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에에 관해 왈가왈부 말씀들이 '상당히' 많으시네옄ㅋㅋㅋㅋㅋ 변명을 하자면 1.극적인 긴장감을 유발 시키는거에용ㅋㅋㅋ 여백의 공간을 통해 다음에 어떤 말이 나올지 기다리는 쫄밌쫄밋한 그 때를 노린거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인의 취향이지만 정도가 심한 것 같으니 혹시나 다음에도 글을 쓰는 계기가 생긴다면 참고할게용 2.날로 먹는다 자꾸 언급하지만 천안서 서울까지 통학을 하고 기차 시간을 맞춰야 하는데다가 레포트까지 있는 바람에 그런거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ㅋㅋ ---------------------------------------------------------------------------------------- cyworld.com/hm0629 이곳에 여러분이 그토록 원하던 전신사진을 공개 했씁니닼ㅋㅋㅋㅋ ---------------------------------------------------------------------------- 조잡할 필력으라고 표한하기도 부족한 글이지만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베플 http://pann.nate.com/talk/310995739) 몇자 끄적여 봅니다... 내일 레포트 있는데 방금 썻던 글 모두 날아갔네요 아잉 상큼해 ---------------------------------------------------------------------------------------------- 안녕하세여 천안사는 20살 남자입니다 ㅋ 레포트 두개나 있는데 방금 썻던 글 모두 까먹고 다시 쓰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뜩이나 두서 없는글 너그럽게 봐주세용 ^^* A. 초등학교 1. 조회시간, 자리배치 다른 학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키 순서대로 교실 자리 배치, 조회시간 줄을 세웠어여 ㅋ 넹.... 6년동안 언제나 그자리에 있던 교목 처럼 조회시간에 항상 맨 앞자리를 지켜왔져... 한 여름 교장선생님의 만리장성 같은 훈화 말씀... 저도 사람+초딩인지라 더위를 못참고 꼼지락 거리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넌 우리반의 얼굴이란다 조금만 참으렴" 이란 상콤한 맨트를 날려주셨어여 그 후로 저는 6년동안 그 말을 되뇌고 곱씹으며 교장선생님과 안면을 익혔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입학식, 학예외를 비롯해 많은 행사 그리고 졸업식 까지... 저는 언제나 특R석에서 관람을 했어옄ㅋㅋㅋㅋ 2. 목욕탕 저는 1학년까지 어머니와 목욕탕에 같이 갔습니다 초등학생은 못들어 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맞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또래보다 작은 키... (ㅠ,.ㅠㅋㅋㅋㅋ) 갑자기 사촌 형의 말이 생각 나네여 "얌마 나중에는 가고싶어도 못가" 아 ... 이 말을 왜 그땐 알지 못했을까,...? 약간 아쉽.......... 응? ㅈㅅ............... 3. 놀이공원 놀이공원은 모든 초딩들의 로망 아닌가요??? 아니라구여??????? 아 ................ 네 ㅈㅅ........... 어쨋든 전 그랬어여... 소풍가기 일주일 전부터 밤에 잠도 안오고 밥도 안넘어 갔답니다.... 소풍 당일! 입장 합니다 야호! 놀이기구 앞에 줄을 섭니다. 초딩에게 한 시간이란 무한의 가까운 기다림 끝에 저를 포함한 초글링 한 부대의 순서가 왔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그거 아세여? 안전상의 이유로 키 제한이 있는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 전 짤렸답니다........... 저를 버리고 위풍당당 (저글링 하나로 시즈탱크 세마리를 잡은 듯한 ㅡㅡ) 무혈입성을 하더군여 아직도 저를 버리고 가던 그 넘들의 선한 눈망울이 눈에 선하네요 ^^* B. 중학교 1.교복 정들었던 초등학교의 6년을 마치고 처음 교복을 입었던 그 낯선 느낌이란... 아직도 느껴집니다... 몸에 맞지도 않는 무쟈게 큰 교복 당연히 낯선 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 처음 산 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 더군여 "원래 남자는 늦게 크는 거야 나중에 크면 딱 맞을텐데 조금만 참아!" 넹............ 하지만 결국은................... 지금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게 정답 ㅋ 2. 시외버스 저희 집에도 나름 자가용이 있었는데 가끔씩 명절에 내려갈때면 아버지는 운전하기 귀찮으시다며 시외버스를 타고 가는 일이 있었습니당 ㅋㅋㅋㅋㅋㅋ 예상 하시나여? 초등학생(소인) 이후로는 대인 표를 뽑아야 하는딬ㅋㅋ 전 그날 만큼은 나름 회춘 했답니당 ^^ㅋㅋㅋ............. 아직도 환청이 들리는거 같네여............. "대인 2장 소인 1장 주세요" 3. 운동 언제부턴가 느껴지더군여. 같은 농담 같은 장난을 해도 내가하면 정색을 하고 내리까 보는 느낌 ㅡㅡ 느껴 보셨나여 ㅋ? 넹.... 딴에는 키도 짝고 만만한 자슥이 자기들하고 동등하다는게 싫었겠져 ㅋ 휴 그 후인거 같네여.. 