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이기태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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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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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죽전캠퍼스 산학연구동 - 57억


 

죽전캠퍼스,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선정
총 57억원, 6,611㎡ 규모
경기도내 중소기업 신기술 창업 지원

 

죽전캠퍼스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차세대 녹색기술(Software 및 Green IT 분야) 신기술창업집적지역으로 선정되었다.
사업에는 정부지원금 17억원을 포함해 총 57여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완공예정인 산학연구동에 총 6,611㎡ 규모의 관련 시설이 마련된다. 
선정분야는 차세대녹색기술 IT/Software, 차세대녹색기술 에너지/전자재료, 차세대녹색기술 IT/환경, 차세대녹색기술 그린 IT 보안 및 소프트웨어 보안 기술 등 총 4개분야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녹색 기술을 위한 IT, 에너지 및 정보전자용 소재와 환경기술 및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이에따라 교책연구센터인 ‘녹색기술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해 입주기업과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당국은 입주업체를 돕기위해 관련분야 교수진과 연계한 산학협력을 추진하며, 산학협력센터의 전담 협력파트너(CP, Cooperating Partner)가 입주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기업지원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원 서비스 제공한다.
이번 사업으로 단국대학교는 12여억 원 상당의 기자재를 지원받게 되며 관련분야 교수진과 연계한 산학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이와 관련된 졸업생들의 취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술이전의 효과를 얻을 뿐만 아니라 경영컨설팅 등의 대학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변종회(분자생물) 죽전캠퍼스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교수와 기업 간의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 토론을 통해 진행됨으로써 개방성, 협력성, 집단성이 이번 사업의 주된 개념이 될 것”이라며 사업성격을 언급했다. 덧붙여 변 센터장은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이 하나로 모여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죽전캠퍼스가 IT/CT 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할 토대가 될 것”이라고 사업의미를 전했다.         20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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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약학대 - 1,306억

단국대 천안캠퍼스가 창조적인 약학전문가와 지역사회, 국가에 봉사하는 의약바이오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11년 3월 새롭게 약학대학의 문을 연다.

 단국대 약대는 약학교육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모두 갖추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생명과학(BT) 분야를 선도분야로 육성하고 있는 천안캠퍼스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단국대학교병원, 충청권 유일의 치과종합병원인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부속 치과병원, 의과대학, 치과대학, 생명자원과학대학, 첨단과학대학, 공학대학 등이 한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세계수준연구중심대학사업(WCU사업-나노바이오 재생의과학분야, 사업비 280억원), 조직재생공학연구소(교과부 중점연구소, 사업비 81억원)를 비롯해 의학레이저연구센터, 바이오융합기술아카데미 등 생명과학분야 대형 국책사업단의 연구 인프라가 결집해 의약바이오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단국대 약대는 이처럼 보건의료 All-in-One 캠퍼스(약대, 의대, 치대, 간호학과 및 종합병원)를 실현하고 있어 임상실험이 용이하고 학제간 연계교육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 이러한 생명과학 관련 학과, 연구사업단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단국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약사, 임상약사 양성’을 특성화 분야로 설정, 한국 최고의 약학대학으로 키워 나간다는 계획이다.

 단국대는 신설 약학대학 전용공간 마련을 위해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1340.39㎡(3431평) 규모의 약학관을 2011년 1월 중 완공할 예정이다. 약학관에는 실습제약공장 설비, 멀티미디어 강의실, 동물실험실 등의 첨단 설비와 최신 기자재 등 285억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약용식물자원 확보와 효율적 이용을 위해 캠퍼스 내 제1약초원(9917㎡)과 충남 청양 소재 부속농장의 제2약초원(3만3058㎡)도 함께 운영해 400여 종의 약용작물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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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치과대 및 치과병원 - 570억

 

 

■ 보건의료 All-In-One 캠퍼스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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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만 해도 허허벌판이었던 땅이 금싸라기가 될 줄이야….”

용인에서만 20년 이상 중개업을 했다는 김모 우리공인 대표는 용인의 변신상에 놀랄 따름이다.

◆ 용인의 경쟁력 =‘강남 접근성’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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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수도권이 확 바뀐다 ◆

10년 후 수도권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정부가 수립한 제3차 수도권정비계획이 기대대로 실현될 2017년. 수도권의 새 트렌드를 짚어봤다.

◆ 신도시 브랜드가 당신을 말해준다 = 2017년에는 신도시의 이름이 곧 그곳에 거주하는 당신의 신분증이 된다.

신도시 이름이 곧 거주자들의 계층과 직업, 생활패턴을 의미한다는 점이다.

