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때욤 저는 평소에 판을 즐겨보진 않지만 가끔 보는 슴두살 여자임니당 제가 하려는 얘기는 다름이 아니고 작년 발렌타인데이에 겪었던 달달한 일화를 풀어보려고 합니당ㅎㅎ 원래는 발렌타인데이쯔음에 올릴라고 했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 마루코는 아홉살이고...... 여튼 대세에 따라서 음슴체를 써보게뜜 내껀 뜸뜜체임 작년에 나는 주말 편의점 알바생이어뜜 그 이름도 유명한 711........ 우ㄹㅣ 점장아지매는 정말 증말 엄청 어마어마하게 악독해서 시급을 3100원밖에 주지 않으셔뜸 물론 식비도 없뜸 야간은 3500원임....... 근데 그만둔다그러면 대타구해오라는 말까지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점장늼 보고이쒀여????ㅠㅠㅠ 여튼 남친도 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작년 화이트데이는 주말이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대에 사탕이 바구니째 있지만 남의 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점장아지매가 불쌍하다고 나년에게 사탕을 줄리가 없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들 와서 사탕사가는데 난 왜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하나.... 진짜 슬프고 짜증나고 그래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 평소에 자주 오던 남고딩이 있어뜜 주말에 항상 험멜 바지에 바막입고 와서 삼각김밥 사먹고 가던ㅋㅋㅋㅋㅋㅋ 그 남고딩과 친구들무리가 편의점에 들어와뜸 이 남고딩은 솔직히 키는 컸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어뜸...ㅋㅋㅋ.... 그때까지 내눈에는 걍... 자주 와서 삼김이랑 먹을 거 사가는 남고딩이었을 뿐.....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막 추파춥스를 엄청 사감ㅋㅋㅋㅋㅋㅋㅋ 봉지사탕이랑 그땐 걍 그런가보다 해뜸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시간? 정도 있다가 ㅇㅒ가 또 오는 거임ㅋㅋㅋㅋㅋ 손에 신세계 쇼핑백을 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또 추파춥스를 사는거임ㅋㅋㅋㅋㅋ 아까 만큼? 그래서 그냥 그거 보고 있어뜸... 아 부럽다... 이럼서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내 보는 앞에서 쇼핑백 속에 든 상자를 주섬주섬 꺼내는데 컨버스 상자여뜸ㅋㅋㅋㅋㅋㅋ 빨간 컨버스 들어있구 그 컨버스 입구?ㅇㅔ 사탕이 꽂혀있어뜸ㅋㅋㅋ 다발처럼 아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처음에 우왕... 저거 누가 받을까 진짜 부럽다 ㅎㅎ.... ㅎㅎ.... 흑....흡..... 이러고 있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컨버스 상자를 다시 잘 닫고 쇼핑백에 넣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가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몰라도 달달해서 당뇨병걸려 뒤질 만큼 행복한 화이트데이를 보냈겟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지금은 깨졌겟지만 행복했냐 아가들아 ㅎㅎ....ㅋ....ㅋㅋㅋ....... 나 좀만 울고 옴 난 달달한 일화랬지 그게 내 일화라곤 하지 않아뜸... 흑... 흡...... 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아 다시 생각해도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작년 발렌타인데이에 있었던 개달달한 일화*^^*
안녕하때욤
저는 평소에 판을 즐겨보진 않지만 가끔 보는 슴두살 여자임니당
제가 하려는 얘기는 다름이 아니고
작년 발렌타인데이에 겪었던 달달한 일화를 풀어보려고 합니당ㅎㅎ
원래는 발렌타인데이쯔음에 올릴라고 했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
마루코는 아홉살이고......
여튼 대세에 따라서 음슴체를 써보게뜜
내껀 뜸뜜체임
작년에 나는 주말 편의점 알바생이어뜜
그 이름도 유명한 711........
우ㄹㅣ 점장아지매는 정말 증말 엄청 어마어마하게 악독해서 시급을 3100원밖에 주지 않으셔뜸
물론 식비도 없뜸
야간은 3500원임.......
근데 그만둔다그러면 대타구해오라는 말까지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점장늼 보고이쒀여????ㅠㅠㅠ
여튼
남친도 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작년 화이트데이는 주말이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대에 사탕이 바구니째 있지만 남의 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점장아지매가 불쌍하다고
나년에게 사탕을 줄리가 없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들 와서 사탕사가는데 난 왜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하나....
진짜 슬프고 짜증나고 그래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
평소에 자주 오던 남고딩이 있어뜜
주말에 항상 험멜 바지에 바막입고 와서 삼각김밥 사먹고 가던ㅋㅋㅋㅋㅋㅋ
그 남고딩과 친구들무리가 편의점에 들어와뜸
이 남고딩은 솔직히 키는 컸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어뜸...ㅋㅋㅋ....
그때까지 내눈에는 걍... 자주 와서 삼김이랑 먹을 거 사가는 남고딩이었을 뿐.....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막 추파춥스를 엄청 사감ㅋㅋㅋㅋㅋㅋㅋ 봉지사탕이랑
그땐 걍 그런가보다 해뜸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시간? 정도 있다가 ㅇㅒ가 또 오는 거임ㅋㅋㅋㅋㅋ
손에 신세계 쇼핑백을 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또 추파춥스를 사는거임ㅋㅋㅋㅋㅋ
아까 만큼?
그래서 그냥 그거 보고 있어뜸... 아 부럽다... 이럼서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내 보는 앞에서 쇼핑백 속에 든 상자를 주섬주섬 꺼내는데
컨버스 상자여뜸ㅋㅋㅋㅋㅋㅋ
빨간 컨버스 들어있구 그 컨버스 입구?ㅇㅔ 사탕이 꽂혀있어뜸ㅋㅋㅋ 다발처럼
아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처음에 우왕... 저거 누가 받을까 진짜 부럽다 ㅎㅎ.... ㅎㅎ.... 흑....흡.....
이러고 있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컨버스 상자를 다시 잘 닫고
쇼핑백에 넣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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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계세요 하고 나가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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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몰라도 달달해서 당뇨병걸려 뒤질 만큼 행복한 화이트데이를 보냈겟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지금은 깨졌겟지만 행복했냐 아가들아 ㅎㅎ....ㅋ....ㅋㅋㅋ....... 나 좀만 울고 옴
난 달달한 일화랬지 그게 내 일화라곤 하지 않아뜸... 흑... 흡...... 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아 다시 생각해도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