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의 꽃이라면, 단연 연예인들의 레드카펫 드레스죠- 각 시상식마다 베스트, 워스트 드레서가 뽑히고 이슈가 되곤 하잖아요. 하지만 워스트로 뽑힌경우도 사실 런웨이에선 멋진 드레스지만 스타일링의 문제라던가, 아니면 착용한 연예인과 드레스가 어울리지 않아 생기는 일이 대부분이죠. 오늘은 베스트 워스트가 아닌 모델이 착용했을때와 연예인이 입었을때 달라보이는 드레스를 비교해볼까해요. 서울 문화 예술 대상 - 현영 브랜드 : 발리(Bally) 모델컷은 어쩐지 여신같은 느낌인데 현영이 드레스를 착용하니 좀더 글래머러스한 느낌이죠- 발리의 드레스인데 원래 홀터넥 부분의 레더 부분을 현영은 허리에 묶어 본인의 실루엣이 드러나게 연출했네요. 신민아, 발맹 윤은혜 김민희 정려원, Y&Kei 한예슬, 소니아리키엘
시상식 드레스, 연예인vs모델
시상식의 꽃이라면, 단연 연예인들의 레드카펫 드레스죠-
각 시상식마다 베스트, 워스트 드레서가 뽑히고 이슈가 되곤 하잖아요.
하지만 워스트로 뽑힌경우도 사실 런웨이에선 멋진 드레스지만 스타일링의 문제라던가,
아니면 착용한 연예인과 드레스가 어울리지 않아 생기는 일이 대부분이죠.
오늘은 베스트 워스트가 아닌 모델이 착용했을때와 연예인이 입었을때 달라보이는 드레스를 비교해볼까해요.
서울 문화 예술 대상 - 현영
브랜드 : 발리(Bally)
모델컷은 어쩐지 여신같은 느낌인데 현영이 드레스를 착용하니 좀더 글래머러스한 느낌이죠-
발리의 드레스인데 원래 홀터넥 부분의 레더 부분을 현영은 허리에 묶어 본인의 실루엣이 드러나게 연출했네요.
신민아, 발맹
윤은혜
김민희
정려원, Y&Kei
한예슬, 소니아리키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