 

◆東동탄 신도시 660만평 개발◆

경부고속도로 축이 신도시 벨트로 변모하고 있다.

정부가 화성 동탄 2지구를 분당급 신도시로 확정하면서 경부고속도로 축에 대형 신도시 한곳이 추가됐다.

◆ 경부고속도로 신도시 벨트로 변모 = 신도시 벨트는 서울~행정중심복합도시간 120㎞. 이 축에 건설중인 신도시는 △판교신도시(281만평) △흥덕지구(215만평) △광교신도시(340만평) △평택신도시(528만평) △아산신도시(647만평) △행정중심도시(2200만 평) 등 6곳.

기존에 조성된 △분당(591만평) △죽전지구(108만평) △동백지구(100만평) △동탄신도시(273만 평) 등을 더하면 서울~행정도시 경부고속도로 축은 신도시의 젖줄인 셈이다.

이 밖에 서천 택지개발지구 등 30여개 소형 택지개발지구가 경부고속도를 끼고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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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실리콘밸리 = "10년 후면 서울과 행정복합도시 사이에 `시골`은 없어질 것이다 ."

익명을 요구한 한 도시계획 전문가의 예상이다.

먼저 주거용 택지의 경우 현재 서울 강남에서 시작한 개발지가 `분당~용인~화성`까지 연결돼 있다.

그러나 10년 후에는 이 개발축이 `판교~분당~용인~화성~오산~평택~오송`까지 확대된다.

경부고속도로축이 하나의 거대도시 회랑인 메갈로폴리스로 변하는 셈이다.

산업축도 경부 고속도로 양축을 주변으로 더욱 활성화된다.

수원 기흥IC 인근 삼성반도체단지를 비롯해 판교와 광교신도시에 각각 2009년, 2012년 이후 입주하는 30만평 이상 첨단 연구단지는 수도권 남측을 거대한 혁신클러스터로 변모시키게 된다.

경부고속도로를 축으로 거대한 한국판 실리콘밸리 또는 첨단혁신클러스터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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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획委,‘스마트 혁명’ 대응 미흡..콘텐츠·SW에 전방위 지원 입력 : 2011-01-21 17:55 
미래기획위원회는 21일 올해를 △사회 양극화와 중산층의 위기 △산업 구조의 위기 △통일과 안보의 위기 △저출산 위기 등 4가지 구조적 위기에 본격 대응해야 하는 해로 규정했다.

곽승준 미래위 위원장은 “지난 3년간 글로벌 금융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응했으나 구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미래 위기 요인에도 시급히 대응해야 한다”면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래위는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우선 콘텐츠·소프트웨어(SW), 시스템반도체 산업에 정부 전체의 산업 정책 역량을 집중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스마트 폰, 스마트 TV 등’ 최근 우리 일상생활에서 급격히 진행 중인 ‘스마트 혁명과 정보기술(IT) 융합’ 추세에 우리 산업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IT산업은 물론 자동차를 포함한 우리나라 산업 전체가 큰 위기에 처할 분수령에 놓여 있다고 미래위는 분석했다.

실제 전세계 콘텐츠·SW 산업에서 한국의 시장점유율은 2%에 불과하며 현재 한국이 1등을 하고 있는 메모리반도체에 비해 6배나 큰 시스템반도체에서는 3%대의 초라한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시스템반도체의 경우 선진국은 물론 대만에까지도 크게 뒤진 상태로서 즉각적인 대응이 없을 경우 IT강국으로서의 지위는 물론 자동차 등 전통 산업의 경쟁력도 상실할 수 있는 상황이다.

미래위는 이러한 부진의 원인으로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전반적으로 약화된 업계와 정부의 도전의식을 지목하면서 기존 영역의 수성에만 치우친 관료적 경향을 대기업과 정부가 모두 떨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미래위는 경기 판교테크노밸리를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이 반도체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고, 기업과 대학(단국대 등)간에 유기적인 산업생태계를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또 하드웨어 중심인 시장 구조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개편하고 스마트TV와 3차원 입체영상(3D)분야의 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등 선제적 투자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밖에 줄기세포 연구를 활성화하고 원격진료와 같이 IT 기술을 접목한 첨단 병원시스템을 산업화해 스마트 헬스케어를 수출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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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및 Smart-경기포럼과 협약 체결
차세대 성장동력인 스마트워크 관련 산업의 허브 구축

 

21세기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스마트 폰, 모바일 서비스 등 스마트 코리아를 이끌 ‘경기도 글로벌 소프트웨어 융합센터(가칭)’가 죽전캠퍼스에 설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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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체결장면(왼쪽 세번째 장호성 총장)

 

단국대(총장 장호성)는 2월 10일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스마트코리아, 스마트워크 융합서비스’ 행사에서 경기도 및 Smart-경기포럼과 죽전캠퍼스에 경기도 글로벌 S/W융합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경기도(지사 김문수), 용인시(시장 김학규),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진형), CISCO(대표이사 조범구), 스마트-경기포럼(의장 최준영) 등 15개 기관이 참여했다.

