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똥싼이야기 .. 더러운거싫으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바지에 똥싸봤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1.03.23
조회3,055

 

안녕하심니까 저는 남자 고3이랍니다 

 

제가혼자서 간직하던비밀을 알려드릴까합니다 미리말하지만 더러우신거 싫으신분은 ... 뒤로가기눌러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

 

 

 

 

 

 

 

 

 

아 .. 때는 작년여름이었습니다 .. 방과후에   담임이  혼자서 청소를하라고했어요... 그전날 청소를 째서요

 

 

 

청소를 열심히했어요 너무힘들었어요 근데 이망할놈의 배새끼가 똥이마렵다고 비명을질러대네요.. 저는

 

 

 

애써 그비명소리를 무시했습니다 .. 그렇게 힘들게 열심히 청소를하고 담임에게 찾아가서 끝냈습니다 ! 하

 

 

 

고보고를드렸죠 !

 

 

 

그리곤이제 집으로 ㄱㄱ싱  놀토가껴있는 금요일이었습니다 !!!! 기분좋게 집으로향하는 그뿌듯한기분을

 

 

 

아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시간이많이지나서  학생들이 거의없는 우리학교앞 버스정류장 에서 버스를기다리고있었죠

 

 

 

아근데 이런 ㅅㅂ..

 

 

 

버스가25분이나 남아있었어요 좀짜증이났죠 근데 갑자기 이배새끼가 개 ㅈㄹ 발광 폭풍설ㅋ사 신호를

 

 

 

보냅니다 ... 그때부터 분위기가 이상했습니다 코에는 땀이 계속 송글송글 맺히고 ... 애써무시했죠

 

 

 

집에가서 싸면된다 ! 좋아 집으로가는거야 !

 

 

 

그렇게 제자신을 안심시키는데 ... 정말 똥줄타는기분이 ...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이런 ㅅㅂ. ..

 

 

 

괄약근에 힘을 얼마나조였던지 ... 아는사람은아실겁니다 설사참기가 걍똥참기보다 어렵다는것을 ..

 

 

 

 

설마설마 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고 고2 되서 바지에 똥을찌리겠냐 이건 가문의 망신

 

 

 

패가망신이다 ! 라고생각하며 시간도많이 있겠다 하고 학교 화장실로 조심스레 한걸음 한걸음 사뿐사뿐 조

 

 

 

 

 

심스럽게 내디뎠습니다

 

 

 

아 ㅅㅂ... 저희과 건물은 끝자락에있습니다 ...  저희과건물이 지은지얼마안되서 고급변기라서 글로갔죠.

 

 

 

 

정말 가는내내 뒤질뻔했어요 진짜 거짓말하나 안하고요 ㅠㅠㅠ  진짜 눈앞이 핑핑돌았어요 .....

 

 

 

이런 개 ㅁㅊ 1층 교직원화장실이래요 ... 아 ㅠㅠ 2층까지 계단타고 정말 힘들게 괄약근힘주고 ,,

 

 

 

 

정말 ㅠㅠ  갔어요 ...  정말 첫번째 변기칸에 들어갔습니다 지퍼를 내리려고 하는데 안잡혀요잘 ㅋㅋㅋ

 

 

 

정말이때 괄약근에서똥이 똥꼬에 걸쳐졌다 말았다 하는거에요  정말 괄약근에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

 

 

 

아근데 ... 정말 ㅠㅠ  변기다와서 지퍼풀다 바지에 폭 ㅋ풍 ㅋ설사를했어요 ㅅㅂ ㅠㅠㅠㅠ

 

 

 

 

 

참고로 저희학교 남ㅋ녀ㅋ공ㅋ학

 

 

 

 

아 진짜 한번싸니까 내릴생각도못하겠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죽죽 쏴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먹은 치킨냄새가 막 올라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먹은 치킨냄새가올라올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허벅지 교복 바지에서 부터

 

 

 

설사가흘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세상이 미웠어요 ...

 

 

 

변기앞에서 바지내리고 않아싸기만하면되는데 ㅠㅠㅠㅠ  10초만더 참았더라면  아....

 

 

 

빌어먹을세상 ..  정말 ㅠㅠ 정말 그렇게 서서 ... 저는 2분동안 굳어있었습니다 .. 따뜻한 설사에 온기를

 

 

 

 

느끼며 .......  하지만 이제 무사히 빠져나갈수있는 작전이필요했습니다 .....

 

 

 

 

아 ㅅㅂ 눈물이 앞을가려요 ...  진짜 ......그자리에서 바지를 벚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를 벚고 변기에 처박았습니다 양말을 벚고  하복상의를 벚고  면티를 벚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말로 똥꼬닦아봤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양말로 똥꼬딱을줄은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더러운기분과 수치심을 아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18처묵처묵하고 바지에 똥찌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ㅠㅠ 이게무슨 패가망신이란말인가요 .......

 

 

 

 

그렇게 양말로 똥꼬를 닦고 ... 티를벚어서 허벅지닦고 깨끗하게 싹싹닦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면티와 양말과 팬티를 변기통에 처박고 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노팬티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팬상태로 밖에나왔습니다  무한견제를 했죠 누가나를보면 정말 안될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걸음한걸음 첩보요원같은 몸놀림으로 학교를 빠져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가 바로옵니다 .. 옆학교 입문계고학생들이 엄청많이 타고있어요 ..에라 될대로대라 하고탓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타고가는데 옆쪽에서 어떤여자애가  친구한테 야 구린내안나냐 ?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움ㅋ 찔했어요 ㅋㅋㅋㅋ 나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유유히

 

 

 

 

 

버스에내려서 당당하게 멋ㅋ진걸음으로 자연스레 걸어갔어요 버스가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집으로 폭ㅋ풍ㅋ질ㅋ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볼세라 더빨리뛰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서 교복 빨래통에쳐박아둔담에

 

 

 

 

깨끗이 샤워를하고 똥묻은 교복을 빨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기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주월욜날  아무일없었던것처럼 학교를 갔습니다   화장실 청소아줌마 ㅠㅠ 죄송해요 ...

 

 

 

 

 

똥치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짖말같다고요 ?.....  거짖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아 정말 제인생 최악에 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