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글 쓰는데 큰 이유는 없고... 나는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 여자랍니다. 나는 대한민국 여자 평균키 남자랍니다. 글 보고 벅차오르는 이 감정을 주체 할 수 가 없어서.. 나는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 여자랍니다. http://pann.nate.com/talk/310995739 나는 대한민국 여자 평균키 남자랍니다. http://pann.nate.com/talk/311010446 그럼 나도 익숙치는 않지만 이게 대세라고 하니까.. 음슴체로 써보겟음.. ----------------------- 1. 시작은 귀여운 어린 시절부터 나님.. 사실 태어나기는 제법 우량아로 태어남.. 어머니 , 아버지 , 형도 작은 집안에서.. 나란 남자.. 제법 기대감을 조성햇슴.. 아 물론.. 그게 몇 년 안감 한 3년? 그렇게 시작은 창대했으나 지금도 미약함.. 하여튼.. 그렇게 변화가 없이 자라다가.. 어느정도 덩치에 대한 관념이 생길 다섯살 때 부터 나 님의 '비루한'삶은 시작함.. 어릴 때의 나님.. 한 두살 어린 동생 쯤이야 그냥 쿨하게 '친구' 먹음 뭐 어릴 땐 다 그렇잖슴? 나이 많으면 키커야되고 동생은 작아야되고.. 나란 남자 그런 논리에 아주 충실하게 한 두살 어린 큰 동생쯤이야 걍 친구.. 물론 따뜻한 여학우들도 있엇슴.. 훈훈하게 날 툭툭건드리고 지나가줌.. 그럼 나님은 훈훈하게 아무 일 없었던척 해줌 ^^ 주위 친구들의 '쫄앗냐'는 말 쯤이야 가볍게 무시해줌.. 난 쫀게 아니라 '연약한'여자랑 싸우지 못하는 거니까.. 물론 그 바탕엔 "여자애들이 원래 빨리 자란다.." "남자는 늦게 자란다"는 옛성인님들의 격언이 굳게 자리 잡고있엇음.. (응.. 나도 그땐 그럴거라 믿었지..) 당연하지만 지금도 치고 지나가면 난 그쯤이야 쿨하게 넘어가주는 쿨가이 2. 조금씩 깨닫기 시작 할 나이...(By-중딩) 아마 대부분의 톡커분들도 아시겠지만.. 남자들 이때부터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함.. 항상 나의 눈을 바라 봐 주던 나의 학우들이 서서히 눈을 피하기 시작하고.. 항상 나와 보폭을 맞춰주던 그런 학우들이 한걸음씩 앞서나가기 시작하고.. 슬슬 주위에서 '작은 키' = '만만한 넘'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함.. 이때부터 나 님은 본격적인 '쭈구리'생활을 시작함.. 그리고 그 시기.. 명절날 친척 분들을 만나면 제일 많이 듣는 말 Top.3 1. 반에서 몇등 정도하냐? 2. 너가 반에서 번호 제일 빠르지? 3. 너가 항상 제일 앞자리 앉지? ............... 삼촌 고모 이모 이모부 그 외 여타 친척,친지분들 ㅠㅠ 요즘은 키 작아도 뒤에서 다 보여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의 학교는 키 큰 애들부터 번호 지정해줬습니다 ㅠㅠㅠㅠ (Ps - 이 글을 빌어.. 부산의 용모 중학교 교장선생님께 키 큰 순대로 번호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 올립니다.. 덕분에 처음으로 21번 해봣어요.. 물론 나 다음은 반에서 제일 큰 여학우..) 또 음... 이 시절 작은 친구들의 또 다른 문제 '교복' 우리의 어머님들.. 교복비가 저렴해서 두번 맞추기가 쉬운것도 아니고.. 교복 맞춰 주 실때 다들 이런 생각들 하실거임.. '곧 자랄 텐데 딱맞게 사주면 또 맞춰야 할 텐데.. 