경기도 글로벌 S/W융합센터는 경기도내 핵심 디지털 산업의 중심지인 광교-죽전-판교 디지털밸리와의 활발한 산학연 연계활동을 통해 경기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의 허브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차세대 모바일 핵심기술인 모바일 앱, 모바일 보안, 클라우드컴퓨팅,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선도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외 R/D연구센터 및 보안관제센터, 클라우딩 컴퓨터 S/W센터 등을 유치해 국제수준의 R/D연구센터로 육성하며, 모바일 융합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창업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관련 산업의 글로벌 거점 확보와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U>한다.
주요 입주분야는 S/W연구개발, 산업융합, 보안, 신재생에너지, 클라우드컴퓨팅, 디지털콘텐츠,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모바일융합, 창업보육, 보건의료융합, 전문인재양성센터 등이다. 
15개 기관과 협약식… 단국대 죽전캠퍼스에 구축
경기도와 15개 기관이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 소프트웨어(SW)융합혁신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경기도와 스마트경기포럼 등을 비롯해 시스코코리아,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지방 중소기업청 등 16개 기관은 10일 경기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IT 정책 세미나에서 SW융합혁신센터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단국대학교 관계자는 "SW융합혁신센터는 1500평 부지에 연면적 7500평 15층 규모로 건립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며 "약 3년 정도 구축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IT 기업 및 관련 기관들은 SW융합혁신센터에서 SW융합, 보안, u헬스케어 등 다양한 부문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앞으로 참여를 원하는 기업 및 기관들을 더 유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1-02-10


경기도 글로벌 소프트웨어 융합센터(가칭) - 300억(예상)

 


 

총합 : 2,233억원 (2011.3. 현재)


학교발전을 핑계로 수백~수천억원씩을 적립만 하고, 마땅한 투자처를 개발하지 못하고 있는 한국대학들의 암울한 상황 속에 단국대의 단국 Vision 2017+ 계획에 따른 대대적인 투자는 교유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단국대 공대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이하 단국대의 단국 Vision 2017+에 따른 발전상 계속 


(최근 3년간 대학변화와 발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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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단국-삼성 모바일 연구소 개소’
삼성전자가 독자개발한 모바일플랫폼인 바다플랫폼 생태계 구축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삼성전자와 연계해 관련 분야 우수인력 양성

