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이유는 오토바이는 위험하고 사고가 나서많이 죽는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겠죠..
맞습니다 오토바이는 차에비해 사망확률이 확실히 높죠..
하지만 오토바이와 차가 사고나는 경우 대부분 사람들은 얘기를 들어보지도않고
오토바이가 속력내다가 꽂았구나..하실겁니다
일단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제주도에서 오토바이와 차가 부딪혀 18살짜리 남자한명과 여자한명이 죽었습니다
흔히들 소식을들으신분들은 지인들에게 이렇게얘기할겁니다 간추려서
이 말을들은 여러분들은 어떤생각을 하세요?
아마 오토바이가 헬멧안쓰고 속력내다가 차와 부딪혔을것이다..라며 혀를 끌끌찰것입니다
하지만 이사고는 자동차 운전자가 중앙선 침범으로인해 달려오는 오토바이를 치어
두명의 사망자를 낸것입니다..이렇게 자세한 얘기를 전달안하고 대충 간추려서얘기를한다면
듣는분 입장에는 '오토바이타는 사람들은 다 그렇지..'라는 생각을 또 되새길것입니다
하지만 제 주위에서도 보면 차와 부딪혀서 오토바이가 과실이 많이나오는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했다고 무조건 오토바이를 감싸고도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모든 차들이 다 똑같습니다 운전자가 잘못된거지 오토바이라고해서
항상 위험하고 항상 사고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부딪혔을때 충격은 오토바이가 몸과 땅이
직접 닿기때문에 더위험한것은 사실이지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것입니다
하지만 오토바이타는 사람들을 보고 무조건 욕이나 안좋은소리하는 것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주위에서도 오토바이에 대해 험담을하거나 그러면 기분이 안좋죠 당연히..
차나 오토바이나 똑같습니다 다만 운전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토바이라고 해서 사고가많이나고 차라고해서 덜나는것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제주위에도 어르신들 오토바이 많이타십니다
이분들은 모두 취미로 타시는분들이시지요 작게는 100만원부터 3천만원이상까지
다양한 오토바이들이 많습니다
이렇듯 오토바이는 위험한 존재가아닌 우리에게 차 만큼 친숙한 존재가 되었으면합니다
물론 면허를따기까지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켜야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어린애들한테 교육시켜봤자 뭐하냐는 분들계시겠지만요..
그것은 앞서 말했듯이 운전자의 차이입니다 어린애들이 차를 탄다고 사고가 안난다는
보장은 없지요.. 어느 한 카페에 올라온 게시글들중 이런게있었습니다
제네시스 쿠페 3.8 vs CBR600RR
이라고 제목이고 내용은 제네시스 쿠페와 저 오토바이의 드래그(경주)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이글을 본 일반인들의 댓글 까지 캡쳐해주셨더군요..
물론 오토바이에 대한 욕뿐이였습니다 욕부터 하고보시더군요..
빠르게달린다면 차나 오토바이나 다른 운전자들에게 위협감을 주는것은 똑같습니다
시민의식의 차이일뿐이라고 봅니다
이 게시글의 댓글중 오토바이 타는분의 댓글을 옮겨보겠습니다
"속도 즐기는 사람들 보고 쓰레기고.. 바보라고 한다.."는 댓글도 있다. 그 사람에게 다시 묻고싶다 . 자동차 or 바이크 이걸 떠나서 도대체 왜 ? 제조사들은 계기판 숫자를 200km/h 이상으로 그려 놨을까 ? 역사적으로 볼 때 인류는 항상 도전을 하고 그 위험을 즐기면서 여기까지 발전해 온 것이다. 자본주의 역시 수요와 공급의 논리에 의해 무언가를 만들고 계속 소비를 한다.. 결국 위험한 도전 이것은 인류가 처음 생겨 났을 때 부터 있어 왔으며 이런 도전과 스릴이 없었다면 자동차와 바이크가 결코 빠르게 달릴 수가 없었을 것이고 .. 비행기.. 로켓.. 우주개척.. 이런 것도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꼭 라이더가 아니더라도 민간인들도 알게 모르게 수 많은 사람들이 빠르게 달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들은 아주 빠르게 달리는 물건을 만들어 내며 사람들은 그것들에 열광하며 소비한다. 속도 즐기는 것....... 분명히 민폐이긴하다 .. 그러나 그런 도전이 있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고 꽤 위험해 보이는 무언가가 탄생하고 .. 그것들로 인해 수 많은 발전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 항상 위험을 회피하며 안전하게만 살려는 헛 똑똑이들에게 말한다. 평~생 안전한 것만 추구하면서 사는 당신들의 자동차 계기판은 최고시속 60km/h 면 적당 한듯 싶다.
★★[사진有]바이크 타는사람들..★★
안녕하세요 우선 글에앞서 제소개부터할게요
저는 제주에 살고있는 21살 오토바이타는 남자사람입니다
오토바이 타는사람들에대한 일반인들의 편견을 조금은 없애보자 글을써봅니다..
제가 이글을 씀으로써 오해가 더커질지도모르겠지만..
일단 답답한마음에 몇자끄적여봅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는 21살 남자사람입니다
많은분들이 오토바이를 타는사람들을 보면 일단 안좋은소리부터나오지요..
물론 그이유는 오토바이는 위험하고 사고가 나서많이 죽는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겠죠..
맞습니다 오토바이는 차에비해 사망확률이 확실히 높죠..