그냥 애초에 큰거 맞춰주자.. 졸업 할 때 쯤엔 딱 맞겟지..' 네.. 저희 어머님도 보통의 어머님들과 다르지 않으셧슴.. 뭐 다음 말은 예상되시겟지만.. 3년 내내 바지단으로.. 바닥 청소하고 다님.. 아.. 졸업년에는.. 밑단을 너무 끌고 다녀서.. 밑단이 헤져서 그 부분만 꿰메 입음.. (Ps- 난 이때까지만해도.. 내가 조금 느린 정도로만 알앗음.. 고등학교 가면.. 해결 될 줄 알앗지..) 3. 걷잡을 수 없는 질풍노도의 시기.. 이 때의 남학우들.. 다들 아시겟지만.. 상당히 변화무쌍함.. 중학교 졸업하고 잠깐 안 본 학우들이.. 눈 앞에있던 코는 어느새 사라지고 가슴만 남음.. 그리고 본격적으로 '작은 친구'들은 놀림감이 되기 시작함 중딩이 일반 커피라면 고딩은 T.O.P임 소소하고 귀여운 몇가지만 소개하면.. 1.'고개들고 사람찾기' 아마 대부분은 당해봤겟다 싶지만.. 이 빌어먹을 친구놈들 훈훈하게 고개들고 눈높이를 높혀서 날 찾음.. '야 어딧냐?' '말만 하지말고 나와라' '숨지마라 치사하게' 죽고싶냐..? 니들 눈엔 나만 걸러내는 필터링있지..? 아.. 186.. 너는 위를 왜보냐..? 걍 앞으로 봐도 내 정수리도 안 보일텐데.. 무슨 최홍만 찾냐..? 2. 정수리 찍기. 나님의 정수리는.. 항상 오픈 마인드.. 항상 열려잇슴.. 고등학교 때의 교칙 두발제한도 잇고.. 머리 스타일도 잘 못 만드는 나님은.. 대부분 '반삭' 혹은 '스포츠'형이여슴.. 그럼 위에서 보면 정수리는 항상 열려잇슴.. 걍 보이면 찍는거임 ^^ '주먹져서 중지만 살짝 뾰족하게 새워찍기' '팔꿈치' 등을 주로 사용.. ........... 혹시나 안 당해 본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제대로 정수리를 당했을때 정수리부터 시작해서 중추신경계를 타고 흘러 발끝까지 흐르는 그 묘한 쾌감은.. 뭐라 표현 할 방법이 없음.. 그냥 환상적임.. 두번 다신 당하기 싫은 느낌이랄까? 혹시 경험해 보고 싶으신분은.. 저에게 자문을 구하시면 정확히 찍어드림 3. 여자친구 드립. 나 님.. 고등학교 다니면서.. '니가 딱 내 여자친구 킨데' '내 여자친구가 딱 니 키였슴 좋겟다.' '품에 쏙 들어오는 정도.. 어 딱 니' 등등등.. ...... 그래서 어쩌자고 사귀까? 함 만나봐? 우리도 커밍아웃 해봐? 나 소화가능하냐? 하아.. 그리고 뭐.. 여자친구 안 만드냐.. 여자친구 어떻게 만들래.. 니보다 작은 여자 만날수있겟나.. 결혼하겟나.. 등등은 너무 흔하니까.. 넘어가겟슴.. '방학' 여학우들만 방학이 변화의 시기가 아님.. 남자들의 방학은.. '표면적인' 변화라기 보단.. '구조적인?' 변화.. 방학 때 무슨 짓거리를 하면 저렇게 변하나싶음.. 마지막으로 이 때도 교복은 물론 '큼직큼직하게'장만함.. 후일 왜 그러셧냐 어머님께 물엇더니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라는 느낌의 답변을 줌.. 하아.. 쓰다보니 너무 할말이 많음.. 아직도 쓸게 많이 남았는데.. 톡 첨 쓰는데 생각보다 이거 결코 쉬운게 아님.. ㅠㅠ 시리즈로 톡 쓰는 톡커분들은.. 대체.. 무슨 능력인거임.. 우선 지금은 시간도 늦엇고.. 나도 힘들고하니깐.. 여기까지만 쓰겟슴.. 혹시나 설마 만약에 정말로 말도 안되게 톡 되면.. 2탄으로 '대학생활'부터 '현재' 써보도록하게슴.. 나름 긴글이라 썻는데 여기까지 읽어줘따면 정말 감동임.. 모든 톡커분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나는 대한민국 여자 평균키 '이하' 남자랍니다.