살을 찌웠구요 운동을 했습니다 미친듯잌.... 지금 생각하면 단순히 허세였지만 ㅋㅋㅋㅋ 당시에 키만 컷지 게임만 하는 짜슥들 팔씨름 이기는 기분이란 ㅋ 체력장에서 팔굽혀펴기 만점 받는 날 보고 놀라는 아이들의 반응이란 ㅋ 달인의 병만이형 사랑합니다 전 형님마음 이해합니당♡ (지금은 성취감과 땀흘리는 느낌에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C. 고등학교 1.교복 넹 ㅋ 중학교 이후로 교복을 또 삽니다 ㅋ 어머니 : 너 외삼촌들은 전부 고등학교때 컸어! 너도 이제 클꺼야! 라며 교복을 샀어요 프리사이즈로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졸업식 떄까지 프리사이즈였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대학 1. 술, 담배 저는 술,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ㅋㅎㅋㅎ 그렇지만 가끔씩 술 혹은 담배 심부름을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마다 민증을 보여주는데 민증과 저를 번갈아 보시더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꺼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작하지 않았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별로 재미 없져? 어쩔 수 없슴니다 태생이 재미 없는 놈으로 태어났는데 우짜겠습니까 ㅠ^ㅠ 하지만 공감 가는 부분 있지않나요 ㅎㅎㅎ?? 미의 기준은 장소와 시대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해봅니다. 내가 키 작은게 원망하는게 아니라 내가 태어난 곳과 시대를 원망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꼬레아 키 작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합니다. "키 작아도 매력있으면 충분해!" "능력 있으면 여자는 꼬여!" ㅋ 전 걍 키 10cm랑 바꿀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그런 고민을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매력? 능력? 전 인격과 지식을 쌓는데 노력 한답니다 후훋ㅋ 배부른 돼지보단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길 원하니까요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모두 모두 사랑해요 p.s 레포트에 때문에 너무 급하고 성의없게 썻네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용 ^^* 39672
나는 대한민국 평균 여자키"남자랍니다"
여백에에 관해 왈가왈부 말씀들이 '상당히' 많으시네옄ㅋㅋㅋㅋㅋ
변명을 하자면
1.극적인 긴장감을 유발 시키는거에용ㅋㅋㅋ
여백의 공간을 통해 다음에 어떤 말이 나올지 기다리는 쫄밌쫄밋한 그 때를 노린거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인의 취향이지만 정도가 심한 것 같으니 혹시나 다음에도 글을 쓰는 계기가 생긴다면 참고할게용
2.날로 먹는다
자꾸 언급하지만 천안서 서울까지 통학을 하고 기차 시간을 맞춰야 하는데다가 레포트까지 있는 바람에
그런거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ㅋㅋ
----------------------------------------------------------------------------------------
cyworld.com/hm0629
이곳에 여러분이 그토록 원하던 전신사진을 공개 했씁니닼ㅋㅋㅋㅋ
----------------------------------------------------------------------------
조잡할 필력으라고 표한하기도 부족한 글이지만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베플 http://pann.nate.com/talk/310995739)
몇자 끄적여 봅니다...
내일 레포트 있는데 방금 썻던 글 모두 날아갔네요
아잉 상큼해
----------------------------------------------------------------------------------------------
안녕하세여 천안사는 20살 남자입니다 ㅋ
레포트 두개나 있는데 방금 썻던 글 모두 까먹고 다시 쓰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뜩이나 두서 없는글 너그럽게 봐주세용 ^^*
A. 초등학교
1. 조회시간, 자리배치
다른 학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키 순서대로 교실 자리 배치, 조회시간 줄을 세웠어여 ㅋ
넹.... 6년동안 언제나 그자리에 있던 교목 처럼
조회시간에 항상 맨 앞자리를 지켜왔져...
한 여름 교장선생님의 만리장성 같은 훈화 말씀...
저도 사람+초딩인지라 더위를 못참고 꼼지락 거리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넌 우리반의 얼굴이란다 조금만 참으렴"
이란 상콤한 맨트를 날려주셨어여
그 후로 저는 6년동안 그 말을 되뇌고 곱씹으며 교장선생님과 안면을 익혔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입학식, 학예외를 비롯해 많은 행사 그리고 졸업식 까지...
