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닛시 20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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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살아계신 하나님의 수많은 증거들!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 얀니끄 은강구 엘리까 (21세, 남)

저는 태어난 지 2년 후부터 간질 증상이 나타났으며, 10년 전에는 다리가 마비되어 지금까지 잘 걷지 못했습니다. 1년 반 동안 물리치료를 하며 노력해 보았지만 다리가 휘청거려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TV를 통해 걷지 못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걸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금번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다리가 풀어지는 느낌이 들더니 발꿈치가 땅에 닿으면서 바로 걷게 되었습니다.

 

급하고 강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임하니 간증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 정계, 재계, 교계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개최된 연인원 70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한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는 첫날부터 권능의 기도를 통해 성경상의 기적들이 수없이 나타났다.
수많은 간증 사례 중 일부를 게재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 기도를 받는 중에도 치료받아 간증하기 위해 나온 성도들의 모습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걸을 수 없던 제가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크리스티앙 (13세, 남)

저는 칠삭둥이로 태어나 매우 허약했고 잘 걷지도 못하여 재활 치료를 하였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번 성회의 TV 홍보를 보고 '나도 저곳에 가면 반드시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와서 누나와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다리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과 바람이 지나가는 느낌을 받은 후 그 즉시 걷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잘 걸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축구를 할 정도로 건강해졌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 아가뜨 (17세, 여)

4, 5년 전 갑자기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소리로 여러 번 반복해서 말을 해야 알아들을 정도가 되니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중, TV 광고를 통해 성회를 알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하여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간증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차가 끊겨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귀에서 '스으으'하고 뭔가가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백내장으로 잘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 마수리 니송기 보송고 (64세, 남)

저는 32년 간의 군생활 중 내전으로 왼쪽 다리에 총상을 입고 퇴직하여 어부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99년도부터는 백내장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병원에 가 보았지만 수술비가 없어 치료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성회 홍보 방송을 듣게 되었고, 순간 소경도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에 '나도 그곳에 가면 꼭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회 장소가 너무나 먼 곳이라 차비를 마련해야 했고 결국 3,800프랑(약 9천 원)을 받고 라디오를 팔아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성회 둘째 날, 기도를 받을 때 불같은 것이 목 뒤에서부터 머리를 타고 눈까지 오더니 기도가 끝난 후에 눈을 떠 보니 사방의 모든 사물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약물중독으로 잘 보이지 않던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 막스 (10세, 남)

저는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어 늘 약을 복용하다보니 그 후유증으로 시력이 극도로 나빠졌습니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볼 수 없을 정도여서 아주 두꺼운 안경을 써야만 했지요.
금번 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뒤로 넘어갈 것 같은 강한 힘을 느낀 후 눈을 떠 보니 잘 보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주 가까이에 두고도 잘 안보이던 책을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잘 읽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너무나 행복해 합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7년 동안 고통받던 당뇨병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 장 끌로드 무까띠 (42세, 남)

저는 7년 전부터 당뇨를 앓던 중 몇 달 전부터는 발의 통증으로 인해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성회 첫날, 환자기도를 받을 때 눈, 코, 입, 귀로 강한 바람같은 것이 나오더니 발 위로 지나가면서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받아 지금은 온몸에 힘이 주어져 잘 걷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치료받은 사례를 의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오망가 우쿤지(욜로병원 원장)

성회 셋째 날 성회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짐 보스코 목사님의 초대로 성회에 참석을 한 저는 그 규모와 권능의 역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더 감동을 받은 것은 간증을 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의학적으로 증명을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늘 간구해 오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 드릴까'하는 응답으로 금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만민의 사역을 돕는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 창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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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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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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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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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을 치료받아 정상이 된 한봉연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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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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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무안단물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 15:25)

출애굽기 15장에 보면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물로 변한 역사가 나온다. 이러한 역사가 본교회의 지교회인 무안만민교회에서도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나타났다.
무안만민교회가 위치한 곳은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된 곳이었기에 식수가 없었을뿐더러 지하수를 파도 먹을 수 없는 바다의 짠물만 나왔다.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은 출애굽기 15장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그 믿음과 행함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천 리 밖에 있는 무안에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베푸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단물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이 물이 전 세계 곳곳으로 수송되어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이마다 갖가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이 무안만민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단물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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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나 정상이 된 조수희 자매
3.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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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3, 4.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날로 더해지는 창조의 권능의 역사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 9:32-33)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완전히 상실된 왼쪽 눈의 시력을 회복한 박건위 형제

3세 때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유증으로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된 박건위 형제는 우측 눈의 시력도 떨어져 학업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지난 7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성전에서 기도를 하던 중, 전혀 감각이 없었던 왼쪽 눈에 통증이 오면서 푸른 빛, 노란 빛, 흰 빛의 세 가지 빛이 눈에 들어와 물체가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 검사 결과, 놀랍게도 시력을 측정할 수 없었던 왼쪽 눈의 시력이 0.1로 나왔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