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날이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곧 있음 외투 다 벗고 가디건 하나만 걸칠 봄이 오고 있죠 ㅋㅋ 봄에는 '가정의 달' 시즌때문인지 가족영화가 좀 더 많이 개봉하는 것 같아요 난 스릴러 영화가 좋은데 ㅠ_ㅠ 그래도 요번엔 다행히(?) 제 눈에 쏙 쏙 들어오는 스릴러 영화들이 있다는거!! 그래서 재빨리! 누가 나의 이 영화를 소개하기 전에 제가 냉큼 스릴러 영화들을 함 모아보았습니다 흐흐 치명적인 살인병기 <한나>! 요새 중고딩 애들이 젤로 무섭다고 하자나요 -_- 이젠 여러 장정들은 그냥 휘두리고 다니는 16살 살인 병기가 등장했다는거!! 끄아아아 총 들고 있는 폼새, 예사롭지 않네요 ㅋ 거기다 무표정이야 -_-;; 무셔 ㅠㅠ 살짝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열여섯 살 소녀 한나는 전직 CIA출신 아버지에 의해 완벽한 살인 병기로 키워지는데요 위험한 임무가 시작된 순간 아빠랑 헤어지게 되면서, 결국 정보기관에 납치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껏 갈고닦은 실력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한나!! 바로 저 총들고 있는 모습인거임 -_- 보..보이시나요? 차에 매달려 가는 한나의모습을 ㅋㅋ 이제 저 살인병기 소녀의 탄생의 비밀과 그 배후의 거대조직의 음모를 우린 스크린을 보면서 같이 파헤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제까지완 다르게 16살 킬러소녀란 말이 영화에 대한 흥미도를 한껏 상승시켜 주네요 후후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소스 코드>! <러브 앤 드럭스>에서 매력있는 남아로 나와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제이크 질렌한이 이번엔 카리스마 남아로 나왔답니다!! 질렌한.. 뛰지마.. ㅠㅠ 다친단마랴 흑흑 요 <소스 코드>는 기차에서 눈을 뜬 ‘콜터 대령’으로 부터 내용이 시작되는데요 이라크 전쟁에 있어야 할 콜터대령은 어느 순간 기차에서 눈을 뜨게 되고 거울을 보니 퐝당하게고 생전 처음 보는 '션'이라는 남자의 얼굴을 하고 잇는걸 봅니당 그러다 ‘콜터’는 타인의 몸으로 삶의 마지막 8분을 살게 하는 ‘소스 코드’ 프로그램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기차 테러 현장에 돌아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거죠!! 6시간 후 또다시 일어날 폭발의 테러범을 막기 위해 '션’의 몸으로 테러 현장으로 돌아가게 되는 '콜터'!!. 놈을 찾아야만 이 ‘소스 코드’를 끝낼 수 있다!! '소스 코드'라는 독특한 소재에다 매력남아 제이크 질렌한으로 영화 곳곳에 흥미요소를 넣은 이영화~ 저뿐만 아니라 뭇 여성들이 많이 기다려하고 있답니다 후후 충격실화! 성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비밀의식! <더 라이트: 악마는 있다>! 드디어 내가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안소니 홉킨스가 영화에 나오셨어요!! 어떤 역이든 카리스마있는 눈빛으로 스크린을 장악하는 안소니 홉킨스!! 이번에 나오신 영화 <더 라이트>는 실제로 바티칸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런 의식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라고 하는데요 (저도 사실 아직 잘 몰라서 ㅠ) 제가 알고있는 실제이야기로는.. 2007년도에 한 신부가 바티칸에서는 퇴마의식을 행하고 있다고 발표를 함으로써, 바티칸이 악에 대항하는 세력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졌는데, 며칠 후 바티칸은 사실이 아니라며 전면 부인했다는 거죠 이 의문스러운 실화를 다룬 <더 라이트>에서 안소니 홉킨스는 루카스 신부를 맡게 되었고, 저 위에 두 젊은이들을 이 비밀의식을 배우려는(?) 사람들인 것 같아요.. 흐음.. 이런 영화를 조아하는 저로썬, 단순히 스릴러 영화가 아니라 이런 미스테리 요소까지 가미한 <더 라이트>에 더욱 눈길이 간답니다 후후 거기다 안소니 홉킨스두 나온다니!! 4월 21일 개봉일까지 언제 기둘려잉 ㅠ_ㅠ 아직 좀 더 정확한 스토리가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지만, 위의 스리럴 영화들의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이 공개되면 바로바로 소개해드릴께요!! >_</
2011년엔 이 스릴러 영화가 대세다!! 주목받는 영화들!!
