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을 다시한번 느낄수있게 해준 라식수술 사건

You2011.03.23
조회209

우정을 다시한번 느낄수있게 해준 라식수술 사건

 

 

친구와의 우정(?)덕분에 라식수술까지한 사람의 사연입니다.

다시봐도 기막히고 황당한 사건!

함께 보실까요?

 

 

 

 

평생을 안경과 함께해온 그녀. 하지만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는 자리인만큼

간만에 렌즈를 스기로 마음 먹었더랬죠.

 

 

그 친구 B양으로 말할것같으면 여성스럽기도 하지만 야성적이면서 오지랖이 넓답니다.

그 오지랖때문에 가끔 큰코 다치기도 했죠.

 

 

 

그렇게 B양과 만나 술을 진탕 마신 그녀는 B양의 자취방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술에 취해 씻지도 않고 잠들어버린 주인공.

 

 

 

그런데 어떤 검은손이 억지로 눈을 뜨게 하려는 꿈을 꾼것입니다.

이게 무슨 악몽인지.. 꿈인지 현실인지...

 

 

아침에 일어나 B양에게 꿈이야기를 해줬는데

왠일로 아무반응없이 가만히 있는것입니다. 평소라면 이럴 B양이 아닌데 말이죠

 

 

거울을 보니 눈이 시뻘게져 있는것입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그제서야 B양은 어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렌즈를 끼고 잠든 그녀가 걱정되었던 B양.

 

 

 

빼줘야겠다는 생각에 억지로 눈을 뜨게 만들어 렌즈를 빼려고 했던 것입니다.

덕분에 그녀는 렌즈에 질색하며 라식수술을 결심하게 된것이죠.

 

공감가는 이야기 아닌가요?

그리고 얼마전 강남하늘안과의 트위터가 오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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