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드디어 개봉했던 <레드 라이딩 후드>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어했던 영화라 2번 봤어요 ㅎㅎ 한 번 볼때랑 두 번 볼때랑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미쳐 캐치하지 못했던 걸 발견하기도 하고, 음.. 어쨌든, 관람한 사람의 입장에서 본 <레드 라이딩 후드>의 추천 포인트~! 자자,시작합니다~^0^ 1. 아만다의 미모 그녀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아만다가 돋보이는 영화죠~ 출연작들 중에서 가장 예쁘게 나온 듯도 하고 ㅎㅎ 영화 스틸 속 그녀의 모습을 보고 이 영화를 선택한 사람도 많을 겁니다 ㅋㅋ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 을 가진 아만다의 미모와 빨간 망토가 합쳐지니, 다른 캐스팅은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어울렸죠 ^_^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늑대를 찾아갈 정도로 용감한 캐릭터 로 나와서 좋았어요~ 걷는 것도 씩씩하죠~? ㅎㅎ 연인에 대한 사랑 표현도 이렇게 적극적이었죠 (그래서 이 문제의 애정씬이..잇힝~) 2. 꽤 오래 지속되는 긴장감 아, 사진 무섭... ㄷㄷㄷ 꽤 오래 지속되는 영화속 긴장감은 늑대의 존재 때문입니다 지난 번 제 예상대로 영화 끝에서 밝혀지더라구요. 으흐흐흐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으니 스포는 하지 않을래요. 난 젠틀하니까!! 캬흥~) 제가 영화를 보기 전에는 늑대가 누구냐에만 촛좀을 맞췄었는데요, 영화를 보고나니 '가장 가까운 존재마저 믿을 수 없게 되는 순간의 공포' 가 진정 후덜덜하더군요 ㅠㅠ 3. 뛰어난 영상미 처음 예고편을 봤을 때 깜짝~ 놀랐어요. 영상이 정말 예뻐서 말이죠 >_< 실제 관람할 때는 더 그렇더군요. 스크린이 커서 더 몽환적이고.. ^^ 캐서린 하드윅 감독 특유의 신비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영상이 잘 나타났어요~ 4. 멋진 남자 배우들~ 명색이 대한민국의 건강한 뇨자로서, 이 남자들에게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어요. 후후. 사회에 찌든 우리의 안구에게 안락함을 선사하는 이들. 자 모두 함께 공유합시다. 나무꾼으로 나오는 피터역을 맡은 할리우드 핫가이 실로 페르난데즈에요~! (나무를 찍지말고 나를 찍어줘..) 트와일라잇에서 로버트 패틴슨 대신 캐스팅 될 뻔 했다는 그 남정네!! ㅠㅠ 정말이지 남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네요 ♡ 제레미 아이언스의 아들이자 버버리 모델로 영화계도 접수하고 있는 맥스 아이언스!! 동네 돈 많은 대장장이 집안의 아들로 나와요. 철부자네요 ㅋ 얼마야? 얼마면 되겠니? 이 두 남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만다가 진정으로 부러웠답니다. 큭. 영화 보는 내내 이들이 유력한 늑대의 후보라는 생각에 얼마나 마음 아파했었는지 -_ㅠ 5. <트와일라잇>을 좋아하시는 분들 뭐,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인데요, 트와일라잇을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여지 없이 추천드리겠습니다. ^_^b 그나마 건전하기 짝이 없었던 트와일라잇에 비해 레드 라이딩 후드는 색감도 그렇고 내용상으로도 그렇고 좀 더 섹슈얼한 공포를 효과적으로 잘 전달한 듯해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점은 다를 수도 있음!) 영화 보신 분들이라면, 글 읽으시면서 영화내용이 스물스물 생각나실 지 모르겠네요 ㅎㅎ 원작 동화나, 책과는 다른 점에 대해서도 뭔가 쏠쏠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입이 근질근질거리는데요 조만간 기회되면 또 찾아오겠습니다 ㅎㅎ 안 보신 분들은 이번 주말 <레드 라이딩 후드> 한번 관람해보셔요~ 제가 드린 추천 포인트 그 이상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겝니다 ^_^ 그럼 이만, 뿅~ 1
<레드 라이딩 후드> 이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
지난 주 드디어 개봉했던 <레드 라이딩 후드>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어했던 영화라 2번 봤어요 ㅎㅎ
한 번 볼때랑 두 번 볼때랑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미쳐 캐치하지 못했던 걸 발견하기도 하고, 음..