...................
뭐 글 쓰는데 큰 이유는 없고...
나는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 여자랍니다.
나는 대한민국 여자 평균키 남자랍니다.
글 보고
벅차오르는 이 감정을 주체 할 수 가 없어서..
나는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 여자랍니다.
http://pann.nate.com/talk/310995739
나는 대한민국 여자 평균키 남자랍니다.
http://pann.nate.com/talk/311010446
그럼 나도 익숙치는 않지만
이게 대세라고 하니까..
음슴체로 써보겟음..
-----------------------
1. 시작은 귀여운 어린 시절부터
나님.. 사실 태어나기는 제법 우량아로 태어남..
어머니 , 아버지 , 형도 작은 집안에서..
나란 남자.. 제법 기대감을 조성햇슴..
아 물론.. 그게 몇 년 안감 한 3년?
그렇게 시작은 창대했으나
지금도 미약함..
하여튼.. 그렇게 변화가 없이 자라다가..
어느정도 덩치에 대한 관념이 생길
다섯살 때 부터 나 님의 '비루한'삶은 시작함..
어릴 때의 나님.. 한 두살 어린 동생 쯤이야
그냥 쿨하게 '친구' 먹음
뭐 어릴 땐 다 그렇잖슴?
나이 많으면 키커야되고 동생은 작아야되고..
나란 남자 그런 논리에 아주 충실하게
한 두살 어린 큰 동생쯤이야 걍 친구..
물론 따뜻한 여학우들도 있엇슴..
훈훈하게 날 툭툭건드리고 지나가줌..
그럼 나님은 훈훈하게
아무 일 없었던척 해줌 ^^
주위 친구들의 '쫄앗냐'는 말 쯤이야
가볍게 무시해줌.. 난 쫀게 아니라
'연약한'여자랑 싸우지 못하는 거니까..
물론 그 바탕엔
"여자애들이 원래 빨리 자란다.."
"남자는 늦게 자란다"는
옛성인님들의 격언이 굳게 자리 잡고있엇음..
(응.. 나도 그땐 그럴거라 믿었지..)
당연하지만 지금도 치고 지나가면
난 그쯤이야 쿨하게 넘어가주는 쿨가이
2. 조금씩 깨닫기 시작 할 나이...(By-중딩)
아마 대부분의 톡커분들도 아시겠지만..
남자들 이때부터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함..
항상 나의 눈을 바라 봐 주던 나의 학우들이
서서히 눈을 피하기 시작하고..
항상 나와 보폭을 맞춰주던 그런 학우들이
한걸음씩 앞서나가기 시작하고..
슬슬 주위에서
'작은 키' = '만만한 넘'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함..
이때부터 나 님은
본격적인 '쭈구리'생활을 시작함..
그리고 그 시기..
명절날 친척 분들을 만나면
제일 많이 듣는 말 Top.3
1. 반에서 몇등 정도하냐?
2. 너가 반에서 번호 제일 빠르지?
3. 너가 항상 제일 앞자리 앉지?
...............
삼촌 고모 이모 이모부
그 외 여타 친척,친지분들 ㅠㅠ
요즘은 키 작아도 뒤에서 다 보여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의 학교는 키 큰 애들부터 번호 지정해줬습니다 ㅠㅠㅠㅠ
(Ps - 이 글을 빌어.. 부산의 용모 중학교 교장선생님께
키 큰 순대로 번호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 올립니다..
덕분에 처음으로 21번 해봣어요..
물론 나 다음은 반에서 제일 큰 여학우..)
또 음...
이 시절 작은 친구들의 또 다른 문제
'교복'
우리의 어머님들..
교복비가 저렴해서 두번 맞추기가 쉬운것도 아니고..
교복 맞춰 주 실때 다들 이런 생각들 하실거임..
'곧 자랄 텐데 딱맞게 사주면 또 맞춰야 할 텐데..
그냥 애초에 큰거 맞춰주자.. 졸업 할 때 쯤엔 딱 맞겟지..'
네.. 저희 어머님도 보통의 어머님들과 다르지 않으셧슴..
