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서 돼지갈비를 보고 먹고싶다는 남편을 위해 돼지갈비찜을 준비했답니다. 갈비는 뼈를잡고 뜯어야 제맛이라는 울 곰탱이를 위해 오늘도 없는 솜씨로 요리를 합니다.ㅎ 그럼 요리를 한번 시작해 볼게요~ ^^ << 매운 돼지갈비찜>> 쟤료: 토막 돼지갈비 16개, 잔파, 버섯 양념: 고추가루 반컵, 고추장 6, 연간장 12, 매실 엑기스 3, 설탕 1, 참기름 1, 통마늘 20, 물엿 2, 청주 3, 블랙페퍼 1 파인애플 8분의1, 양파 1개 1. 고기 핏물빼기 고기에 펼치듯 칼집을 내고 두세번 핏물을 빼고 채에 올려 물기를 빼 둡니다. 2. 양념만들기 마늘은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파인애플, 양파는 믹서기에 곱게 갈아줍니다. 나머지 양념도 함께 잘 섞어줍니다. 3. 양념 바르기 돼기갈비에 양념을 골고루 발라 줍니다. 양념을 바른 고기는 랩에 씌워 냉장고에 넣어 숙성을 시킵니다. 4. 전기팬에 올려 익히기 팬에 고기를 올리고 버섯, 파를 올리고 약간의 물을 부어주고 뚜껑을 닫고 센불에서 졸여주세요. (사진보다 더 졸여야 합니다.) 고기에 간이 골고루 베게 걸죽하게 졸여서 드셔야 합니다. 성미가 급한 남편이 배가 고프다고 난리를 쳐서 저희는 일찍 먹게 되었네요. ^^; 여러분은 느긋하게 졸여서 드시길 바랍니다 ㅋ 요리끝~ !! 이제 시원한 맥주와 냠냠 먹을 시간입니다~ ㅎ 함께 들어간 마늘이 고구마 같습니다. ( 참기름에 마늘 넣어서 구워보신분은 그 맛을 아실겁니다 ㅎ) 고소하고 부드럽고 마늘향과 고기가 어우러져 정말 맛이 좋았답니다. 매콤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마시는 맥주가 달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한손에 갈비뼈를 잡고 남편도 맛있게 먹어 줍니다. 냠냠냠~ 이제 볶음밥까지 먹어줘야 하겠죠 ㅎ 원래는 첫번째 사진만큼 양념이 졸아야 먹는 돼지갈비 랍니다. ( 일찍 먹어버린 티가 팍팍 나지요? ㅋㅋㅋ ) 남은 양념에 파를 넣고 잘 볶아서 맛있게 배를 채웠답니다. 이 요리는 대구의 동인동 찜갈비가 너무 먹고싶어서 한국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는데 지인중 아무도 양념비법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지인들의 입맛에 들어있을거라는 대충의 재료들을 추측해서 만들었답니다. 똑같지는 않지만 나름 맛이 훌륭하게 완성된거 같아요. 마늘이 듬뿍 들어가서 느끼하지도 않고 담백하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이토와 민의 맛있는 하루~ 였네요. ^^ 112
마늘이 듬뿍 들어간 매운 돼지갈비찜으로 맛있는 식사~
슈퍼에서 돼지갈비를 보고 먹고싶다는 남편을 위해 돼지갈비찜을 준비했답니다.
갈비는 뼈를잡고 뜯어야 제맛이라는 울 곰탱이를 위해 오늘도 없는 솜씨로 요리를 합니다.ㅎ
그럼 요리를 한번 시작해 볼게요~ ^^
<< 매운 돼지갈비찜>>
쟤료: 토막 돼지갈비 16개, 잔파, 버섯
양념: 고추가루 반컵, 고추장 6, 연간장 12, 매실 엑기스 3, 설탕 1, 참기름 1, 통마늘 20, 물엿 2, 청주 3, 블랙페퍼 1
파인애플 8분의1, 양파 1개
1. 고기 핏물빼기
고기에 펼치듯 칼집을 내고 두세번 핏물을 빼고 채에 올려 물기를 빼 둡니다.
2. 양념만들기
마늘은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파인애플, 양파는 믹서기에 곱게 갈아줍니다.
나머지 양념도 함께 잘 섞어줍니다.
3. 양념 바르기
돼기갈비에 양념을 골고루 발라 줍니다.
양념을 바른 고기는 랩에 씌워 냉장고에 넣어 숙성을 시킵니다.
4. 전기팬에 올려 익히기
팬에 고기를 올리고 버섯, 파를 올리고 약간의 물을 부어주고 뚜껑을 닫고 센불에서 졸여주세요.
(사진보다 더 졸여야 합니다.)
고기에 간이 골고루 베게 걸죽하게 졸여서 드셔야 합니다.
성미가 급한 남편이 배가 고프다고 난리를 쳐서 저희는 일찍 먹게 되었네요. ^^;
여러분은 느긋하게 졸여서 드시길 바랍니다 ㅋ
요리끝~ !!
이제 시원한 맥주와 냠냠 먹을 시간입니다~ ㅎ
함께 들어간 마늘이 고구마 같습니다. ( 참기름에 마늘 넣어서 구워보신분은 그 맛을 아실겁니다 ㅎ)
고소하고 부드럽고 마늘향과 고기가 어우러져 정말 맛이 좋았답니다.
매콤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마시는 맥주가 달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한손에 갈비뼈를 잡고 남편도 맛있게 먹어 줍니다. 냠냠냠~
이제 볶음밥까지 먹어줘야 하겠죠 ㅎ
원래는 첫번째 사진만큼 양념이 졸아야 먹는 돼지갈비 랍니다.
( 일찍 먹어버린 티가 팍팍 나지요? ㅋㅋㅋ )
남은 양념에 파를 넣고 잘 볶아서 맛있게 배를 채웠답니다.
이 요리는 대구의 동인동 찜갈비가 너무 먹고싶어서 한국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는데
지인중 아무도 양념비법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지인들의 입맛에 들어있을거라는 대충의 재료들을 추측해서 만들었답니다.
똑같지는 않지만 나름 맛이 훌륭하게 완성된거 같아요.
마늘이 듬뿍 들어가서 느끼하지도 않고 담백하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이토와 민의 맛있는 하루~ 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