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뉘앙스. 사람들. 인터넷 혹은 여러가지로 접했을 때 "이사람" "그사람" "요사람" "고사람" 인 줄로 착란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요 ^^; 이유는 ..... 음. 아무래도, 이유는, 없네요. 아니, 이유가 있다고 할지라도 자기 내부에 있습니다. "불순종" 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정신병" 에 걸린거죠. 쉽게 말하자면, "타락천사" 들과 똑같은 상태인 거란 거죠. 확실한 답을 드리면, "성령에 속한 것" "선교 열정에 속한 것" "선한 사마리이아인의 영에 속한 것" 그리고, "한 성령으로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 이 지시하시고 인도 하셔서 행하도록 하시는 여러가지 ㅇㅇ영향력 들을 님들아가 접하실 때에, "그 영" 을 느끼고서 "아 동일 인물이 또 왔구나" 라고 생각하시는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거든요!!!! ^^ 동일 인물이 아니라, 한 "성령" 일 뿐입니다.
정기우님, GOOD MORNING 입니다. 정임혜님이예요.
글자.
뉘앙스.
사람들.
인터넷 혹은 여러가지로 접했을 때
"이사람" "그사람" "요사람" "고사람" 인 줄로
착란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요 ^^;
이유는 ..... 음. 아무래도, 이유는,
없네요.
아니, 이유가 있다고 할지라도
자기 내부에 있습니다.
"불순종" 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정신병" 에 걸린거죠.
쉽게 말하자면, "타락천사" 들과 똑같은 상태인 거란 거죠.
확실한 답을 드리면,
"성령에 속한 것"
"선교 열정에 속한 것"
"선한 사마리이아인의 영에 속한 것"
그리고,
"한 성령으로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
이 지시하시고
인도 하셔서
행하도록 하시는 여러가지
ㅇㅇ영향력 들을
님들아가 접하실 때에,
"그 영" 을 느끼고서
"아 동일 인물이 또 왔구나" 라고 생각하시는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거든요!!!! ^^
동일 인물이 아니라,
한 "성령" 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