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연하남과 AB형 연상녀의 러브스톨No4★:☆

☆희~ 2011.03.25
조회555

오호호//^^*

나 님하들 넘 사랑함//ㅎ

마늬들 읽어주시고 댓들고 달아주시고ㅠ

추천도 해 주셔서 님들 너무이쁨//

뽀뽀 해 드릴..........ㅈㅅ;;

시작 하겟습!!!

 

 

 

 

 

 

 

 

 

 

 

 

 

 

그렇게 나님..

밤을 꼴딱세고 출근을 함..

솔삐..밤 새고 일해밧음?

입안이 아주그냥 모래들이 판을 침.

그렇게 일을 하다가 잠시 짬이낫음.

말햇다싶이..

나님 AB임..

이생각 저생각 그생각 모든생각 잡생각을 다 함.

'만일.. 얘가 날 좋아하는거면?

 아냐아냐.. 그냥 작업?

 그게 아니믄.. 편해서?

 아냐아냐.. 물어보까?

 음.. 묻기도 그런데..'

라는 생각을 하며 마칠 시간을 기다림.

 

그러다가 마치는 시간이 왓음!!

직장인이라면 어느누구나 꿈꾸는 그런 퇴근!!

30분 전에 범생이에게 전화를 햇음.

헌데 헐..........................

 

고객전화기의 전원이 꺼져잇어.........

 

ㄹㅏ며 목소리가 옥구슬인 어느 언니가 받더군..

 

이노무 쉐리가 날 물먹이나-ㅁ-

 

허나 나님.

착하게 문자를 남겻음

'어머? 전원이 꺼져잇네?

 베터리가 다 되엇나브다~

 나 이제 퇴근햇어//ㅎ

 너희는 잘 놀구잇구?'

 

라는 맘에도 엄는말을 써 내려가며

전송~

 

그렇게 나님 집으로 향하는데 전화가 오는거임!!!!!!!!!!!!

오호라~

 

'여보세여?'

'아 ! 누나!!'

'응~'

'아 미안해여 베터리가 엄어서

 칭구폰으루 전화해여 근대 누나

 어디신데여??'

'내/ 지금 집에갈라고 왜?'

'아녀. 지금 애들끼리 술 묵을라는데...'

'아 맞나 그라믄 내 피곤해서 집에 갈란다'

 

이 말하믄 당연히 와서 놀자구 할지 알앗음

근데.. 이 A형 남 아니랠까바..

 

'아 그래여? 그라믄 누나 피곤한데 자야지여

 오늘 출근도 햇는데 그라믄 들어가서 쉬세여'

'아..응..'

뚝 끈어지는 나의 폰...........

 

그렇게 난 집에간다는 말을 하고는 칭구를

만나서 영화보며 밥먹으며 시간을 보냄.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지는거임.

과연 지가 밥 사준다고 햇는데

사달라고하면 사줄것인가??

 

나님.. 궁금한거 잇으면 꼭 풀어야함

 

또 다시 문자 햇음

'내 내일 밥사줄래?'

'아. 그라면 내일 일어나시면 연락주세요

 맛난거 마늬 사드릴께여'

'응! 그라믄 내가 내일 연락하께'

 

나님 신낫음//

왜? 공짜로 밥 사준다니까.

 

그렇게 해는 밝앗고.

(밤 샘의 휴유증인지 잠을 15시간을 잠;;;;)

난 일어나서 바로 연락햇음

그렇게 우리는 만나기로 함.

 

그런데 나님.. 그만 티비보다가

약속시간을 1시간 어긴거임;;

4시에 만나기로 햇는데 ㅅㅣ계를 보이 4시 반..

허걱.. 어쩐지 문자가 막 오는소리가 들리더라;;

 

그렇게 초 스피드로 씻고 옷을 입음.

아 나님 화장같은거 안함;;

왜? 지우는게 기찬아서-ㅁ-;

 

그런데 우리의 연하남..

기다리다가 우리집 근처인

시내로 온다는거임!!

 

'미안하다 내가 좀 마늬 늦게 준비해서'

'게안아요 누나~ 그러믄 제가 그리로 가께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오세여'

'아.. 무지하게 미안하디'

 

그렇게 나님.. 마저 티비를 보며 옷을 입엇음;;

 

그렇게 1시간 만에 만난 우리는

밥묵고 돌아댕깃음

'어디갈래?'

'누나 가고싶은데로 가요'

매너잇는 A형 아니랠까바.

나한테 묻는거야?

 

나님..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당구장을 쿠척이나 좋아라함//

'그라믄 우리 당구장 갈래?'

'어? 누나 머 치는데여?'

'내는..4구 포켓 이리친다'

'아.. 그라믄 누나 우리 포켓치러가여'

 

넌 딱걸린거야 를 외치며 우리는

당구장으로 들어갓음

 

역시나.. ㄴㅏ의 포켓신은 아직

죽지않앗구나..

 

5판 4승으로 당당히 이김!!

'우와~ 누나 장난아니네여'

'아이다! 오늘은 빨이 좀 받는그다~'

'담에는 꼭 이길께여!!'

응? 다음에도 우리 보는거니?

그런거니?

아싸~

 

좋아라하는데 내 칭구가 술 묵자고

나오라는거임.

나님..

연하남에게 물어보니

자신은 게안타고 내 칭구한번

보고싶다고 당당히 가자는거임

와.. 내칭구 이쁜데-ㅁ-

그렇게 우리는 당구장을 나와서

술집으로 향햇음

 

 

 

 

 

 

오늘은 여기까지 할라요~ㅎ

님아들 너무 너무 고마버여ㅠㅠ

일어주고 ㅠ0ㅠ

 

흐극 ㅠㅠ

 

오늘은 바빠서 이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