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 퇴근하자마자 폭풍씻고 컴터 앞에 앉았음 나 예뽀? 그리고 ..고백할게있음.. 베플보다보면 'B형서니'님이 B형들보면 뭐 잘생기고 예쁜사람 있다고 하신 거.. 저도 추천눌렀음.........히죽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51. 입열지마 이것은 본인에게 해당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림. 우리들 성격 활발하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때문에 처음보는 사람과도 대화를 잘함. 하지만 모든 환경이 낯설거나 낯선사람 투성이면 급 조신해짐. 수다떠는거 좋아하고, 내숭떠는것도 별로없는데, 이런 자리만 가면 급 우리 조용해짐.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고 날짜도 지나다보면 우리 처음모습 온데간데없음. 조신한 나님 어디갔음?? 어디서 왠 푼수가..? 나님이랑 겁나 친한애들은 내가 어디간다그러면 꼭 이런말 함. .. ... .... ..... ....... "제발 가서 입열지마." "제발 가서 입열지마." "제발 가서 입열지마." "제발 가서 입열지마." "제발 가서 입열지마." 읭?ㅋㅋㅋㅋㅋㅋ 내가뭐 어때섴ㅋㅋㅋㅋㅋㅋ 내가 괜찮다는데 이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내가 부끄러움? 애들이 하는말이 처음에 본 그 시크하고 도도한ㅋㅋ 청순한 이미지가 말만 하면 깬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마ㅓㅣㅇㄱㅁ힉히마ㅓㄱㅎㅇ가ㅓㅣㅁㅎㅇ나ㅓ깋 52. 우리는 소심하다? 이 주제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심? 본인의 생각은,,,,,,,,,, 우리 충분히 소심하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꿍한모습도 있고, 소심한 복수심에도 불타오름.. 다른사람들이보면 우리 굉장히 쿨해보임. 물론 쿨한일에는 겁나 쿨함. 쿨한척 해야될때가있음. 전혀 쿨하게 넘어갈 일이 아닌데 어쩔 수 없이 쿨한척 하면서 넘어가야할 일 들이있음.. 그러다보면 마음에 담아둠.. 하지만 우리는 그걸 나중에 가서도 입밖에 꺼내지않음 ㅋ 그냥 담고있으면 담아두는것뿐 ㅋ 속에서 삭히는 거 전문인듯함. 53. 식어간다 전에도말했듯이, 우리는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면 빨리 빠져듬 하지만 무슨 계기가 있다면, 식는것도 빨리 식음. 물론 이건 정말 몇년 사귀고 죽고못사는 사람들에 해당되는 건 아닐거임. 단지 썸남or썸녀일때? 아니면 짝사랑일때?라고 생각함. 왜 좋아하는 감정이 식어가냐고 ? 그 이유는 간단함. 나는 저 사람을 좋아하고, 충분히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먼저 다가가는데, 그 사람은 나를 들었다놨다하고, 나에게 표현을 안해주니까. 이런것들이 계속 반복적이다보니 우리 서서히 지쳐가는거임. 정말 '정리해야겠다.그만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다보니 우리는 점점 마음이 식어감. 이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우리는 사람을 좋아할때 빨리 빠지고, 빨리 식는다는 말을 표현하는건가봄. 54. 꼼꼼함 우리 덜렁대고 어리버리한 성격때문에, 이것저것 실수하는것도 많을거라 편견들 갖음. 물론.. 실수 하긴하는데, 우리들중 진짜 엄청 꼼꼼하고 세심한 사람들 많음. 한 가지 일에 집중을 잘하다보니 자기가 해야할 일이 있으면 완전 초집중함. 무서울정도로.. 그러다보니 이런 성격때문인지는 몰라도 직장이나 학교에서 환영받는 그런 유형임 예를들어, 대학 레포트가 주어졌다면, 바로 그날 당일날 다 끝냈음. 몇시간이 걸려도 마음 편하게 과제는 내준날 다 처리했음. 물론,,초딩때 일기는 밀렸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알아요..ㅋㅋ 점점 글도 짧아지고있는거 안다구요! 댓글읽고 뜨끔했을뿐임.. ㄷㄷ 잘못했어요 소재거리 찾느라 머리 아픔내가 나를 지켜보고있다는거가 얼마나 무서운건줄암 ㅠㅠ? 추천수와 댓글은 조회수와 비례함!!!!!!! p.s 오늘도 어김없이 어깨빵했음 ㅋㅋ 도대체 나는 어떻게 걸어다니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음. 누구 아는분 있으심?ㅋㅋㅋㅋ 2205
★★ B형 파헤치기 17탄 ★★
약속대로 !!
