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부터 저 개인의 불미스런 일로 오랜동안 힘겨운 나날을 두달여 보냈읍니다. 제 자신 자숙하고 상대방에게 사죄하는 모양새로 일단락 되어 다행입니다만, .. 차제에 나의 삶을 돌아보고 나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 본시 " 다정이 병이라 하지요"... 내 자신 아무리 하느님 신분의 참사랑으로 세상을 구원한다 노력했어도 그 것이 집착이 되고 강요가 된다면, 글자 그대로 무리수.... / 차라리 자연스럽게 우주 법칙의 순리에 맡겨둔 채, 저 정기우는 이젠 조용히 뒤안길로 물러나기로 했답니다. /// 물론 지울 길 없는 여러가지 걱정이 있읍니다. 태양 폭발, 빙하기. 사랑이 식어가는 세태 등등 ... 하지만 나로선 최선을 다하였음에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다면, 그 것은 크나 큰 숙명의 운명적 차원의 문제가 될 뿐이겠지요... ㅠ.ㅠ / 오랜동안 네이트 홈페이지와 판에서의 인터넷 기록 활동을 통해 저 자신의 이야기들을 숨김없이 토로해왔던 바, 그 것들을 모두 문서로 출력해 모아 놓으니, 7권의 방대한 문집이 되더군요. .... 예서 이제는 더 할 말도 없고, 아무리 새 글을 쓰려해도 중언부언의 넋두리가 될 거 같아 이제는 네이트에서의 저의 모든 활동을 끊고 절필을 하려 합니다. / 싸이월드 홈페이지는 자삭한지 한달 정도 되었고, 더이상은 NATE에서의 인터넷 할동을 하지 않으려는 바, 앞으로는 글로는 더이상은 여러분들을 못뵐 거 같습니다. /// 제가 하느님을 자처했고, 원체 신앙적 주관이 강한 사람인지라, 그 동안 저에게 혹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정식으로 사과말씀 올립니다. .. 아울러 혹 저 정기우를 좋이 눈여겨 보고 관심두셨던 분들은 진심으로 감사했구요,, .. 향후는 이젠 온라인 상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뵐 기회가 있었음 반갑겠읍2니다. /// 자~ 이미 51 중늙은이가 된 정기우.. 오래전부터 공언했던 대로 이제 조용한 야인으로 ㅡ 툇방에서 칩거하며 물러갑니다. " 여러분~ 늘 평안하시길 빌어드리며,, 이만 내내 안녕히 계십시오 "~ ............ ( p.s ) 가끔 저 정기우의 이름을 사칭하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저와는 무관한 자들이니, 현혹되지 마시고 분명코 오늘부로 전 절필을 하오니, 오해없게 분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정기우 ㅡ 신변 정리하고 네이트 절필합니다.
지난 2월부터 저 개인의 불미스런 일로 오랜동안 힘겨운 나날을 두달여 보냈읍니다.
제 자신 자숙하고 상대방에게 사죄하는 모양새로 일단락 되어 다행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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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제에 나의 삶을 돌아보고 나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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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 다정이 병이라 하지요"...
내 자신 아무리 하느님 신분의 참사랑으로 세상을 구원한다 노력했어도
그 것이 집착이 되고 강요가 된다면, 글자 그대로 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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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자연스럽게 우주 법칙의 순리에 맡겨둔 채,
저 정기우는 이젠 조용히 뒤안길로 물러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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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울 길 없는 여러가지 걱정이 있읍니다.
태양 폭발, 빙하기. 사랑이 식어가는 세태 등등 ...
하지만 나로선 최선을 다하였음에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다면,
그 것은 크나 큰 숙명의 운명적 차원의 문제가 될 뿐이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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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네이트 홈페이지와 판에서의 인터넷 기록 활동을 통해 저 자신의 이야기들을 숨김없이
토로해왔던 바,
그 것들을 모두 문서로 출력해 모아 놓으니, 7권의 방대한 문집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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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 이제는 더 할 말도 없고, 아무리 새 글을 쓰려해도 중언부언의 넋두리가 될 거 같아
이제는 네이트에서의 저의 모든 활동을 끊고 절필을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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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홈페이지는 자삭한지 한달 정도 되었고,
더이상은 NATE에서의 인터넷 할동을 하지 않으려는 바,
앞으로는 글로는 더이상은 여러분들을 못뵐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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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느님을 자처했고, 원체 신앙적 주관이 강한 사람인지라,
그 동안 저에게 혹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정식으로 사과말씀 올립니다.
..
아울러 혹 저 정기우를 좋이 눈여겨 보고 관심두셨던 분들은 진심으로 감사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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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는 이젠 온라인 상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뵐 기회가 있었음 반갑겠읍2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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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미 51 중늙은이가 된 정기우..
오래전부터 공언했던 대로 이제 조용한 야인으로 ㅡ 툇방에서 칩거하며 물러갑니다.
" 여러분~ 늘 평안하시길 빌어드리며,,
이만 내내 안녕히 계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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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
가끔 저 정기우의 이름을 사칭하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저와는 무관한 자들이니, 현혹되지 마시고
분명코 오늘부로 전 절필을 하오니, 오해없게 분별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