저는 언제나 특R석에서 관람을 했어옄ㅋㅋㅋㅋ
2. 목욕탕
저는 1학년까지 어머니와 목욕탕에 같이 갔습니다
초등학생은 못들어 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맞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또래보다 작은 키...
(ㅠ,.ㅠㅋㅋㅋㅋ)
갑자기 사촌 형의 말이 생각 나네여
"얌마 나중에는 가고싶어도 못가"
아 ... 이 말을 왜 그땐 알지 못했을까,...?
약간 아쉽..........
응?
ㅈㅅ...............
3. 놀이공원
놀이공원은 모든 초딩들의 로망 아닌가요???
아니라구여???????
아 ................
네 ㅈㅅ...........
어쨋든 전 그랬어여...
소풍가기 일주일 전부터 밤에 잠도 안오고 밥도 안넘어 갔답니다....
소풍 당일!
입장 합니다 야호!
놀이기구 앞에 줄을 섭니다.
초딩에게 한 시간이란 무한의 가까운 기다림 끝에 저를 포함한 초글링 한 부대의 순서가 왔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그거 아세여?
안전상의 이유로 키 제한이 있는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 전 짤렸답니다...........
저를 버리고 위풍당당 (저글링 하나로 시즈탱크 세마리를 잡은 듯한 ㅡㅡ) 무혈입성을 하더군여
아직도 저를 버리고 가던 그 넘들의 선한 눈망울이 눈에 선하네요 ^^*
B. 중학교
1.교복
정들었던 초등학교의 6년을 마치고 처음 교복을 입었던 그 낯선 느낌이란... 아직도 느껴집니다...
몸에 맞지도 않는 무쟈게 큰 교복 당연히 낯선 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 처음 산 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 더군여
"원래 남자는 늦게 크는 거야 나중에 크면 딱 맞을텐데 조금만 참아!"
넹............
하지만
결국은...................
지금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게 정답 ㅋ
2. 시외버스
저희 집에도 나름 자가용이 있었는데
가끔씩 명절에 내려갈때면 아버지는 운전하기 귀찮으시다며 시외버스를 타고 가는 일이
있었습니당
ㅋㅋㅋㅋㅋㅋ 예상 하시나여?
초등학생(소인) 이후로는 대인 표를 뽑아야 하는딬ㅋㅋ
전 그날 만큼은 나름 회춘 했답니당 ^^ㅋㅋㅋ.............
아직도 환청이 들리는거 같네여.............
"대인 2장 소인 1장 주세요"
3. 운동
언제부턴가 느껴지더군여.
같은 농담 같은 장난을 해도 내가하면 정색을 하고 내리까 보는 느낌 ㅡㅡ
느껴 보셨나여 ㅋ?
넹.... 딴에는 키도 짝고 만만한 자슥이 자기들하고 동등하다는게 싫었겠져 ㅋ
휴 그 후인거 같네여..
살을 찌웠구요
운동을 했습니다 미친듯잌....
지금 생각하면 단순히 허세였지만 ㅋㅋㅋㅋ
당시에 키만 컷지 게임만 하는 짜슥들 팔씨름 이기는 기분이란 ㅋ
체력장에서 팔굽혀펴기 만점 받는 날 보고 놀라는 아이들의 반응이란 ㅋ
달인의 병만이형 사랑합니다
전 형님마음 이해합니당♡
(지금은 성취감과 땀흘리는 느낌에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C. 고등학교
1.교복
넹 ㅋ 중학교 이후로 교복을 또 삽니다 ㅋ
어머니 : 너 외삼촌들은 전부 고등학교때 컸어! 너도 이제 클꺼야!
라며
교복을 샀어요
프리사이즈로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졸업식 떄까지 프리사이즈였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대학
1. 술, 담배
저는 술,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ㅋㅎㅋㅎ
그렇지만 가끔씩 술 혹은 담배 심부름을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마다 민증을 보여주는데
민증과 저를 번갈아 보시더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꺼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작하지 않았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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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재미 없져?
어쩔 수 없슴니다 태생이 재미 없는 놈으로 태어났는데 우짜겠습니까 ㅠ^ㅠ
하지만 공감 가는 부분 있지않나요 ㅎㅎㅎ??
미의 기준은 장소와 시대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해봅니다.
내가 키 작은게 원망하는게 아니라 내가 태어난 곳과 시대를 원망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꼬레아
키 작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합니다.
"키 작아도 매력있으면 충분해!"
"능력 있으면 여자는 꼬여!"
ㅋ
전 걍 키 10cm랑 바꿀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그런 고민을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매력? 능력?
전 인격과 지식을 쌓는데 노력 한답니다
후훋ㅋ
배부른 돼지보단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길 원하니까요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모두 모두 사랑해요
p.s 레포트에 때문에 너무 급하고 성의없게 썻네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