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넣고 조리거나~ 그냥 고춧가루 넣고 조리는게 다였는데 popo님의 포스팅을 보고 따라해야겠다 맘 먹었뜨랬죠 ㅎㅎㅎ 맘 먹고 얼마만에 따라한건지 ㅎㅎㅎ 요즘 바쁜것도 바쁜거지만~ 바빠서 한번 손 놓으니 왜케 또 요리랑 급 멀어지는지^^;;; 반성합니다(__) 저는 양파와 피망밖에 없어서~ 두가지만 넣었는데요~ 다른것도 많으신 분들은 파프리카든 당근이든 함께 더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그 사이 어묵은 뜨거운 물에 1분가량 담궈둡니다 ㅎㅎㅎ 불순물을 제거하고자 하는 거의 의지입니다^^;; 티비에서 저렇게 했을때와 안 했을때를 비교하니 나쁜 물질의 수치가 1/6으로 줄어들더라구요~ 그걸 본 뒤로 햄과 어묵은 습관적으로 저렇게 한다는..^^;; 달군 팬에 양념을 준비하시는데요~ 비율은~ 고추장 1T, 케찹 1T, 간장 1T, 요리당 1T, 설탕 1/2T, 다진마늘, 참기름, 물 한컵 요렇게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그리고는 곧이어 어묵 투하 ㅎㅎㅎ 전 어묵을 투하시키고 중-강불에서 양념장을 조금 조립니다 ㅎㅎㅎ 어느 정도 중간만치 줄었다 하면 고때 양파와 피망도 합석 ㅎㅎ 울집은 어른만 둘이니 고춧가루 살짝 ^^ 바글바글 끓이다가 양념장이 어묵에게 착~ 가서 들러붙을 정도로 졸인 뒤 불을 끄고 마무리하면 됩니다^^ 약간 쏘야랑 비슷한 느낌인데요^^ 발상을 전환하니 어묵도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네요 ㅎㅎㅎ 195
<매콤달콤 어묵조림> 어묵의 새변신 ㅎㅎ
간장 넣고 조리거나~ 그냥 고춧가루 넣고 조리는게 다였는데
popo님의 포스팅을 보고 따라해야겠다 맘 먹었뜨랬죠 ㅎㅎㅎ
맘 먹고 얼마만에 따라한건지 ㅎㅎㅎ
요즘 바쁜것도 바쁜거지만~ 바빠서 한번 손 놓으니 왜케 또 요리랑 급 멀어지는지^^;;;
반성합니다(__)
저는 양파와 피망밖에 없어서~ 두가지만 넣었는데요~
다른것도 많으신 분들은 파프리카든 당근이든 함께 더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그 사이 어묵은 뜨거운 물에 1분가량 담궈둡니다 ㅎㅎㅎ
불순물을 제거하고자 하는 거의 의지입니다^^;;
티비에서 저렇게 했을때와 안 했을때를 비교하니
나쁜 물질의 수치가 1/6으로 줄어들더라구요~
그걸 본 뒤로 햄과 어묵은 습관적으로 저렇게 한다는..^^;;
달군 팬에 양념을 준비하시는데요~ 비율은~
고추장 1T, 케찹 1T, 간장 1T, 요리당 1T, 설탕 1/2T, 다진마늘, 참기름, 물 한컵
요렇게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그리고는 곧이어 어묵 투하 ㅎㅎㅎ
전 어묵을 투하시키고 중-강불에서 양념장을 조금 조립니다 ㅎㅎㅎ
어느 정도 중간만치 줄었다 하면 고때 양파와 피망도 합석 ㅎㅎ
울집은 어른만 둘이니 고춧가루 살짝 ^^
바글바글 끓이다가 양념장이 어묵에게 착~ 가서 들러붙을 정도로 졸인 뒤
불을 끄고 마무리하면 됩니다^^
약간 쏘야랑 비슷한 느낌인데요^^
발상을 전환하니 어묵도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