아직 날이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곧 있음 외투 다 벗고
가디건 하나만 걸칠 봄이 오고 있죠 ㅋㅋ
봄에는 '가정의 달' 시즌때문인지 가족영화가 좀 더 많이 개봉하는 것 같아요
난 스릴러 영화가 좋은데 ㅠ_ㅠ
그래도 요번엔 다행히(?) 제 눈에 쏙 쏙 들어오는 스릴러 영화들이 있다는거!!
그래서 재빨리! 누가 나의 이 영화를 소개하기 전에
제가 냉큼 스릴러 영화들을 함 모아보았습니다 흐흐
치명적인 살인병기 <한나>!
요새 중고딩 애들이 젤로 무섭다고 하자나요 -_-
이젠 여러 장정들은 그냥 휘두리고 다니는 16살 살인 병기가 등장했다는거!!
끄아아아
총 들고 있는 폼새, 예사롭지 않네요 ㅋ
거기다 무표정이야 -_-;; 무셔 ㅠㅠ
살짝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열여섯 살 소녀 한나는 전직 CIA출신 아버지에 의해 완벽한 살인 병기로 키워지는데요
위험한 임무가 시작된 순간 아빠랑 헤어지게 되면서, 결국 정보기관에 납치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껏 갈고닦은 실력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한나!!
바로 저 총들고 있는 모습인거임 -_-
보..보이시나요? 차에 매달려 가는 한나의모습을 ㅋㅋ
이제 저 살인병기 소녀의 탄생의 비밀과 그 배후의 거대조직의 음모를
우린 스크린을 보면서 같이 파헤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제까지완 다르게 16살 킬러소녀란 말이
영화에 대한 흥미도를 한껏 상승시켜 주네요 후후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소스 코드>!
<러브 앤 드럭스>에서 매력있는 남아로 나와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제이크 질렌한이 이번엔 카리스마 남아로 나왔답니다!!
질렌한.. 뛰지마.. ㅠㅠ 다친단마랴 흑흑
요 <소스 코드>는 기차에서 눈을 뜬 ‘콜터 대령’으로 부터 내용이 시작되는데요
이라크 전쟁에 있어야 할 콜터대령은 어느 순간 기차에서 눈을 뜨게 되고
거울을 보니 퐝당하게고 생전 처음 보는 '션'이라는 남자의 얼굴을 하고 잇는걸 봅니당
그러다 ‘콜터’는 타인의 몸으로 삶의 마지막 8분을 살게 하는
‘소스 코드’ 프로그램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기차 테러 현장에 돌아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거죠!!
6시간 후 또다시 일어날 폭발의 테러범을 막기 위해 '션’의 몸으로
테러 현장으로 돌아가게 되는 '콜터'!!.
놈을 찾아야만 이 ‘소스 코드’를 끝낼 수 있다!!
'소스 코드'라는 독특한 소재에다 매력남아 제이크 질렌한으로
영화 곳곳에 흥미요소를 넣은 이영화~
저뿐만 아니라 뭇 여성들이 많이 기다려하고 있답니다 후후
충격실화! 성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비밀의식! <더 라이트: 악마는 있다>!
드디어 내가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안소니 홉킨스가 영화에 나오셨어요!!
어떤 역이든 카리스마있는 눈빛으로 스크린을 장악하는
안소니 홉킨스!!
이번에 나오신 영화 <더 라이트>는 실제로 바티칸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런 의식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라고 하는데요 (저도 사실 아직 잘 몰라서 ㅠ)
제가 알고있는 실제이야기로는..
2007년도에 한 신부가 바티칸에서는 퇴마의식을 행하고 있다고
발표를 함으로써, 바티칸이 악에 대항하는 세력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졌는데, 며칠 후 바티칸은 사실이 아니라며 전면 부인했다는 거죠
이 의문스러운 실화를 다룬 <더 라이트>에서 안소니 홉킨스는
루카스 신부를 맡게 되었고, 저 위에 두 젊은이들을
이 비밀의식을 배우려는(?) 사람들인 것 같아요..
흐음.. 이런 영화를 조아하는 저로썬, 단순히 스릴러 영화가 아니라
이런 미스테리 요소까지 가미한 <더 라이트>에 더욱 눈길이 간답니다 후후
거기다 안소니 홉킨스두 나온다니!!
4월 21일 개봉일까지 언제 기둘려잉 ㅠ_ㅠ
아직 좀 더 정확한 스토리가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지만,
위의 스리럴 영화들의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이 공개되면 바로바로 소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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