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천해주신 분들과 댓글 남겨주신 우리 A형여자들 너무 감사해요~~ 눈과 비가 한번에 내리는 참.......감수성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날이네요. 오늘도 많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지요. 폭풍공감해주시는 댓글 달아주면 진심 감사드려요~~~ A형여자들은 진심으로 부탁하면 다 들어주니까~~~ 섞인 A형여자는 안 맞을 수 있다는 점과 제 위주로 쓴글이니 재미로만 읽으삼. http://pann.nate.com/talk/311012464 1탄 http://pann.nate.com/talk/311034423 3탄 --------------------------------------------------------------------------------------- <소개팅 첫날 - 남자가 맘에 들었음> 뛰어난 외모는 아니었지만, 이야기 하면 할수록 매너가 좋고 올바른 마인드를 갖고 있는 남자임. A형여자는 이 남자가 맘에 들었음. 소개팅이 무사히 끝나고 이제 귀가하는 중. 이때부터 A형여자는 휴대폰과 합체!!! '아 괜찮았는데, 그 사람도 날 맘에 들어 했을까?' '맘에 들었다면, 먼저 연락 오겠지?' '내가 뭔 실수는 안했나..' '사람 참 괜찮던데...사귀면 예쁜 커플이 될거 같아...' 이미 몸과 마음은 상대방과 사귀고 있음. but, 손은 휴대폰을 꼭 쥐고 있음. 만약, 소개팅남에게서 문자가 온다면, A형여자는 흐뭇하게 그 문자를 계속 바라봄. 답문을 어떻게 보낼지 심히 고민에 빠짐. 웃는 표시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음. ㅋㅋ 도 한개냐 두개 붙이냐도 신중히 고려함. <소개팅 첫날 - 남자가 맘에 들지 않음>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이야기 하면 할수록 점점 비호감이 드는 남자. A형여자는 그래도 최선을 다함 매너없이 맘에 들지 않는 표시 따윈 잘 못 함............ 주선자도 눈에 선하고. 상대방이 날 개념없는 여자로 생각할까봐서임. 그래도 적정선까진 맞춰줌. 소개팅 끝난 후, 집에 귀가 하는길. 소개팅남에게 연락이 오던 그건 이미 생각할 가치 조차 없음 주선자한테 뭐라 말할지 그게 더 걱정됨. <연애 시작 단계> 사귀기 시작했다고, 안심하기엔 이름. 정성과 시간을 투자해서 동전탑을 쌓듯, A형여자에게는 정성과 시간과 노력이 필수적임. A형여자는 사귀기 시작했더라도 당신에게 마음을 다 열지 않았음. 초반에도 여전히 당신에 대한 의심은 여전함. 그러니 당신은 사랑을 듬뿍듬뿍 주어야함. 가장 기본적인 사랑이면서 A형여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은 연락임. A형여자는 어떤 혈액형처럼 휴대폰을 방치하지 않음. 절대. 네버. 왜냐, 당신이 주는 연락이라는 사랑을 받기위해. A형여자는 연락 자체를 귀찮아하지 않음. 왜 귀찮아함? 많은 문자와 전화는 필수임. 당신의 연락, 곧 날 향한 사랑임. 당신이 연락을 많이 하면, A형여자는 '이 사람은 날 많이 사랑하는구나' 당신이 연락을 적게 한다면, '마음이 식었나, 날 별로 안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함. 정말 많이 연락해야 함. 3시간에 한번? 아마 연락해보면 A형여자 목소리는 이미 뾰루퉁해 있을 거임. 거창한 연락을 원하는거 아님, 본인이 뭘 하고 있다는 거 알려주고, A형여자가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그 정도의 연락이라면 사랑스러움. A형여자는 내가 뭐하는지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당신의 집착. 그건 집착이라 생각하지 않음 . 그건 당신이 날 향한 관심이자 사랑이라 생각함. 