어쨌든,
관람한 사람의 입장에서 본 <레드 라이딩 후드>의 추천 포인트~!
자자,시작합니다~^0^
1. 아만다의 미모
그녀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아만다가 돋보이는 영화죠~
출연작들 중에서 가장 예쁘게 나온 듯도 하고 ㅎㅎ
영화 스틸 속 그녀의 모습을 보고 이 영화를 선택한 사람도 많을 겁니다 ㅋㅋ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 을 가진 아만다의 미모와 빨간 망토가 합쳐지니,
다른 캐스팅은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어울렸죠 ^_^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늑대를 찾아갈 정도로 용감한 캐릭터 로 나와서 좋았어요~
걷는 것도 씩씩하죠~? ㅎㅎ
연인에 대한 사랑 표현도 이렇게 적극적이었죠 (그래서 이 문제의 애정씬이..잇힝~)
2. 꽤 오래 지속되는 긴장감
아, 사진 무섭... ㄷㄷㄷ
꽤 오래 지속되는 영화속 긴장감은 늑대의 존재 때문입니다
지난 번 제 예상대로 영화 끝에서 밝혀지더라구요. 으흐흐흐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으니 스포는 하지 않을래요. 난 젠틀하니까!! 캬흥~)
제가 영화를 보기 전에는 늑대가 누구냐에만 촛좀을 맞췄었는데요,
영화를 보고나니
'가장 가까운 존재마저 믿을 수 없게 되는 순간의 공포' 가 진정 후덜덜하더군요 ㅠㅠ
3. 뛰어난 영상미
처음 예고편을 봤을 때 깜짝~ 놀랐어요. 영상이 정말 예뻐서 말이죠 >_<
실제 관람할 때는 더 그렇더군요. 스크린이 커서 더 몽환적이고.. ^^
캐서린 하드윅 감독 특유의 신비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영상이 잘 나타났어요~
4. 멋진 남자 배우들~
명색이 대한민국의 건강한 뇨자로서, 이 남자들에게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어요. 후후.
사회에 찌든 우리의 안구에게 안락함을 선사하는 이들. 자 모두 함께 공유합시다.
나무꾼으로 나오는 피터역을 맡은 할리우드 핫가이 실로 페르난데즈에요~!
(나무를 찍지말고 나를 찍어줘..)
트와일라잇에서 로버트 패틴슨 대신 캐스팅 될 뻔 했다는 그 남정네!! ㅠㅠ
정말이지 남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네요 ♡
제레미 아이언스의 아들이자 버버리 모델로 영화계도 접수하고 있는 맥스 아이언스!!
동네 돈 많은 대장장이 집안의 아들로 나와요. 철부자네요 ㅋ 얼마야? 얼마면 되겠니?
이 두 남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만다가 진정으로 부러웠답니다. 큭.
영화 보는 내내 이들이 유력한 늑대의 후보라는 생각에 얼마나 마음 아파했었는지 -_ㅠ
5. <트와일라잇>을 좋아하시는 분들
뭐,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인데요, 트와일라잇을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여지 없이 추천드리겠습니다. ^_^b
그나마 건전하기 짝이 없었던 트와일라잇에 비해
레드 라이딩 후드는 색감도 그렇고 내용상으로도 그렇고
좀 더 섹슈얼한 공포를 효과적으로 잘 전달한 듯해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점은 다를 수도 있음!)
영화 보신 분들이라면,
글 읽으시면서 영화내용이 스물스물 생각나실 지 모르겠네요 ㅎㅎ
원작 동화나, 책과는 다른 점에 대해서도
뭔가 쏠쏠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입이 근질근질거리는데요
조만간 기회되면 또 찾아오겠습니다 ㅎㅎ
안 보신 분들은
이번 주말 <레드 라이딩 후드> 한번 관람해보셔요~
제가 드린 추천 포인트 그 이상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겝니다 ^_^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