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2살이다. 3월달에. 3주동안 3군데를 다니다가 그만뒀다. 처음에는 그냥 돈만 보고 갓는데. 괜히 돈을 많이주는게 아니었다. 첫번째. 집에서 좀 멀다. 그러나 차가 있기에.. 다닐라고 다짐을 했다. 면접보러갔을때..설마 저건 안시키겠지..했던것을 나한테 시키는것이 아닌가... 하루동안 그냥 지켜보라고 하는데..지겨워서 환장할뻔햇다. 사장이 잘 배우면 연봉을 더 많이 올려준다고 햇는데.... 나랑 너무 안맞는게 아닌가. 시간도 안가. 50키로짜리 들엇다가 넣어야돼. 용접해야돼..등등.. 하루만에 때려쳤다. 두번째. 스프링 생산직이라 해서 갔는데... 와우~~ 처음온사람한테 어려운것을 시키고. 내가 그걸 잘못하니깐. 상무가 와서 관리자들을 막 혼낸다. 내나이 32살이다. 좀 동안이긴하다 " 처음온 애를 이런거를 시키면 어떻게 해!!" 하면서. 관리자들을 마구 혼낸다. 애라니.... 그후.. 관리자들이 처음 출근한 나를..은근슬쩍 갈군다... 하루만에 때려쳤다. 쉬는시간에 쉴때도 없다. 점심시간에도 쉴때가 없다... 세번째. 전에 해봤던일이라.. 갔다. 월급도 괜찮은편이라.갔다. 근데..작업환경이 안좋아서..다닐까말까고민하다가. 일단 출근을 했다. 첫날.. 외국인이 말한다. 여기 안좋아. 모가 안좋아. 퇴직금없어..등등부터 시작해서.. 이거 괜히 왔나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일단 버텨보자했다. 점심시간이다.. 헐...식당가서 먹는것도 아니고..밥을 시켜서 현장에서 먹는다. 절삭유.먼지... 담배를 얼마나 펴대는지.. 담배를 안피는 나에겐..정말 최악이다. 그런 상황에서 밥을 먹자니... 속이 울렁거릴정도였다. 점심을 먹고.. 쉴라고 하는데..쉬는데가 없다. 그래서 내차에 들어가서 쉬었다. 헐.. 가장 황당했던것은..화장실... 남자화장실이 문짝이 떨어져나갔다. 응가가 계속 쌓이고 쌓이는곳인데다가. 소변을 하도 여기저기 갈궈서.. 앉아서 응가를 볼수없을정도의 냄새가..코를 찔러 숨이 막힐거 같았다. 외국인한테 말했다. 옆에 불가마사우나에 가라는게 아닌가. 그화장실을 이용하라고 한다. 근데... 그 화장실을 이용을 할려면... 무단횡단을 해야된다... 차가 엄청 쌩쌩다닌다.. 횡단보도로 갈라면 한참 걸어가야된다.... 결국 무단횡단을 하였고. 평소에 물을 많이 먹는 나에겐..화장실이 지옥이었다.. 냄새..... 목숨걸고 무단횡단을 해야되니.. 물도 덜 마시게 되고..밥도 덜 먹게되었다. 둘째날... 일했다... 가면갈수록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 사장과 그의 형은 일할때마다 담배를 물고 일한다... 절삭유냄새에.. 담배냄세에... 다 들어마시고 일을 하다보니.. 안되겠다..싶었다.. 셋째날... 일했다.... 담배냄새..때문에 미칠거 같다. 속도 뒤집어질거 같고. 현장에서 밥을 먹는다는거 자체부터가 속이 뒤틀리고.. 절삭유와 담배.먼지를 둘러쌓여잇는곳에서 밥을 먹어된다는것이..참.. 아니다 싶었다. 더군다나..화장실은 더했고. 셋째날..퇴근할때.. 사장한테 그만둔다고 하였다.. 왜 그만두냐고 그러길래. 일이 힘든게 아니라.. 작업환경이 너무 안좋아서 그만두겠다고.. 또 하나만 건의 좀 할께요..라고 말하면서... 식사하실때 현장에서 먹지말고 사무실에서 먹엇으면한다. 두분이서 담배엄청나게 태우던데.. 절삭유에..먼지에.. 완전 밥을 비벼먹는거 아니냐고,..그랬더니 웃는다... 젊은애들이 들어와서 하루나오고 안나오는건지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한달내에 3군데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나니.. 왜이리 끈기가 없었는지..모르겠다.