하지만, 더 중요한건, 그 많은 연락을 유지 해야 한다는거. 1탄 말했듯이, 모닝콜이나 모닝문자를 한다면 매일 해야하는게 더 중요함. 거기서 A형여자는 마음을 염. 초반에만 연락 많이 하다가 점점 연락이 줄어든다면, A형여자는 불안해하고 초조하고 마음 돌아설 준비를 함. <연애 중간 단계> 마음 천천히 열기로 유명한 A형여자는 연애한 지 중간쯤 가면 우리의 마음은 이미 열릴대로 열려있음. 그제서야 A형여자는 당신한테 사랑을 듬뿍듬뿍 주기 시작. A형여자의 사랑은 집착임. 초반의 당신이 A형여자에게 했던 행동들이, 초반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당신이 사랑이 A형여자가 당신한테 집착하는 순간, 그 행동들로 만족이 안됨. 더 많은 사랑을 주길 원함. 초반에 보다 더 많은 연락과 무슨일이 있어도 나와 함께 하길 원해야 하고 오로지 나만 바라보길 원함. 남자의 개인생활 따윈 안중에도 없음. A형여자는 중반쯤이면 한결같이 사랑을 준 당신이지만, 변했다고 느끼기도 함. A형여자는 당신에게 더욱 집착하고 구속하게 됨. 앞에서 말했듯이 사랑이 곧 집착이요 구속이라 생각함. 그래서 A형여자는 사랑을 준다 생각하지만, 남자는 점점 지쳐가고 질려가고 있음. 초반에 하지 않았던 싸움이 점점 잦아듬. A형여자는 남자의 사랑이 식었다며 속상해서 속앓이를 함 남자는 초반에 안그랬던 A형여자의 집착과 구속에 지쳐서 속앓이를 함. 이때 A형여자가 속상하고 섭섭해서 '헤어지자' 한다면, 초반이였다면 남자는 완전 매달매달 했겠지만 이때쯤이면 남자도 '그래, 그렇게 하자' 라는 반응이 나올때임. 폭풍댓글과 추천부탁드려요. 그래야 제가 여러분들의 반응을 알 수 있으니 694
★A형여자가 씁니다 - A형女에 대해서(2탄)★
안녕하세요.
추천해주신 분들과 댓글 남겨주신 우리 A형여자들 너무 감사해요~~
눈과 비가 한번에 내리는 참.......감수성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날이네요.
오늘도 많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지요.
폭풍공감해주시는 댓글 달아주면 진심 감사드려요~~~
A형여자들은 진심으로 부탁하면 다 들어주니까~~~
섞인 A형여자는 안 맞을 수 있다는 점과 제 위주로 쓴글이니 재미로만 읽으삼.
http://pann.nate.com/talk/311012464 1탄
http://pann.nate.com/talk/311034423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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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첫날 - 남자가 맘에 들었음>
뛰어난 외모는 아니었지만, 이야기 하면 할수록 매너가 좋고 올바른 마인드를 갖고 있는 남자임.
A형여자는 이 남자가 맘에 들었음.
소개팅이 무사히 끝나고 이제 귀가하는 중.
이때부터 A형여자는 휴대폰과 합체!!!
'아 괜찮았는데, 그 사람도 날 맘에 들어 했을까?'
'맘에 들었다면, 먼저 연락 오겠지?'
'내가 뭔 실수는 안했나..'
'사람 참 괜찮던데...사귀면 예쁜 커플이 될거 같아.
..'
이미 몸과 마음은 상대방과 사귀고 있음.
but, 손은 휴대폰을 꼭 쥐고 있음.
만약, 소개팅남에게서 문자가 온다면, A형여자는 흐뭇하게 그 문자를 계속 바라봄.
답문을 어떻게 보낼지 심히 고민에 빠짐.
웃는 표시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음.
ㅋㅋ 도 한개냐 두개 붙이냐도 신중히 고려함.
<소개팅 첫날 - 남자가 맘에 들지 않음>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이야기 하면 할수록 점점 비호감이 드는 남자.
A형여자는 그래도 최선을 다함
매너없이 맘에 들지 않는 표시 따윈 잘 못 함............