퇴근하자마자 폭풍씻고 컴터 앞에 앉았음
나 예뽀?
그리고 ..고백할게있음..
베플보다보면 'B형서니'님이 B형들보면 뭐 잘생기고 예쁜사람 있다고 하신 거..
저도 추천눌렀음.........히죽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51. 입열지마
이것은 본인에게 해당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림.
우리들 성격 활발하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때문에
처음보는 사람과도 대화를 잘함.
하지만 모든 환경이 낯설거나
낯선사람 투성이면 급 조신해짐.
수다떠는거 좋아하고,
내숭떠는것도 별로없는데,
이런 자리만 가면 급 우리 조용해짐.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고
날짜도 지나다보면
우리 처음모습 온데간데없음.
조신한 나님 어디갔음??
어디서 왠 푼수가..?
나님이랑 겁나 친한애들은 내가 어디간다그러면
꼭 이런말 함.
..
...
....
.....
.......
"제발 가서 입열지마."
"제발 가서 입열지마."
"제발 가서 입열지마."
"제발 가서 입열지마."
"제발 가서 입열지마."
읭?ㅋㅋㅋㅋㅋㅋ
내가뭐 어때섴ㅋㅋㅋㅋㅋㅋ
내가 괜찮다는데 이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내가 부끄러움?
애들이 하는말이
처음에 본 그 시크하고 도도한ㅋㅋ 청순한 이미지가
말만 하면 깬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마ㅓㅣㅇㄱㅁ힉히마ㅓㄱㅎㅇ가ㅓㅣㅁㅎㅇ나ㅓ깋
52. 우리는 소심하다?
이 주제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심?
본인의 생각은,,,,,,,,,,
우리 충분히 소심하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꿍한모습도 있고, 소심한 복수심에도 불타오름..
다른사람들이보면 우리 굉장히 쿨해보임.
물론 쿨한일에는 겁나 쿨함.
쿨한척 해야될때가있음.
전혀 쿨하게 넘어갈 일이 아닌데
어쩔 수 없이 쿨한척 하면서 넘어가야할 일 들이있음..
그러다보면 마음에 담아둠..
하지만 우리는 그걸 나중에 가서도 입밖에 꺼내지않음 ㅋ
그냥 담고있으면 담아두는것뿐 ㅋ
속에서 삭히는 거 전문인듯함.
53. 식어간다
전에도말했듯이,
우리는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면 빨리 빠져듬
하지만 무슨 계기가 있다면,
식는것도 빨리 식음.
물론 이건 정말 몇년 사귀고 죽고못사는 사람들에 해당되는 건 아닐거임.
단지 썸남or썸녀일때?
아니면 짝사랑일때?라고 생각함.
왜 좋아하는 감정이 식어가냐고 ?
그 이유는 간단함.
나는 저 사람을 좋아하고,
충분히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먼저 다가가는데,
그 사람은 나를 들었다놨다하고,
나에게 표현을 안해주니까.
이런것들이 계속 반복적이다보니
우리 서서히 지쳐가는거임.
정말 '정리해야겠다.그만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다보니
우리는 점점 마음이 식어감.
이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우리는 사람을 좋아할때
빨리 빠지고, 빨리 식는다는 말을 표현하는건가봄.
54. 꼼꼼함
우리 덜렁대고 어리버리한 성격때문에,
이것저것 실수하는것도 많을거라 편견들 갖음.
물론.. 실수 하긴하는데,
우리들중 진짜 엄청 꼼꼼하고 세심한 사람들 많음.
한 가지 일에 집중을 잘하다보니
자기가 해야할 일이 있으면 완전 초집중함.
무서울정도로..
그러다보니 이런 성격때문인지는 몰라도
직장이나 학교에서 환영받는 그런 유형임
예를들어, 대학 레포트가 주어졌다면,
바로 그날 당일날 다 끝냈음.
몇시간이 걸려도 마음 편하게 과제는 내준날 다 처리했음.
물론,,초딩때 일기는 밀렸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알아요..ㅋㅋ
점점 글도 짧아지고있는거 안다구요!
댓글읽고 뜨끔했을뿐임.. ㄷㄷ
잘못했어요
소재거리 찾느라 머리 아픔
내가 나를 지켜보고있다는거가
얼마나 무서운건줄암 ㅠㅠ?
추천수와 댓글은 조회수와 비례함!!!!!!!
p.s 오늘도 어김없이 어깨빵했음 ㅋㅋ
도대체 나는 어떻게 걸어다니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음.
누구 아는분 있으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