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 말대로 사람이 서랍장도아닌데 어떻게 뚝딱뚝딱 마음을 정리하나요.. 항상 저에게 숨기는걸 한두개쯤 만들어놓고, 불안해하는 여자친구의 눈과 심한 거짓말도 아닌데, 제가 걱정할까봐 제가 혼낼까봐 말을 못했대요.. 내가 무섭게했던건, 거짓말하지말라구 그런건데... 제가 너무 지쳐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데 참 사람이란게 간사한지 하루지나니 보고싶고, 다 이해할수 있더라구요. 어제 그렇게 화낸게 무색해질정도로,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연락했더니, 이제 본인이 지친대요, 힘들대요......제가 그랬어요.. 너가 뭐가 힘드니... 너 거짓말한거에 상처받는 나도 참는데... 그랬더니, 저에게 거짓말하고 숨기는게 지친대요..이렇게 싸우는것두요... 4년을 만났습니다. 햇수로 5년이구요... 항상 저에게 결혼하자 말하던 그녀... 저같은 아들낳고 싶다고 하던 그녀.... 1년 만나시고, 200일 만나시고, 헤어지신분들도 힘들겠지만, 저는 그동안 그녀만 바라보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여자란 그런가요... 한순간에 마음을 닫았네요.... 일주일동안 잡았지만, 놔줘................란 말만 돌아올뿐이네요...... 그래서 오늘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진짜 절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가봐요.. 미워하지 않는데요, 하지만, 사랑하지도 않는것 같다네요.. 단 하루만에...... 여자들은 그게 그런가봐요..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바람펴도 죽도록 미워도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가슴아플텐데.. 여자는 그냥 마음속으로 정리하면 바로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나봅니다. 여자분들 정말 그런가요? 남자분들 이럴땐 어떻게하면 이 아픔을 극복할까요?
4년을 만나서 그런지 충격이 더 크네요(꼭 답변해주세요!)
어떤 분 말대로 사람이 서랍장도아닌데 어떻게 뚝딱뚝딱 마음을 정리하나요..
항상 저에게 숨기는걸 한두개쯤 만들어놓고, 불안해하는 여자친구의 눈과
심한 거짓말도 아닌데, 제가 걱정할까봐 제가 혼낼까봐 말을 못했대요..
내가 무섭게했던건, 거짓말하지말라구 그런건데...
제가 너무 지쳐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데 참 사람이란게 간사한지 하루지나니 보고싶고, 다 이해할수 있더라구요.
어제 그렇게 화낸게 무색해질정도로,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연락했더니,
이제 본인이 지친대요, 힘들대요......제가 그랬어요..
너가 뭐가 힘드니... 너 거짓말한거에 상처받는 나도 참는데...
그랬더니, 저에게 거짓말하고 숨기는게 지친대요..이렇게 싸우는것두요...
4년을 만났습니다. 햇수로 5년이구요...
항상 저에게 결혼하자 말하던 그녀... 저같은 아들낳고 싶다고 하던 그녀....
1년 만나시고, 200일 만나시고, 헤어지신분들도 힘들겠지만,
저는 그동안 그녀만 바라보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여자란 그런가요...
한순간에 마음을 닫았네요....
일주일동안 잡았지만, 놔줘................란 말만 돌아올뿐이네요......
그래서 오늘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진짜 절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가봐요..
미워하지 않는데요, 하지만, 사랑하지도 않는것 같다네요..
단 하루만에...... 여자들은 그게 그런가봐요..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바람펴도 죽도록 미워도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가슴아플텐데..
여자는 그냥 마음속으로 정리하면 바로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나봅니다.
여자분들 정말 그런가요?
남자분들 이럴땐 어떻게하면 이 아픔을 극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