하지만 오토바이와 차가 사고나는 경우 대부분 사람들은 얘기를 들어보지도않고
오토바이가 속력내다가 꽂았구나..하실겁니다
일단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제주도에서 오토바이와 차가 부딪혀 18살짜리 남자한명과 여자한명이 죽었습니다
흔히들 소식을들으신분들은 지인들에게 이렇게얘기할겁니다 간추려서
이 말을들은 여러분들은 어떤생각을 하세요?
아마 오토바이가 헬멧안쓰고 속력내다가 차와 부딪혔을것이다..라며 혀를 끌끌찰것입니다
하지만 이사고는 자동차 운전자가 중앙선 침범으로인해 달려오는 오토바이를 치어
두명의 사망자를 낸것입니다..이렇게 자세한 얘기를 전달안하고 대충 간추려서얘기를한다면
듣는분 입장에는 '오토바이타는 사람들은 다 그렇지..'라는 생각을 또 되새길것입니다
하지만 제 주위에서도 보면 차와 부딪혀서 오토바이가 과실이 많이나오는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했다고 무조건 오토바이를 감싸고도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모든 차들이 다 똑같습니다 운전자가 잘못된거지 오토바이라고해서
항상 위험하고 항상 사고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부딪혔을때 충격은 오토바이가 몸과 땅이
직접 닿기때문에 더위험한것은 사실이지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것입니다
하지만 오토바이타는 사람들을 보고 무조건 욕이나 안좋은소리하는 것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주위에서도 오토바이에 대해 험담을하거나 그러면 기분이 안좋죠 당연히..
차나 오토바이나 똑같습니다 다만 운전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토바이라고 해서 사고가많이나고 차라고해서 덜나는것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제주위에도 어르신들 오토바이 많이타십니다
이분들은 모두 취미로 타시는분들이시지요 작게는 100만원부터 3천만원이상까지
다양한 오토바이들이 많습니다
이렇듯 오토바이는 위험한 존재가아닌 우리에게 차 만큼 친숙한 존재가 되었으면합니다
물론 면허를따기까지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켜야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어린애들한테 교육시켜봤자 뭐하냐는 분들계시겠지만요..
그것은 앞서 말했듯이 운전자의 차이입니다 어린애들이 차를 탄다고 사고가 안난다는
보장은 없지요.. 어느 한 카페에 올라온 게시글들중 이런게있었습니다
제네시스 쿠페 3.8 vs CBR600RR
이라고 제목이고 내용은 제네시스 쿠페와 저 오토바이의 드래그(경주)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이글을 본 일반인들의 댓글 까지 캡쳐해주셨더군요..
물론 오토바이에 대한 욕뿐이였습니다 욕부터 하고보시더군요..
빠르게달린다면 차나 오토바이나 다른 운전자들에게 위협감을 주는것은 똑같습니다
시민의식의 차이일뿐이라고 봅니다
이 게시글의 댓글중 오토바이 타는분의 댓글을 옮겨보겠습니다
"속도 즐기는 사람들 보고 쓰레기고.. 바보라고 한다.."는 댓글도 있다. 그 사람에게 다시 묻고싶다 .
자동차 or 바이크 이걸 떠나서 도대체 왜 ? 제조사들은 계기판 숫자를 200km/h 이상으로 그려 놨을까 ?
역사적으로 볼 때 인류는 항상 도전을 하고 그 위험을 즐기면서 여기까지 발전해 온 것이다.
자본주의 역시 수요와 공급의 논리에 의해 무언가를 만들고 계속 소비를 한다.. 결국 위험한 도전 이것은 인류가 처음 생겨 났을 때 부터 있어 왔으며 이런 도전과 스릴이 없었다면
자동차와 바이크가 결코 빠르게 달릴 수가 없었을 것이고 .. 비행기.. 로켓.. 우주개척.. 이런 것도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꼭 라이더가 아니더라도 민간인들도 알게 모르게 수 많은 사람들이 빠르게 달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들은 아주 빠르게 달리는 물건을 만들어 내며 사람들은 그것들에 열광하며 소비한다.
속도 즐기는 것....... 분명히 민폐이긴하다 .. 그러나 그런 도전이 있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고 꽤 위험해 보이는 무언가가 탄생하고 .. 그것들로 인해
수 많은 발전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
항상 위험을 회피하며 안전하게만 살려는 헛 똑똑이들에게 말한다.
평~생 안전한 것만 추구하면서 사는 당신들의 자동차 계기판은 최고시속 60km/h 면 적당 한듯 싶다.
저는 이글을 보고 매우 공감하였습니다..여러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제 길고 지루한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은
저의 바이크 라이프 사진들을 올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째 사진부터는 제주도 1회 연합투어때 사진입니다 50대 정도 참가하엿죠
연령은 고등학생부터 70이상되신 어르신들까지 다양했습니다
사진에는 스쿠터,메뉴얼,아메리칸등 여러종이 있었지만 대충 뽑았기때문에
사진에없는 스쿠터분들 이글보신다면 죄송하다고 말슴드리고싶습니다;
이날 저희 투어팀에게 양보해주신 많은 자동차운전자여러분 감사했습니다^^
저는 바이크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자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길고긴 글 끝까지 다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오타도많고 띄어쓰기도 잘안했네요..
저는 언제나 안전운전 방어운전하며 즐거운 바이크생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