표를 빼놓는다는 얘기.. 전혀 없었다고 하더군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미 본 공연도 억지로 보라고 초대권을 챙겨준다고 하면서
앞좌석 무대중앙으로 꼭 챙겨주겠다고 해서 갔는데, 또 사이드.
이건 실수가 아니라 고의라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미리 빼놓는 좌석이 무대중앙에서 앞좌석이라고 들었는데 I열 17번 좌석이 무대중앙에 앞좌석인가요??
이미 봤던 공연을 굳이 보라며 초대권 챙겨주겠다고 했으면서
기분만 더 상하더군요.
왜 초대권을 줬는지 의문이 가더군요.
악어컴퍼니 사무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은 직원은 제가 며칠전에 거미여인의 키스로 컴플레인 건걸 알고 있더군요.
알면서 이런다는거..좀 황당했습니다.
알면서 이랬다는거.... 너 맛 좀 봐라...이거입니까??
전화를 끊고 매표소 직원이랑 전화통화를 하더군요.
다시 사이드를 줍니다.
장난하냐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니
최대한 앞자리라면서 F열 7번 자리를 줍니다.
그자리 말고는 사이드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 좌석표는 미즈블러그 이벤트 초대권이더군요.
블러그 이벤트에 당첨된 초대권은 이미 발권을 해놨더군요. 중앙석으로..
저랑은 전화통화까지 해서 약속을 했으면서.....
저는 한시간 반동안 왜 전화통화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분은 상할대로 다 상한 상황에서도 이왕시간내서 공연장까지 왔으니 그래도 보려고 공연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공연시작 바로 전에 악어컴퍼니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표 바꿔줬으니 됐죠??"
이야.... 말을 해도 참....이쁘게 하시네요??
제가 거지입니까?? 너무 황당해서 공연시작도 하기 전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매표소직원에게 그 좌석표를 줬습니다.
이 공연 보기 싫다고.
기획사 직원에게 얘기 했습니다.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나중에 오해선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상황을 다 알고 전화를 했더군요.
왜 좌석을 안 빼놨냐고 물으니 실수였답니다.
같은 실수를 두번이나 하시네요??
사원도 아닌 팀장이 말이예여... 참 프로답지 못하시네요..
컴플레인 건지 며칠이나 됐다고 바로 똑같은 실수를 하시네요..
제가 보기엔 실수가 아니라 고의인거 같습니다.
그러더니 자긴 최선을 다했다면서 공연을 보던 안보던 간에 그건 니 사정이다.. 이렇게 얘길 하더군요.
양해를 해달랍니다. 양해를 해달라고 하기 전에 먼저 죄송하다고 사과부터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원래 그 자리는 사고방해석이라고 저같은 고객을 만나면 주는 좌석이라고 합니다.
오해선씨 말로는...
그런데 왜 거짓말 하시나요..?
분명히 표에는 미즈블러그 이벤트라고 써있었습니다. 사고방해석에 미즈블러그이벤트라고 써놓으시나봐여?
아니라고 거짓말 하지는 않겠죠?
티켓..사진 다 찍었습니다. 원한다면 사진파일 보내드리죠.
아무리 무료로..초대권으로 왔다고 해도 저도 고객입니다.
고객에게 이렇게 거짓말...아니 사기쳐도 되는겁니까?
예전에 제가 쓴 글에 댓글을 달았던데, 정말로 개선을 하고 열심히 하는겁니까?
이게요?? 하다못해 하는척이라도 해야죠..달라진게 없고 오히려 사람 화를 더 돋구었어요
이 공연 보려고 왕복 5시간이나 걸려서 왔습니다.
대학로에 발 붙인지 20분만에 다시 집에 갔네요
기분만 더 상해서 왔네요.
표 줬으니 됐다..이런말은 하지 말지 그랬어요.
그런말만 안했어도 좋게 좋게 공연보고 갔을텐데 말이예여.
전 조행덕 악어컴퍼니 대표이사님께 묻고 싶네요.
연출가로서는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한 회사의 오너로서는 아니라고요.
고객에 대한 서비스..처음부터 다시 교육시켜야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하다못해 식당에서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죄송하다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서 양해 부탁드린다고 딱 거기까지만 얘기를 하지
니사정이다, 표 바꿔줬으면 된거 아니냐. 이런얘길 하지 말아야죠.
아......유료고객에게는 또 이렇게 대하진 않을 수도 있겠군요.
저는 무료로 왔으니깐 제 말은 무시해도 된다...이런 마인드로 악어컴퍼니 전 직원이 이렇게 일을 하는 지,
아님 공연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이렇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대표님에게 하나 더 묻고 싶은게 생겼네요.
유료고객과 무료고객에게는 다르게 대우를 하는지요.
그게 당연한거면 전 할말이 없는거네요.
이제 악어컴퍼니에 대한 신뢰감, 믿음 다 없어지네요.
아무리 좋은 공연이 있어도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은 없어지네요.
고객의 말은 귀기울이지도 않는 회사
과연 잘 돌아갈까 생각이 드네요...
ㅇ ㅏ..욕을 많이 먹어서 더 잘 돌아갈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