단국대(총장 장호성)가 삼성전자,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모바일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환경 구축에 나선다. 단국대는 10월 19일 죽전캠퍼스에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삼성전자와 공동업무협약을 맺고 ‘경기 단국-삼성 모바일 연구소’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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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단국-삼성 모바일 연구소‘는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모바일플랫폼인 바다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자 환경 및 기술지원, 우수개발인력의 개발, 자체적인 R&D기능의 확보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바다플랫폼은 애플, 안드로이드 플랫폼등 외국 모바일플랫폼에 대응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독자개발한 것으로 이번 연구소 개소를 통해 시장 안착과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연구소는 바다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바다플랫폼 개발자 교육을 기본과정과 전문가과정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배출된 교육생은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1인 창조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들이 개발한 앱은  삼성전자 앱스토어를 통해 100여개국에 유통, 판매된다.
또한 삼성전자로부터 앱 원격테스트 프로그램인 단말 원격테스트 솔루션(RTL)을 제공받아 바다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앱의 개발과 테스트, 상용화를 담당하게 된다.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온라인을 통한 앱개발 테스트 프로그램에 원격접속이 가능해져  자신이 개발한 앱을 보다 간편하게 테스트할 수 있다.
장호성 총장은 “모바일 연구소가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우수한 인력개발을 개발하고 관련 분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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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T · 성남시 · 경원대와 모바일 앱개발 공동협약 체결
22일 KT본사서, 「경기모바일앱센터」설립 및 앱 개발 지원 사업 전개 합의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경기도, KT, 성남시, 경원대와 함께 국내 모바일 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2일 오후 4시 KT 분당사옥에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호성 단국대 총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석채 KT회장, 송영건 성남 부시장, 이길여 경원대 총장, 서병문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단국대, 모바일 산업관련 전문인력 양성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관은 경원대에 「경기모바일앱센터」를 설립하고 모바일 어플리캐이션(Application, 이하 앱)개발 프로젝트의 매칭과 앱 개발 및 심의, 상용화단계까지 지원하고 프로모션으로 이어지도록 각 기관별 고유 역할을 맡기로 협약했다.
이에 따라 KT는 개발자 지향의 개방형 QA체제 확립과 앱스토어 QA전담 부서의 업무를 지원하며, 개인개발자 역량 향상을 돕고, 등록간소화 등 앱스토어의 활성화를 돕는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단국대와 경원대는 IT관련 모바일 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QA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1인 창조기업 육성을 통한 취업 환경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성남시는 게임 기업 유입 및 증가를 유도하여 성남 게임클러스터를 활성 시키기 위한 예산, 정책지원 및 모바일 앱센터 운영에 공동 참여하며, 경기도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모바일 콘텐츠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양캠퍼스에 전용 앱센터「DKU-App Center」 설립, 관련 교과목 개설
단국대는 IT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는 앱스토어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양캠퍼스에 약 80여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하고 약 10억원을 투자해 전용 앱센터인 「DKU-App Center」를 설립해 학생들에게 자유로운 모바일 앱 제작 연구개발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앱 산업의 특성상 광범위한 학문간 융합이 필요한 만큼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 IT전공 및 비전공학생들에게 앱 개발에 필요한 관련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양과목과 전공과목으로 나눠 개설할 계획이며 교양과목의 경우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수강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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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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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창작터 운영 >
수도권에서는 서울대, 단국대 등 5개 대학이 선정되었고 지방에는 전북대, 강원대 등 5개 대학과 대구디지털진흥원을 지역별 거점기관으로 선정
앱창작터로 지정된 대학 등은 ‘10.6월부터 모바일 1인 창조기업 양성교육 및 다양한 지원을 시작할 예정
- 앱창작터에서는 매년 4,500명의 초급개발자를 무료로 교육하고, 우수 교육생은 이통사(SKT, KT 등)의 전문개발자 교육과정으로 연계하여 최고 전문가로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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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치뤄진 2011년학년도 수시 입시에서 단국대 모바일커뮤니케이션공학과는 내신 1.2등급대에서 컷트라인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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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모바일커뮤니케이션공학 - 1.3등급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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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 - 1.4등급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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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 1.37등급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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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 - 1.4등급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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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 1.7등급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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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생물 - 1.7등급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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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등급:12212, 내신:3.5 경영학과 예비 35




[단국대, 미래로 세계로]국내 정상급 전문가 속속 배출         -동아일보-

단국대에서는 국내 정상급 수준의 논문을 내놓거나 전문가를 배출하는 학과와 연구소가 늘고 있다.

분자생물학과는 첨단 분자생물학 기법을 응용한 연구와 실험을 직접 수행하며 다양한 분야의 생명공학 연구자를 배출하고 있다. 분자생물학과 안의 ‘RNA(리보핵산) 전문인력 양성 사업팀’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학술진흥재단이 실시하는 ‘2단계 BK(두뇌한국)21 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상위 사업팀으로 뽑혀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학과의 RNA세포생물학 실험실은 암세포와 정상세포의 RNA가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경로를 규명하고 이를 억제하는 기술을 개발해 지난해 ‘국가지정연구실(NRL)’로 선정됐다.

무역학과는 인문계에서 실무를 추구하는 ‘알짜’ 학과로 유명하다. 무역학과는 최근 지식경제부의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과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무역 현장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이 프로젝트에 따라 올 7월부터 2012년까지 국비, 지자체 지원금, 대학 지원금 등 8억4000만 원을 지원받아 글로벌 무역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 개설됐다. 이 대학 무역학과와 인턴십 협정을 맺은 기업은 한국수출보험공사, 한진해운, 세방, 신성해운 등 11개 회사다. 학생들은 인턴 기간 중 ‘국제운송물류론’ 과정을 이수한 뒤 곧바로 이들 회사에 입사할 수 있는 특전을 누리고 있다.

도예과는 전통도자 산업도자 환경도자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도예과에서 운영하는 도예연구소(소장 박종훈)는 최근 ‘청자의 기술 개발 및 명품화를 위한 공동연구기반 구축’이라는 연구 과제를 지식경제부에서 수주해 68억 원의 연구 자금을 받았다. 도예과는 또 전남 강진군과 자매 결연을 맺고 ‘단국대학교 강진도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자전기공학부는 단국대가 중점 육성하는 학부 중 하나다. 이 학부는 최근 미국 오리건주립대와 전공 실습연수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교비 1억 원을 투입한 후 16명을 1개월간 파견해 반도체 공정실습 학습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실습 인원을 10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부설연구소의 기량도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 죽전캠퍼스의 동양학연구소는 지난해 한자 사전인 한한(漢韓)대사전을 완간했다. 완간까지 310억 원이 투입된 이 사전은 수록 글자 5만5000자, 45만 개 단어로, 중국 일본 대만에서 나온 사전의 규모를 압도했다.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와 조직재생공학연구소 등 연구소들은 최근 2년 동안 국책 과제 및 연구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외부 자금 900억 원을 유치했다.

