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집에인사하러갔다가헤어지고 오는길입니다. 쓴 씨받이뇬 봐라

고양이할아버지2011.03.23
조회6,347

진짜 톡보다가 열받아서 올린다. 그리고 남잔데 니가 사겼던 남자여도 찌질하지만 너도 참 찌질한거알지?

 

너도 결혼할준비 안됬어... "저 솔직히 남이보건 누가보건 이결혼 제가 아까운상황아닌가요? "결혼하면서

 

아깝다 누가 더 아깝다 이런 말하는거 보닌까 너도 참 찌질하다....

 

"    저 명문대다녔구요 23살에 졸업하자마자 지금 회사 들어가서 승진했구요

능력 인정받아서 다음달에 계장달구요 물론 월급도 올라가요 그런데 이사람 어떤데요? "

 

너 자꾸 글에서 y대출신 무슨 다알만한 기업 대리 이딴거 강조하는데 너같은뇬이 학벌따지는놈들이랑 다를게 모가있냐?

 

그리고 솔직히 자작글 냄새 조카 나는데 너같이 23살에 입사해서 20대 중반까지 계장 승진이라고? 참 너 돋보이게 할려고 자작할려는 티가 너무난다.

 

"사람 소위 비정규직이구요 언제짤릴지몰르구여 수입도 절대 좋지않은거 아시죠? " 비정규직 무시하냐?

 

너같이 익명이라고 딴 사람까지 무시하는 새1끼들 보면 진짜 면상보고 후려치고싶다.

 

비정규직 근로자분들도 하루 살려고 피같은 땀흘리면서 버는돈 너가 뭔데 무시하냐?

 

넌 윤리공부부터 다시 배워야되 참... 너 말이 사실이라고해도 너가 일하는곳 인사관리자가 사람 참...

 

개1같이 뽑는다..... "사람 반년치월급 제가 한달에 버는거는 아시나요? "미쳤네 너 딴데 시집가서도 이런

 

해라? 너같이 씨받이뇬 돈아무리 잘벌어도 어떤 집에서 며느리로 받아줄지 참 걱정이다.. ㅉㅉ

 

"꼴랑 100만원도 안되는돈 벌어서 자기가뭐라고 월급탔다고 백수친구들 밤새 술사주는거 보는거

얼마나 답답하고 화났는지아세요 ? "

 

꼴랑 100만원? 참 너 돈 잘번다고 꼴랑100만원? 니가 말하는 꼴랑 100만원벌려고 지금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앞에서 그딴소리해봐라 너 바로 생매장이다.

 

 

 

"너한테 나? 과분해 엄청과분해 언제짤릴지모르는 너한테 시집간다고 한 내가 바보라고

잘살아 나 말고 니 수준에 딱맞는 여자한테 장가가 "

 

 

그래 씨받이뇬아 너도 얼마나 시집잘가는지 보자 꼭 시집가서 후기올려라? 기대하고있을게.

 

아그리고 자작할려면 좀 적당히 조작해라 무슨 대리에서 스물살중반에 계장승진하고 참... 여기서부터

 

별로 신빙성이 없었지만... 참 그리고 어디 기업이길래 월100만원 반년치 월급을 한달만에 주는 기업이있나?

 

무슨 드라마랑 현실을 구분을 못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너 만약 그딴 맨탈 갖고있으면 취업무슨 너가 말하는 꼴랑 100만원 벌려고 줟빠지게 일하고있을거다.

 

 

그리고 너 그러다 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