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고 싶으면 조용히 추진하여 친구들 모으고 .. 친구들 모두 그를 믿기에 딴사람이 세운 계획이면 몰라도 남자친구가 생각한 계획이라고 하면 모두들 한마디 질문없이 무조건 ok~~ 하게 만드는 암튼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모두 갖춘 사람이였습니다.
주위사람도 잘챙기고..예의 바르고... 식당을 가나 학교 앞 과일가게를 가나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소한 과일하나를 사더라도 그와함께 가면 아주머니께서 하나라도 더 얹어 주시곤 했죠...
한국에 있을때도 남자친구를 몇번 사귀어 보긴 했었는데 이렇게 인간적으로서 완벽한 사람을
만났단 느낌을 가져본적이 없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그사람이 태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 으로
느껴지기 보단 그사람 개인 한사람으로서만 보이고... 좋아지고....
매일 함께 수업듣고, 밥먹고, 같이 놀고, 하루종일 그렇게 6개월 정도를 붙어있다보니
정도 들고...해서 좋은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각자 귀국해 있는동안 매일 msn 웹캠을 통해 얼굴 보고 가끔씩 전화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한달후 중국에서 담학기 또 같이 공부를 해서 이렇게 나마 연락을...
한달을...어떻게 기다릴지...하루가 열흘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외국인 남자친구가 생기고 보니... 국제 결혼, 국제연애..에대해서 부쩍 관심이 높아 졌습니다. 미국인 남자친구나. 아니면 일본인 남자친구가 있는 커플은 많이 봤는데 제 케이스는 흔한 경우가 아닌것 같아서요....같은 동양권 국가라 사상적으루 비슷한 부분도 많지만 지내다보면
태국인 남자친구 사귀어 보신분...
안녕하세요. 하루라도 톡에 접속하지 않으면
궁금함에 가시가 돋아 잠을 이루지 못하는 1인 입니다.
오늘은 매일 톡커님들이 쓰신 글만보다가...
제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하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태국사람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태국 화교이지요.
화교도 조상님들 혈통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생김새가 많이 달라지는데
제 남자친구의 경우, 외가, 친가 증조대,할머니 할아버지대, 부모님세대
모두 100% 중국 혈통인 순수 황인종의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저번학기 제가 중국으루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만났습니다. 같은 반 반장이였던 남자친구는,
평소에는 말이 많은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성실하고, 책임감강하고,
리더십있고, 재미있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주위 유학생 친구들에게
신임받는 믿음직한 사람이였어요
유학생활이라고 하면 술도 먹고 흥청망청 돈과 시간만 날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술도 안먹고, 담배도 절대 피지 않고 유학생들 돈많다고 (특히 우리나라보다 소득지수
낮은 국가에서 온 친구들은 부유한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 가까운 거리두 택시타구
돈 펑펑 쓰는데 그사람은 똑같이 차막히는데 뭣하러 택시타냐며 먼 거리가 아니면
되도록이면 버스타구 다니구, 평소엔 학교앞에서 평범한거 먹고 주말엔 맛있는거 먹고
여행가고 싶으면 조용히 추진하여 친구들 모으고 .. 친구들 모두 그를 믿기에 딴사람이 세운 계획이면 몰라도 남자친구가 생각한 계획이라고 하면 모두들 한마디 질문없이 무조건 ok~~ 하게 만드는 암튼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모두 갖춘 사람이였습니다.
주위사람도 잘챙기고..예의 바르고... 식당을 가나 학교 앞 과일가게를 가나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소한 과일하나를 사더라도 그와함께 가면 아주머니께서 하나라도 더 얹어 주시곤 했죠...
한국에 있을때도 남자친구를 몇번 사귀어 보긴 했었는데 이렇게 인간적으로서 완벽한 사람을
만났단 느낌을 가져본적이 없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그사람이 태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 으로
느껴지기 보단 그사람 개인 한사람으로서만 보이고... 좋아지고....
매일 함께 수업듣고, 밥먹고, 같이 놀고, 하루종일 그렇게 6개월 정도를 붙어있다보니
정도 들고...해서 좋은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각자 귀국해 있는동안 매일 msn 웹캠을 통해 얼굴 보고 가끔씩 전화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한달후 중국에서 담학기 또 같이 공부를 해서 이렇게 나마 연락을...
한달을...어떻게 기다릴지...하루가 열흘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외국인 남자친구가 생기고 보니... 국제 결혼, 국제연애..에대해서 부쩍 관심이 높아 졌습니다. 미국인 남자친구나. 아니면 일본인 남자친구가 있는 커플은 많이 봤는데 제 케이스는 흔한 경우가 아닌것 같아서요....같은 동양권 국가라 사상적으루 비슷한 부분도 많지만 지내다보면
아..역시 우린 다른 국가 사람이구나 라는걸 느낄때가 있는데요...
혹시 님들중에 저처럼 태국 남자분과 연애 해보신분있으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그나라사람들의 성향....장거리 연애.... 문화관 ?! 암튼 이런것들이요.
우리 함께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