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빌려주고도 욕먹는 우리들!!!!

k대 j과2011.03.24
조회679

우리는 20살도 아니고 22살도 아닌
21살 여자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윙크

편히 음체쓰겠음 어색해도 양해바람 ㅋㅋㅋ 처음임 ㅋㅋㅋㅋㅋ


평범하지만은 않은 우리과를 소개해 드릴까 함
우리과는 돌+I 천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우리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다른아이들도 소개시켜주겟음 ㅋㅋ
일단오늘은 제일 문제아 를 소개시켜드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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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하겠음 .

 

우리 친구엿음 걘 커플이엇음...........CC...좋은거임..나도 CC엿으니까....
그래..그랫엇지............
암튼 그 커플은 우리랑 같이 놀던 사이엿음
지금은 적이 되엇음


그 둘은 학과 내에서 간부엿음 둘이 붙어다니다가 눈맞아서 이러쿵저러쿵됫음

와와와~~ 축하축하 해줫음 ㅋㅋ
하지만 우린 내심 불안햇음 왜냐면 그 남자 별로엿음


지가 잘생긴 줄 암 ㅋㅋ 솔직히 처음엔 이완 닮아서 오~ 햇음
근데 ,,,, 점점 알면 알수록 허세 작렬임
군대 갓다 오지도 않앗으면서 군대얘기함 .. 돈없어서 컵라면 먹으면서 돈많은 척함 지 말로는 적금 3000만원 들어놧다함 확인할 방법은 없음
뭐만하면 적금얘기함 짱남 ㅡㅡ

 

 지 초콜릿폰 들고다닌다고 열라 자랑함
하지만 곧 우리친구중 한명이 갤럭시 처음나왓을때 갤럭시 들고옴
그뒤로부터 초콜릿 사라짐

 

 

 

 

 

 

우리가 적이된 사건의 발단!!!!!!!!!!!

그 여자애가 과에서 모은 돈을 홀라당 써버렷음 나쁜년임


28만원정도엿음 그걸 지가 다써놓고 우리보고 어떡하냐면서 징징댐
그 남친은 자기가 해결할거라며,,,,그래놓고....적금깬대놓고 안깸
우리가 다 책임짐 ㅡㅡ 돈 다 물어냄

 

 

그 커플은 돈 하나도 안내고.....단지..친구라는 이유만으로....
그 거금을 내놔야 햇엇음......
친구들 다 자취하고 긱사살아서 그지엿는데 엄마한테 돈넣어달라해서 그 돈 채워주고 햇엇음
 
처음엔 "그래! 그럴수도잇지! 걱정마 친구야!!! 다 잘될거야!" 햇음 ㅋㅋ
근데 그 커플은 은혜를 원수로 갚앗음!!

 

 

 

그 여자애 : "고마워...고마워서 고맙단말 못하겟어 ㅠㅠ 미안해서 미안하단 말도못하겟구.. 이돈 내가 꼭 갚을게 ㅠㅠ 용돈받으면너희한테 먼저 갚을게..."

 

내친구 : "괜찮다 ㅋㅋ 친구끼리 천천히 갚아도된다 ㅋㅋ "

 

대충 이렇게 얘기를 햇엇음


근데 하루..이틀..일주일..한달..두달..지나도 애가 돈줄 기미가 안보이는거임!!!!!!!!!!!!!!!


그리고 여름방학을 맞이햇음
우리친구들은 모두함께 놀러를 갓음 하지만 그 커플은 오지않앗음
찔리는게 잇엇나봄 ㅋㅋㅋ 말로는 돈없어서 못가겟다고 햇지만!!
실질적인 이유는 곧 다가올 그 커플 백일!!!!! 때문이엿음 ㅡㅡ

 

 

그 여자애가 방학동안 공장알바를 햇다함 ㅋㅋ
솔직히 공장알바 ㅋㅋ 내친구 공장알바선수임 ㅋㅋ 한달에못해도 100만원은 받앗음
근데 그 여자애는 50만원 받앗다고 함 말이됨??  뻥친거라 생각됨 ㅋㅋ (내생각임)

 

 

난 당연히 그 돈으로 우리에게 돈을 갚을거라 생각햇음
하지만 갚지않앗음
 왜냐고?? 그 커플 백일이엇으니까....
8월달이엿으니까 펜션은 성수기..뭘해도 성수기...어딜가도 바가지..ㄷㄷㄷ
그래서 다썻다함 ....


우리의 돈은 하늘나라로...휭휭..사라졋음...

 

 

 

그러던 어느날 같이 돈을 보탯던 내 친구가 급하게 돈 쓸일이 잇다고 그 여자애한테 

알바 월급날 맞춰서 문자를 햇음
근데 그 여자애가 돈이 없다고함 계속 돈이없다고함


그래서 내친구가 "니 월급날인거 알고 연락한거라고" 햇음
그니까 그 여자애가 지 백일날 돈쓴거 매꿔야 된다며 .... 안줄라고 햇음
내친구 열받아서 막말 쌔렷음 걔 막말쩜 ㅋㅋ

 

그러다가 전화와가지고 친구한테 돈빌렷다며.. 돈 주겟다고 햇음
내친구는 알겟다고햇음
근데 또 돈 안줌 이게 뭥미???

내친구 막말쩐다고 햇잖소 ㅋㅋ 싸웟음 ㅋㅋ 승리의 깃발을 흔들엇음

 

이제부턴 개강하고 나서 얘기임

 

돈 빌려준 친구들 중 한명 내친구가 돈을 달라고햇음
걔랑 그여자애랑 같은 긱사 살고잇엇음
근데 그 여자애가 내 친구한테 줄 돈이잇엇는데 돈없다고 뻐김


근데 뻥이엇음
막말쩌는애가 전화해서 따졋음 걘 일층이엇고 우린 이층이엇음
그 여자애가 "돈받을라믄 니가 와라 일층" 이라고 햇음
그래서 또 싸웟음 ㅋㅋ 이겻음 ㅋㅋ받아냇음!!

 

그리고 다음날 나한테 줄 돈을 학교에서 던져주고 감 ㅡㅡ 나 뻥졋음...

그래도 받아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활할 돈이 생겨서 기뻣음..


아니 돈을 빌려줘놓고 이게 우리가 할 짓임?? 넘 억울함 ㅠㅠ
돈을 빌려주고도 욕듣는사람은 우리밖에없을거임 ㅠㅠ 위로해주삼

 

 

 


톡 처음 쓰는거 티내서 미안함 ...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겟음
그니까 톡시켜주삼 ^^

 

 


이거말고도 억울한 일 많음 ㅠㅠ

톡되면 2탄 올리겟음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