2009-11-16 

산업체 평가 결과, 단국대 화학공학과가 '화장품 분야 교육' 3위에 올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7일 석유화학, 화장품, 제약분야에 대한 32개 주요 기업의 대학 평가를 언론에 공개했다. 평가자료는 기업의 임원급이 대학에서 가르쳐야 할 필수 강좌와 핵심적인 직무역량을 직접 제시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었다.

단국대 화학공학과는 정밀화학(화장품 분야) 분야에서 '교육과정 일치도, 교육과정 현장 적용성, 교육성과, 산업체 기여도' 등 4개 항목에서 9개 평가대학 중 종합 3위에 올랐고 '교육과정 일치도' 부문에서는 '매우 우수'(1위) 등급을 받았다.
2010.05.10


단국대 IT분야 종합 평가 1,2 위
단국대 산학협력단은 특허청이 주최한「2010년 유망기술 발굴 및 사업화지원」사업 IT분야에 2개 과제를 지원해 종합 평가 점수 1,2위를 차지하며
지난 15일 열린 ‘성과 평가 워크숍’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지난 4월, 「유망기술 발굴 및 사업화지원」의 IT, BT, NT 세 분야 중 IT분야에 이재동(컴퓨터학부)교수의 “적응화된 콘텐츠 제공 기술”과
박시홍(전자전기공학부)교수의 “조명용 LED 구동회로 기술”을 과제로 지원하여 선정돼 7개월간 (주)윕스, 아이시스 특허법률사무소와 사업을 수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단국대를 포함하여 20개 기관의 60여개 과제가 접수되어 진행됐다. 

「유망기술 발굴 및 사업화지원」사업은 특허청이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 기술 중 사업화가 유망한 핵심기술을 발굴하여, 선행특허 분석, 사업화 타당성 검토 및 기술이전활동 등 지식재산컨설팅 및 기술이전활동지원 등을 통해 대학․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비용의 80%를 특허청이 지원한다.
김오영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성과는 죽전캠퍼스 이전 후 IT분야 특성화를 위해 구성원들이 노력한 결실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IT 및 CT분야에서 교수와 연구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특성화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0.12.22

단국대,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대회 종합 3위

단국대학교는 '2010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지식재산 경쟁력을 갖춘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의 고급 두뇌가 기업체에 수준 높은 특허전략을 제시하는 산학협력 인력양성 프로그램이다.
'2010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08년 이후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97개 대학에서 373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선행기술조사부문'과 '특허전략 수립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단국대는 특허전략 부문에서만 24팀이 응모해 5팀이 수상, KAIST와 서울대 다음으로 높은 종합 점수를 받았다.
이번 '특허전략 수립부문'에서 단국대의 서혜련·김경동 팀(화학공학과 대학원)이 특허청장상을 김인수·권영욱·권경욱 팀(고분자시스템공학과), 오치국·김승한·윤성재 팀(화학공학과)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고, 장려상도 2팀이 수상했다. 이용걸 교수는 지도교수상을 받았다.

2010-11-30

단국대, 세계 최고 효율 청색 OLED 소자 개발
단국대 이준엽 교수팀, 재료분야 세계적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에 발표

아몰레드(AMOLED)로 알려져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OLED) 분야에서 세계 최고 효율을 갖는 청색소자가 단국대 이준엽 교수팀에 의하여 개발되었다.
2009년 기존 소자의 효율을 대폭 개선한 18.4%의 양자효율을 갖는 청색소자를 개발한데 이어 올해 기존 소재의 구조를 개선한 신물질을 이용하여 25.4%의 양자효율을 갖는 세계최고효율의 청색OLED 소자를 개발하였다.
특히, 이 교수팀의 연구결과는 재료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 (Advanced Materials)”에 2월 10일 인터넷 속보판으로 게재되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본 연구는 지식경제부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수행되었으며, 연구를 통하여 개발된 고효율 소재 및 소자와 관련된 기술은 특허로 출원되어 국내외 기업들과 기술이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2011.03.08

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 청색 OLED

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단국대의 발전 가능성


단국대, 단국대 공대에 대한 더많은 정보 : http://blog.naver.com/dkfkav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