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잘생긴 여자 종결자3◀◀

2011.03.24
조회688,086

 + 추가된 이야기입니다!

 

음..일단 언니는 전에 하던 나이트일은 그만둔지 좀 되었구요!

언니지금 현재 아무것도 안하고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핑몰준비하는 언니예요..

 

저기밑에 보면 남자옷 입고 찍은 사진들은 언니가 예전에 남자옷을 팔고, 운영한 적이있어서

남자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구요!

언니 이 많은 사진은 제가 언니를 다 만나서 언니 싸이비공개에 있는 사진들을 졸라서 올린거예요!! 절대 언니 자작아닙니다.

 

그리고또!!

언니 남자 만날때는 한없이 여자여자여자!

애교도 부리고 부끄러워하기도 하고 부끄 (어제 같이 만났었음 완전 멋진 남자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언니 ㄳ< 얘기를 많이들 하시는데! 예민한 문제라 언니한테 살짝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언니가 남자쇼핑몰을 운영하고 모델도 한적이있었는데

사진찍을때 만큼은 붕대 하고 찍는다고 합니다!! (궁금한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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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아는 언니팔아서 톡이 두번이나된

띢 인사 먼저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은 (女, 23세)
http://www.cyworld.com/pppppyo

 

1탄
http://pann.nate.com/talk/310955651

2탄
http://pann.nate.com/talk/310970360

 

 

마지막이야기 나왔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1115521

 

3탄을 올려달라 하신분들이 많으셔서!! (??)

이렇게 늦게나마 올립니다.

ㅋㅋㅋㅋㅋ 오래기다리셨죠 (혼자오버)

 

오랜만에 언니만나서 지금 현재언니네 집이예요+언니 룸메님도 같이있음 

인증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신기한 얘기많이 들었음

 

*기자한테 연락온것

*방송사에서 연락

*길에서 알아보는 분들 수두룩 함

 

등등 에피소드도 같이 함께 머리짜서 풀어봅니다.

사진이 더 먼저 중요한 분들이 있기에, (슬픔) 

사진먼저 풀고 나의 허접한 글을 나중에 보시길..........................

 

 

 

 

 

 

 

 

 

 

 

 

 

 

 

 

언제나

 

 

 

 

 

 

 

 

 

 

 

 

 

 

 

 

 

 

 

 

 

 

 

 

 

 

 

 

 

 

 

 

표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

 

 

사 진 대 방 출 

 

 

 

 

느끼표

 

 

 

소지섭 능멸 표 ㅡㅡ

 

캣을 향한 마음이 가득한 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건 청순표 

 

파파라치 표걸

 

 

파리표

 

 

 

카페 설정표언니 

 

지하철 윙크 표언니

 

 

 

이쁜척하는 표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취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란표

 

 

 

 

乃 표언니 乃

 

 

 

어디선가 냄새가 나는 건가? 하는 표언니

 

 

 

 

해맑은 표언니

 

 

 

 

해맑표

 

 

 

 

자기도 인정한 남자같이 나온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2학년때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정 쥑이는 울 표언니

 

 

계단 올라가는 표 헌 니

 

 

 

 

 

표언니의 일화

 

1. 역시나 여탕

 

여탕을 간 표언니 탕을 들어가려 하던 참

한 여성분이 자신의 중요부위를 가리고 옆으로 지나갔다고함 분명히 언니의 19 봤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젊은 남성

어느날 내게 전화가 와서는 "어떡해" 연발을 시작함

 

띡: 왜?

표: 아...더러워

띡: 왜그러는겨?

 

 

그랬다

 

역삼역 근처 젊은 남성이 언니앞에서 대놓고 노상방뇨를 했음

근데 아주 대놓고 ........

 

표: .............

 

 

3. 나이트

 

표언니가 나이트를 친구들이랑 간적이 있었음

그런데 언니만 빼고 다 부킹되었다고 함

언니는 계속 자리만 지켰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손자

 

 

표언니에게는 한살 많은 친오빠가 있음 (잘생김짱)

 

어느날은 언니가 룸메님(女)과 할머님 가게에서 일도와드리고 있었는데

단골 손님들이 와서 "손자,손녀많이컸네" 라고함

 

 

ㅋㅋ

ㅋㅋ

언니를 언니의 친오빠로 보고 룸메님을 언니로 착각하셨음 언.제.나

 

할머님은 그때마다

언니가 손녀고 룸메님은 친구라고 일일이 다 설명 하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충격적인건 명절마다 언니가 친척집에 감

그때마다 다들 언니를 언니의 친오빠라고 생각함

 

친척분들: XX아 정은이는 어딨어??

표: ..................... 제가 정은인데요...

친척분들: 어쩐지 키가 작더라.... <무슨소리신지!!!!!

 

(자주 안찾아가서 이런일이 생긴듯)

 

 

5. 캐디

 

언니2년동안 캐디생활함

캐디생활 하면서 고갱님들이 다들 "남자캐디"나 "골프선수" 인줄 알았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남자직원들이랑 시간이 날때마다 축구하고 놀았다고함 (언니 전직 축구선수, 언니 안해본 운동이 없는 강한 여자임)

 

 

+추가된 에피소드

 

6. 나의남동생

 

예전에 언니 우리집에서 잔적있음 고등학교때

그때 나님의 남동생이 버럭 화를 냄

 

글쓴남동생: "야........ 아 ㅡㅡ너"

표: ?

글쓴: ?

 

표: 야~ 누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축구했어서 그래........

글쓴남동생: ㅡㅡ?

글쓴: 오해하지마라~ 이누나 진짜여자다 (바로 남동생머리를 손으로 휙휙 만짐)

 

 

그뒤로 내남동생 표언니보고 유노윤호 누나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추가된 이야기

 

 

 

 

 

 

 

이분은,

정은언니의 친오빠이심

엄청난 카리스마

눈빛 하나로 정은언니를 휘어잡는 그분임

(이것또한 허락받고올림)

 

 

 

 

 

 

추천 해주시면!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