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영화가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항상 다른 세상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바로 옆나라에서 영화보다 더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ㅜ 일본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재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재난 대피 방법들을 모아봤습니다. 요새 배포되고 있는 대피 요령들과 얼추 맞더라구요~ㅎ "높은 지형에 있는 크고 넓은 공공장소로 피한다" 학교나 도서관같이 넓고 평평한 공공장소는 지진이나 쓰나미같은 재난에 대피소로서 가장 좋은 곳이라고 하죠 재난이 일어나면 무조건 근처 공공장소로 달려가야겠어요! '투모로우'에서처럼 도서관은 불을 지필 수 있는 많은 연료(?)도 제공합니다 또 높은 천장을 가진 교회도 좋은 대피소가 되지요 곧 개봉하는 '베니싱'에서 꼬마 제임스의 대피소도 교회인 것 같아요 "자동차보다는 걷는 것이 더 안전하다" 곳곳에서 화재가 일어나고 지진이 발생할시에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자전거 등보다는 걸어가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고 합니다 '2012'에서 잭슨 가족의 대피 모습이예요 걸어서 대피할때는 되도록 짐을 줄여 양손을 자유롭게 하는게 좋다고 하는군요~ "자신만의 대피 공간을 만들어라" '나는 전설이다'에서 윌 스미스가 이렇게 욕조안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렇게 최악의 상황에서는 자신만이 숨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해운대'에서 설경구와 하지원도 기둥에 몸을 의지해서 살아 남았었죠~ "불빛과 연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재난 시에 가장 먼저 일어나는 현상이 아마 정전일텐데요 이러할 때에는 불빛의 존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랜턴이나 자가 발전기 등을 꼭 소지해야 하죠 '베니싱'에서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비어있는 Bar에 찾아가 남아있는 건전지란 건전지들은 모두 챙긴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총은 필수품" 이 방법은 총 소지가 불가능한 우리나라에서는 할 수 없는 방법인데요...;; 재난 영화 속 주인공들에게 총은 꼭 필요한 필수품입니다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더 로드'에서 비고 모텐슨은 자신의 아들을 지키기 위해 몇 발 남지않은 총을 정말 귀하게 여겼어요~ '베니싱'의 헤이든 크리스텐슨도 역시 장총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듯 하네요! 이렇게 영화 속 모습에서나마 재난 시 대피 요령을 익혀보아야 할 것 같아요 ㅠ 하지만 무엇보다도 더 이상 재난은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지구가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알아야할 재난 대피법! 영화 속 대피 요령들~
재난 영화가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항상 다른 세상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바로 옆나라에서 영화보다 더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ㅜ
일본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재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재난 대피 방법들을 모아봤습니다.
요새 배포되고 있는 대피 요령들과 얼추 맞더라구요~ㅎ
"높은 지형에 있는 크고 넓은 공공장소로 피한다"
학교나 도서관같이 넓고 평평한 공공장소는
지진이나 쓰나미같은 재난에 대피소로서 가장 좋은 곳이라고 하죠
재난이 일어나면 무조건 근처 공공장소로 달려가야겠어요!
'투모로우'에서처럼 도서관은 불을 지필 수 있는 많은 연료(?)도 제공합니다
또 높은 천장을 가진 교회도 좋은 대피소가 되지요
곧 개봉하는 '베니싱'에서 꼬마 제임스의 대피소도 교회인 것 같아요
"자동차보다는 걷는 것이 더 안전하다"
곳곳에서 화재가 일어나고 지진이 발생할시에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자전거 등보다는 걸어가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고 합니다
'2012'에서 잭슨 가족의 대피 모습이예요
걸어서 대피할때는 되도록 짐을 줄여 양손을 자유롭게 하는게 좋다고 하는군요~
"자신만의 대피 공간을 만들어라"
'나는 전설이다'에서 윌 스미스가 이렇게 욕조안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렇게 최악의 상황에서는 자신만이 숨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해운대'에서 설경구와 하지원도 기둥에 몸을 의지해서 살아 남았었죠~
"불빛과 연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재난 시에 가장 먼저 일어나는 현상이 아마 정전일텐데요
이러할 때에는 불빛의 존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랜턴이나 자가 발전기 등을 꼭 소지해야 하죠
'베니싱'에서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비어있는 Bar에 찾아가
남아있는 건전지란 건전지들은 모두 챙긴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총은 필수품"
이 방법은 총 소지가 불가능한 우리나라에서는 할 수 없는 방법인데요...;;
재난 영화 속 주인공들에게 총은 꼭 필요한 필수품입니다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더 로드'에서 비고 모텐슨은 자신의 아들을 지키기 위해
몇 발 남지않은 총을 정말 귀하게 여겼어요~
'베니싱'의 헤이든 크리스텐슨도 역시 장총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듯 하네요!
이렇게 영화 속 모습에서나마
재난 시 대피 요령을 익혀보아야 할 것 같아요 ㅠ
하지만 무엇보다도 더 이상 재난은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지구가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