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금까지 한숨도못잠..왤케 잠이안올까..불끄고 누어보고 양한마리 두마리 세어보고 별짓을 다함..
새벽부터 나가야 하는데 결국 한숨도 못자고 나가게 생겼네..오늘 하루를 어케버틸지..요즘 불면증임..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우울증 걸리려구함...지금 뼈빠지게 고생해봤자 잘될지 안될지..물론 믿음은 있는데..머랄까...에휴 원레 글쓰는거 좋아하는 성격이 아닌데 내가 이러구있다ㅠㅠ정말 이길포기하면 남는건 백수되는거 뿐이네ㅋㅋㅋ기술이있는거도 아니고 모아놓은 돈이있는거도 아니고 공부를 잘하는거도 아니고
아 학창시절이 그립다..그땐진짜 멀하든 잘될거 같았는데..이글 다쓰면 또 지옥같은 하루가 시작이구나..
잠이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