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20대 중반 루저가 아닌 남자입니다.. 약2주전 한 여성을 친구 여친의 친구를 술자리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20대초반 그녀...멀리서 걸어오던 그녀 처음보자마자 아 이사람이다 느꼈습니다. (그전에 소개팅을 약3번정도했지만 다 제 쪽에서 거절했습니다.제자랑 아닙니다) 사실 소개팅에대한 회의를 느끼던 때라서 별 기대없이 나왔던날이였죠.. 그렇게 처음보자마자 제가 처음 말을 걸었습니다. 최대한 예의바르고 당당하게 그렇게 술집에 들어가서...제친구는 차를 가져왔기에 3명이서 약2시간 안팍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6병을 마셔버렸습니다...그땐 저도 갑자기 말이 끊기고 그럼 그때마다 한잔씩 들이키고... 3명다..만취상태로..그렇게 첫만남이 마지막엔 술에 취해 끝나게 되었죠.... 세부적인 내용은 여기까지.. 그렇게 연락을 하고 지내고있습니다... 당연히 문자는 제가 먼저 하고있지요...(제가 01X 이라 스마트폰을 아직 못샀습니다..겔2기다리는중) 첫날..둘째날....셋째날...전 성심성의껏 답장했고...항상 제 마지막 문자가 마지막으로... 그래서...아...그분은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구나... 인연이 아니다 싶은 찰나에...이틀동안 연락을 안했더니... 먼저 연락이 오네요? 뭐하시냐고 그 뒤로 저는 또 자신감을 얻어 폭풍 문자를 날렸습니다. 그뒤로 저녁약속을 잡고 밥을 먹고 술도 마시고 ^^ 여기서 그 여자분 분석.. 그런데....이분...너무 기가 쎄다고 해야되나..대부분의 여성분이라면... 그래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오빠한테 조금 곁을 주고 그러할지언데.. 동아리 회장역을 맡고있다는데 저한테는 한참 어리고 어린아이죠 ^^ 말하는것보면 그냥 웃기고^^ 그리고 항상 너무 뭔가...진지해야하다고 해야하나... 장난을 치고는 싶은데 제가 장난치면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저 또한 진지한 사람으로 바뀌는중입니다...저 센스가 넘치는 남성입니다. 그리고...이분...빡빡한 알바일정과...약속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밥한번 먹는데 몇일이 소요됐으니까요... 그래서 어떻게든 만나는 빈도를 늘려볼까해서 그분이 술먹고 늦은밤에 들어갈적에는 제가 데릴러 갔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껍니다만... 어떻게 이 여성분과의 관계를 풀어나가야할지 아직 감이 오질 않습니다. 한마디로 제가 10의 곁을 주면...그래도 적어도 예의상 1의 곁은 돌려주면 전 그걸 발판으로 더욱 다가갈텐데 그런것도 없어서... 좀 과격한 표현입니다만 혼자 삽질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여성분의 심리
일단 전 20대 중반 루저가 아닌 남자입니다..
약2주전 한 여성을 친구 여친의 친구를 술자리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20대초반 그녀...멀리서 걸어오던 그녀
처음보자마자 아 이사람이다 느꼈습니다.
(그전에 소개팅을 약3번정도했지만 다 제 쪽에서 거절했습니다.제자랑 아닙니다)
사실 소개팅에대한 회의를 느끼던 때라서 별 기대없이 나왔던날이였죠..
그렇게 처음보자마자 제가 처음 말을 걸었습니다. 최대한 예의바르고 당당하게
그렇게 술집에 들어가서...제친구는 차를 가져왔기에 3명이서 약2시간 안팍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6병을 마셔버렸습니다...그땐 저도 갑자기 말이 끊기고 그럼 그때마다 한잔씩 들이키고...
3명다..만취상태로..그렇게 첫만남이 마지막엔 술에 취해 끝나게 되었죠....
세부적인 내용은 여기까지..
그렇게 연락을 하고 지내고있습니다...
당연히 문자는 제가 먼저 하고있지요...(제가 01X 이라 스마트폰을 아직 못샀습니다..겔2기다리는중)
첫날..둘째날....셋째날...전 성심성의껏 답장했고...항상 제 마지막 문자가 마지막으로...
그래서...아...그분은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구나...
인연이 아니다 싶은 찰나에...이틀동안 연락을 안했더니...
먼저 연락이 오네요? 뭐하시냐고
그 뒤로 저는 또 자신감을 얻어 폭풍 문자를 날렸습니다.
그뒤로 저녁약속을 잡고 밥을 먹고 술도 마시고 ^^
여기서 그 여자분 분석..
그런데....이분...너무 기가 쎄다고 해야되나..대부분의 여성분이라면...
그래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오빠한테 조금 곁을 주고 그러할지언데..
동아리 회장역을 맡고있다는데 저한테는 한참 어리고 어린아이죠 ^^
말하는것보면 그냥 웃기고^^
그리고 항상 너무 뭔가...진지해야하다고 해야하나...
장난을 치고는 싶은데 제가 장난치면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저 또한 진지한 사람으로 바뀌는중입니다...저 센스가 넘치는 남성입니다.
그리고...이분...빡빡한 알바일정과...약속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밥한번 먹는데 몇일이 소요됐으니까요...
그래서 어떻게든 만나는 빈도를 늘려볼까해서 그분이 술먹고 늦은밤에 들어갈적에는
제가 데릴러 갔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껍니다만...
어떻게 이 여성분과의 관계를 풀어나가야할지 아직 감이 오질 않습니다.
한마디로 제가 10의 곁을 주면...그래도 적어도 예의상 1의 곁은 돌려주면
전 그걸 발판으로 더욱 다가갈텐데 그런것도 없어서...
좀 과격한 표현입니다만 혼자 삽질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