주선자도 눈에 선하고. 상대방이 날 개념없는 여자로 생각할까봐서임.
그래도 적정선까진 맞춰줌.
소개팅 끝난 후, 집에 귀가 하는길.
소개팅남에게 연락이 오던 그건 이미 생각할 가치 조차 없음
주선자한테 뭐라 말할지 그게 더 걱정됨.
<연애 시작 단계>
사귀기 시작했다고, 안심하기엔 이름.
정성과 시간을 투자해서 동전탑을 쌓듯, A형여자에게는 정성과 시간과 노력이 필수적임.
A형여자는 사귀기 시작했더라도 당신에게 마음을 다 열지 않았음.
초반에도 여전히 당신에 대한 의심은 여전함.
그러니 당신은 사랑을 듬뿍듬뿍 주어야함.
가장 기본적인 사랑이면서 A형여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은 연락임.
A형여자는 어떤 혈액형처럼 휴대폰을 방치하지 않음.
절대. 네버.
왜냐, 당신이 주는 연락이라는 사랑을 받기위해.
A형여자는 연락 자체를 귀찮아하지 않음. 왜 귀찮아함?
많은 문자와 전화는 필수임.
당신의 연락, 곧 날 향한 사랑임.
당신이 연락을 많이 하면, A형여자는 '이 사람은 날 많이 사랑하는구나'
당신이 연락을 적게 한다면, '마음이 식었나, 날 별로 안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함.
정말 많이 연락해야 함. 3시간에 한번?
아마 연락해보면 A형여자 목소리는 이미 뾰루퉁해 있을 거임.
거창한 연락을 원하는거 아님,
본인이 뭘 하고 있다는 거 알려주고, A형여자가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그 정도의 연락이라면 사랑스러움.
A형여자는 내가 뭐하는지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당신의 집착.
그건 집착이라 생각하지 않음 .
그건 당신이 날 향한 관심이자 사랑이라 생각함.
하지만, 더 중요한건, 그 많은 연락을 유지 해야 한다는거.
1탄 말했듯이, 모닝콜이나 모닝문자를 한다면 매일 해야하는게 더 중요함.
거기서 A형여자는 마음을 염.
초반에만 연락 많이 하다가 점점 연락이 줄어든다면,
A형여자는 불안해하고 초조하고 마음 돌아설 준비를 함.
<연애 중간 단계>
마음 천천히 열기로 유명한 A형여자는 연애한 지 중간쯤 가면 우리의 마음은 이미 열릴대로 열려있음.
그제서야 A형여자는 당신한테 사랑을 듬뿍듬뿍 주기 시작.
A형여자의 사랑은 집착임.
초반의 당신이 A형여자에게 했던 행동들이, 초반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당신이 사랑이
A형여자가 당신한테 집착하는 순간, 그 행동들로 만족이 안됨.
더 많은 사랑을 주길 원함.
초반에 보다 더 많은 연락과 무슨일이 있어도 나와 함께 하길 원해야 하고
오로지 나만 바라보길 원함.
남자의 개인생활 따윈 안중에도 없음.
A형여자는 중반쯤이면 한결같이 사랑을 준 당신이지만, 변했다고 느끼기도 함.
A형여자는 당신에게 더욱 집착하고 구속하게 됨.
앞에서 말했듯이 사랑이 곧 집착이요 구속이라 생각함.
그래서 A형여자는 사랑을 준다 생각하지만, 남자는 점점 지쳐가고 질려가고 있음.
초반에 하지 않았던 싸움이 점점 잦아듬.
A형여자는 남자의 사랑이 식었다며 속상해서 속앓이를 함
남자는 초반에 안그랬던 A형여자의 집착과 구속에 지쳐서 속앓이를 함.
이때 A형여자가 속상하고 섭섭해서 '헤어지자' 한다면,
초반이였다면 남자는 완전 매달매달 했겠지만
이때쯤이면 남자도 '그래, 그렇게 하자' 라는 반응이 나올때임.
폭풍댓글과 추천부탁드려요.
그래야 제가 여러분들의 반응을 알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