뭐 다음 말은 예상되시겟지만..
3년 내내 바지단으로..
바닥 청소하고 다님..
아.. 졸업년에는..
밑단을 너무 끌고 다녀서..
밑단이 헤져서 그 부분만 꿰메 입음..
(Ps- 난 이때까지만해도..
내가 조금 느린 정도로만 알앗음.. 고등학교 가면.. 해결 될 줄 알앗지..)
3. 걷잡을 수 없는 질풍노도의 시기..
이 때의 남학우들..
다들 아시겟지만.. 상당히 변화무쌍함..
중학교 졸업하고 잠깐 안 본 학우들이..
눈 앞에있던 코는 어느새 사라지고
가슴만 남음..
그리고 본격적으로 '작은 친구'들은
놀림감이 되기 시작함
중딩이 일반 커피라면
고딩은 T.O.P임
소소하고 귀여운 몇가지만 소개하면..
1.'고개들고 사람찾기'
아마 대부분은 당해봤겟다 싶지만..
이 빌어먹을 친구놈들 훈훈하게
고개들고 눈높이를 높혀서 날 찾음..
'야 어딧냐?'
'말만 하지말고 나와라'
'숨지마라 치사하게'
죽고싶냐..? 니들 눈엔 나만 걸러내는 필터링있지..?
아.. 186.. 너는 위를 왜보냐..?
걍 앞으로 봐도 내 정수리도 안 보일텐데..
무슨 최홍만 찾냐..?
2. 정수리 찍기.
나님의 정수리는..
항상 오픈 마인드..
항상 열려잇슴..
고등학교 때의 교칙 두발제한도 잇고..
머리 스타일도 잘 못 만드는 나님은..
대부분 '반삭' 혹은 '스포츠'형이여슴..
그럼 위에서 보면 정수리는 항상 열려잇슴..
걍 보이면 찍는거임 ^^
'주먹져서 중지만 살짝 뾰족하게 새워찍기'
'팔꿈치'
등을 주로 사용..
...........
혹시나 안 당해 본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제대로 정수리를 당했을때
정수리부터 시작해서
중추신경계를 타고 흘러
발끝까지 흐르는 그 묘한 쾌감은..
뭐라 표현 할 방법이 없음..
그냥 환상적임..
두번 다신 당하기 싫은 느낌이랄까?
혹시 경험해 보고 싶으신분은..
저에게 자문을 구하시면 정확히 찍어드림
3. 여자친구 드립.
나 님.. 고등학교 다니면서..
'니가 딱 내 여자친구 킨데'
'내 여자친구가 딱 니 키였슴 좋겟다.'
'품에 쏙 들어오는 정도.. 어 딱 니'
등등등..
......
그래서 어쩌자고 사귀까?
함 만나봐?
우리도 커밍아웃 해봐?
나 소화가능하냐?
하아.. 그리고 뭐..
여자친구 안 만드냐..
여자친구 어떻게 만들래..
니보다 작은 여자 만날수있겟나..
결혼하겟나..
등등은 너무 흔하니까..
넘어가겟슴..
'방학'
여학우들만 방학이 변화의 시기가 아님..
남자들의 방학은..
'표면적인' 변화라기 보단..
'구조적인?' 변화..
방학 때 무슨 짓거리를 하면
저렇게 변하나싶음..
마지막으로
이 때도 교복은 물론
'큼직큼직하게'장만함..
후일 왜 그러셧냐
어머님께 물엇더니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라는
느낌의 답변을 줌..
하아.. 쓰다보니 너무 할말이 많음..
아직도 쓸게 많이 남았는데..
톡 첨 쓰는데 생각보다 이거 결코 쉬운게 아님.. ㅠㅠ
시리즈로 톡 쓰는 톡커분들은.. 대체.. 무슨 능력인거임..
우선 지금은 시간도 늦엇고.. 나도 힘들고하니깐..
여기까지만 쓰겟슴..
혹시나 설마 만약에 정말로 말도 안되게
톡 되면..
2탄으로 '대학생활'부터 '현재' 써보도록하게슴..
나름 긴글이라 썻는데 여기까지 읽어줘따면 정말 감동임..
모든 톡커분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