3주사이에 3번때러치다.
내 나이 32살이다.
3월달에. 3주동안 3군데를 다니다가 그만뒀다. 처음에는 그냥 돈만 보고 갓는데.
괜히 돈을 많이주는게 아니었다.
첫번째. 집에서 좀 멀다. 그러나 차가 있기에.. 다닐라고 다짐을 했다.
면접보러갔을때..설마 저건 안시키겠지..했던것을 나한테 시키는것이 아닌가...
하루동안 그냥 지켜보라고 하는데..지겨워서 환장할뻔햇다.
사장이 잘 배우면 연봉을 더 많이 올려준다고 햇는데.... 나랑 너무 안맞는게 아닌가.
시간도 안가. 50키로짜리 들엇다가 넣어야돼. 용접해야돼..등등..
하루만에 때려쳤다.
두번째. 스프링 생산직이라 해서 갔는데... 와우~~ 처음온사람한테 어려운것을 시키고.
내가 그걸 잘못하니깐. 상무가 와서 관리자들을 막 혼낸다. 내나이 32살이다.
좀 동안이긴하다 " 처음온 애를 이런거를 시키면 어떻게 해!!" 하면서. 관리자들을 마구 혼낸다.
애라니....
그후.. 관리자들이 처음 출근한 나를..은근슬쩍 갈군다...
하루만에 때려쳤다. 쉬는시간에 쉴때도 없다. 점심시간에도 쉴때가 없다...
세번째. 전에 해봤던일이라.. 갔다. 월급도 괜찮은편이라.갔다.
근데..작업환경이 안좋아서..다닐까말까고민하다가. 일단 출근을 했다.
첫날.. 외국인이 말한다. 여기 안좋아. 모가 안좋아. 퇴직금없어..등등부터 시작해서..
이거 괜히 왔나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일단 버텨보자했다.
점심시간이다.. 헐...식당가서 먹는것도 아니고..밥을 시켜서 현장에서 먹는다.
절삭유.먼지... 담배를 얼마나 펴대는지.. 담배를 안피는 나에겐..정말 최악이다.
그런 상황에서 밥을 먹자니... 속이 울렁거릴정도였다.
점심을 먹고.. 쉴라고 하는데..쉬는데가 없다. 그래서 내차에 들어가서 쉬었다.
헐.. 가장 황당했던것은..화장실...
남자화장실이 문짝이 떨어져나갔다. 응가가 계속 쌓이고 쌓이는곳인데다가.
소변을 하도 여기저기 갈궈서.. 앉아서 응가를 볼수없을정도의 냄새가..코를 찔러
숨이 막힐거 같았다.
외국인한테 말했다. 옆에 불가마사우나에 가라는게 아닌가. 그화장실을 이용하라고 한다.
근데... 그 화장실을 이용을 할려면... 무단횡단을 해야된다... 차가 엄청 쌩쌩다닌다..
횡단보도로 갈라면 한참 걸어가야된다.... 결국 무단횡단을 하였고.
평소에 물을 많이 먹는 나에겐..화장실이 지옥이었다.. 냄새..... 목숨걸고 무단횡단을 해야되니..
물도 덜 마시게 되고..밥도 덜 먹게되었다.
둘째날... 일했다... 가면갈수록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 사장과 그의 형은
일할때마다 담배를 물고 일한다... 절삭유냄새에.. 담배냄세에... 다 들어마시고 일을 하다보니..
안되겠다..싶었다..
셋째날... 일했다.... 담배냄새..때문에 미칠거 같다. 속도 뒤집어질거 같고.
현장에서 밥을 먹는다는거 자체부터가 속이 뒤틀리고.. 절삭유와 담배.먼지를 둘러쌓여잇는곳에서
밥을 먹어된다는것이..참.. 아니다 싶었다. 더군다나..화장실은 더했고.
셋째날..퇴근할때.. 사장한테 그만둔다고 하였다.. 왜 그만두냐고 그러길래.
일이 힘든게 아니라.. 작업환경이 너무 안좋아서 그만두겠다고..
또 하나만 건의 좀 할께요..라고 말하면서... 식사하실때 현장에서 먹지말고 사무실에서 먹엇으면한다.
두분이서 담배엄청나게 태우던데.. 절삭유에..먼지에.. 완전 밥을 비벼먹는거 아니냐고,..그랬더니
웃는다...
젊은애들이 들어와서 하루나오고 안나오는건지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한달내에 3군데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나니.. 왜이리 끈기가 없었는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