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엿을까... 이만큼 상처 받고 또 이만큼 아파하는게...' 갑자기 이런생각에 침묵을하고 멍때리면서 생각에 생각을 하다가 한사람이 떠올랏다....그것이 시작이엿을까...내가 점점슬퍼지고...힘들어지고... 미련해지며...눈물이 많아져버린것이... 언제부턴가 신경이 쓰이는 여자가 있었다. 아참...이름은...내소심한 복수에 의미로 숙자 라고하자 숙자라는 이름보다 훨씬 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나만의 소심한 복수라는 의미이므로... 숙자 그여자애의 이름은 숙자 엿다. 8월달 여름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과 함께 야유회 라는 이름하에 바다로 놀러 갔엇던 적이 있었다. 왠지 시작은 그때 부터였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숙자가 누군가와 붙어 있는것에 관심을 가지던내가...그때부터 변하기시작했다는것을... 처음에는 그저 다들 그렇게 말하듯이 나또한 작은 관심에서 부터 시작한 작고작은 감정이엿지만 나의 성격상... 시간이 갈수록 여자라고는 숙자뿐이고...숙자밖에 안보이고....숙자 생각뿐이고...숙자만을 보고싶어하는 못난놈이 되어버린것이다.....지금생각하면 내가 왜그랫을까....속고만있었는데....진실을 알게되었을때의 나는왜 상처입으면서도....아프면서도 이해해주었을까...정말 내가 모질게 마음먹어도... 결국...돌아서면 슬프게 웃었을까.... 숙자는 날속엿다. 그냥 단순히 말한다면 그렇다. 남들의 시선에선 숙자가 날 가지고 논것...그것뿐이엿지만 난.... "그래 어쩔수 없이 그랫겠지...힘들었을꺼야..."...라는 어디까지나 남들의 시선에서는 병신같은 짓을 저질럿다... 다시는 안볼 사이처럼 욕하며 관계를 끝내 버릴수도 있었지만...나같은놈은...흔히들말해 너무착해서... 그렇게 하지못하고 요즘도 얼굴마주보며 웃고지낸다... 정말...좋아했었다. 먹을것이있다면 챙겨주고 일하다 힘들면 음료도 챙겨주고...다른여자는 눈에도 안들어올만큼 좋아햇었다.. 그리고 그만큼 힘들어 했었다. 11월 숙자의 생일이였다. 난 숙자의 생일전에 커다란 선물을 하기로 마음먹고... 시내 이곳저곳 동내 이곳저곳의 페띠띠마트 세띠띠레븐 GS띠띠 등등 마트들을 돌고 돌며 320개가 넘는....한가지만의 사탕을 찻아 4일동안 모으고 모아서....선물을 준비했고...... 그외에도 이것저것 챙겨서...10만원에 버금가는....학생인 내신분에 많은 돈을 투자해....선물을 주었지만... 결과는 얼마나 비참한지...........너무착하게 굴어서 일까....재미가 없어서 일까....왜나혼자 별에 별생각을 다했다. 그렇게 눈물흘리고 힘들어하면 마음을 조금씩조금씩 접어 갈때쯤에 또 비극적이라고 할수 있는 일이 일어났다. 숙자에게는 남차친구가있었다는 것이였다....그사실을 그전부터 듣고는있었지만 확실치가 않아서 끙끙대고 있었지만.. 너무 힘들어하는 날보고 알바의 친구...즉...흠 이아이의 이름은 신민아다 나의 여신...쨋든 민아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이렇게 숙자때문에 힘들어하는 내가 안쓰러워 숙자에게 남자친구가있다는것을 확신 시켜주는 확인 사살을 한것이다...그날 이후 몇일동안나는 숙자에 대한 마음을 바로 접고 털털 털어버리고 금세....민아 에게로 갈아탓다....정말 못난놈이라는 말 들을꺼안다. 근대....너무힘들었다. 숙자라는 여자에게난 너무힘들었다....정말 난리안친게 다행이라 생각한다. 민아는 남자친구에게 처음으로 커다란 상처를 입게 된다. 그일로 난 민아를 다시보게 되고.... 잘될꺼라....내가 착하니까...상처잊게 해줄꺼라....내가 잘할수있을꺼라...생각했짐만 정말...그렇게 했지만..... 뜻되로 되지않았다....140일이 넘게 민아하나만 좋아 하고 있지만...정말 다른 여잔 관심밖이고...민아 하나면 충분한데... 고백을 3번했지만...다차이고...나만힘들거라 아플거라는 민아의말도 무시한체...그말대로 아프고 힘들어 하고있기에... 민아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을 못하겠다...또....8~9월달이면 군대를 가야하는 나는...더욱더 망설여지고... 이렇게 가다가는 그냥...나혼자 군대가겠지...불쌍하다. 후회를 하는 날도 많다. 왜 좋아 했을까....좋아해서 내가 웃는것보다는 힘들고 우울하고 아파하는날이 많은데.... 나는 왜 계속 좋아 하고 있을까...믿을수 있는남자라는것보다...더좋은 것을 원하고 있는게 아닐까........... 항상...이때까지...다가가려 하면 너무 멍청해보여서인지...다들....달아나기 바쁘다... 언제나 그랬고... 인기없겠지...그래 인기 백방 없음 근대 혹시나....세상일은 모르는거니까... 혹시나 인기좀 있다면 세세하게 파고들어서 좀더 재미.......있어야하는건지...휴 쓰도록 노력은...해볼께여....힘들다... 1
안봐도 상관은 없습니다.
'언제부터엿을까...
이만큼 상처 받고 또 이만큼 아파하는게...'
갑자기 이런생각에 침묵을하고 멍때리면서 생각에 생각을 하다가
한사람이 떠올랏다....그것이 시작이엿을까...내가 점점슬퍼지고...힘들어지고...
미련해지며...눈물이 많아져버린것이...
언제부턴가 신경이 쓰이는 여자가 있었다.
아참...이름은...내소심한 복수에 의미로 숙자 라고하자 숙자라는 이름보다 훨씬 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나만의 소심한 복수라는 의미이므로...
숙자 그여자애의 이름은 숙자 엿다. 8월달 여름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과 함께 야유회 라는 이름하에
바다로 놀러 갔엇던 적이 있었다. 왠지 시작은 그때 부터였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숙자가 누군가와 붙어 있는것에 관심을 가지던내가...그때부터 변하기시작했다는것을...
처음에는 그저 다들 그렇게 말하듯이 나또한 작은 관심에서 부터 시작한 작고작은 감정이엿지만 나의 성격상...
시간이 갈수록 여자라고는 숙자뿐이고...숙자밖에 안보이고....숙자 생각뿐이고...숙자만을 보고싶어하는 못난놈이
되어버린것이다.....지금생각하면 내가 왜그랫을까....속고만있었는데....진실을 알게되었을때의 나는왜
상처입으면서도....아프면서도 이해해주었을까...정말 내가 모질게 마음먹어도...
결국...돌아서면 슬프게 웃었을까....
숙자는 날속엿다. 그냥 단순히 말한다면 그렇다. 남들의 시선에선 숙자가 날 가지고 논것...그것뿐이엿지만
난.... "그래 어쩔수 없이 그랫겠지...힘들었을꺼야..."...라는 어디까지나 남들의 시선에서는 병신같은 짓을 저질럿다...
다시는 안볼 사이처럼 욕하며 관계를 끝내 버릴수도 있었지만...나같은놈은...흔히들말해 너무착해서...
그렇게 하지못하고 요즘도 얼굴마주보며 웃고지낸다...
정말...좋아했었다. 먹을것이있다면 챙겨주고 일하다 힘들면 음료도 챙겨주고...다른여자는 눈에도 안들어올만큼
좋아햇었다.. 그리고 그만큼 힘들어 했었다. 11월 숙자의 생일이였다. 난 숙자의 생일전에 커다란 선물을 하기로 마음먹고... 시내 이곳저곳 동내 이곳저곳의 페띠띠마트 세띠띠레븐 GS띠띠 등등 마트들을 돌고 돌며
320개가 넘는....한가지만의 사탕을 찻아 4일동안 모으고 모아서....선물을 준비했고......
그외에도 이것저것 챙겨서...10만원에 버금가는....학생인 내신분에 많은 돈을 투자해....선물을 주었지만...
결과는 얼마나 비참한지...........너무착하게 굴어서 일까....재미가 없어서 일까....왜나혼자 별에 별생각을 다했다.
그렇게 눈물흘리고 힘들어하면 마음을 조금씩조금씩 접어 갈때쯤에 또 비극적이라고 할수 있는 일이 일어났다.
숙자에게는 남차친구가있었다는 것이였다....그사실을 그전부터 듣고는있었지만 확실치가 않아서 끙끙대고 있었지만..
너무 힘들어하는 날보고 알바의 친구...즉...흠 이아이의 이름은 신민아다 나의 여신...쨋든
민아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이렇게 숙자때문에 힘들어하는 내가 안쓰러워 숙자에게 남자친구가있다는것을 확신
시켜주는 확인 사살을 한것이다...그날 이후 몇일동안나는 숙자에 대한 마음을 바로 접고 털털 털어버리고
금세....민아 에게로 갈아탓다....정말 못난놈이라는 말 들을꺼안다. 근대....너무힘들었다.
숙자라는 여자에게난 너무힘들었다....정말 난리안친게 다행이라 생각한다.
민아는 남자친구에게 처음으로 커다란 상처를 입게 된다. 그일로 난 민아를 다시보게 되고....
잘될꺼라....내가 착하니까...상처잊게 해줄꺼라....내가 잘할수있을꺼라...생각했짐만 정말...그렇게 했지만.....
뜻되로 되지않았다....140일이 넘게 민아하나만 좋아 하고 있지만...정말 다른 여잔 관심밖이고...민아 하나면 충분한데...
고백을 3번했지만...다차이고...나만힘들거라 아플거라는 민아의말도 무시한체...그말대로 아프고 힘들어 하고있기에...
민아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을 못하겠다...또....8~9월달이면 군대를 가야하는 나는...더욱더 망설여지고...
이렇게 가다가는 그냥...나혼자 군대가겠지...불쌍하다.
후회를 하는 날도 많다. 왜 좋아 했을까....좋아해서 내가 웃는것보다는 힘들고 우울하고 아파하는날이 많은데....
나는 왜 계속 좋아 하고 있을까...믿을수 있는남자라는것보다...더좋은 것을 원하고 있는게 아닐까...........
항상...이때까지...다가가려 하면 너무 멍청해보여서인지...다들....달아나기 바쁘다...
언제나 그랬고...
인기없겠지...그래 인기 백방 없음 근대 혹시나....세상일은 모르는거니까...
혹시나 인기좀 있다면 세세하게 파고들어서 좀더 재미.......있어야하는건지...휴
쓰도록 노력은...해볼께여....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