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학자금 대출 시스템 * 학자금 대출시작 = 고생시작 (학자금대출 받은사람의 반이상) => 대학등록금 인상의 빌미 제공 => 2960~5600만원 + 연이자율7% + 졸업까지 복리이자등 合약 1억 => 인턴백수 (공기업 대기업 취업자등 일부 제외) => 취업포기 (원하는 일자리의 기대치에 못미쳐서 다수가..포기) => 니트족 => 나라에 빚지고 죽을때 까지....(빨간딱지는 안붙인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일자리현실 시도지사 및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까지 유세를 보면 모두 한목소리로 "일 자리를 늘리겠다" 이명박 대통령님曰 "경재를 살리겠습니다" 내가 볼땐 일 자리를 단기간에 늘리기는 하는데 단순노무 계약직 아르바이트등 ....... 안정 적인 생계에는 전혀 보탬이 되지못하는 쪽으로 늘어가는 추세 또 경제를 겉으로는 잘 살리는데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서민경제는 바닥 제2금융권 영업정지가 대표적인 케이스 물론 2금융권자체의 문제점도 있긴하지만 내생각엔 대표적사례 뭐가 먼저인지 잘 모르시는분이 많이 계신거 같다 더욱더 웃긴건 교과부 차관당시 '설 동 근'님의 말씀(前 3년간 부산광역시 교육감) 이분이 주시는상 한번쯤 받아봤을텐데 역시나 하시는말씀 수준이 "굳이 알바하지 말고 학자금 대출 받기를"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대한민국의 알바 생활의 현실은 아르바이트 최저 시급 4320 하루7시간 주5일 한달 수입 ±60만원 - 이자 35만원(평균) =25 점심값 교통비 유흥비등. 쓰고 잘남으면 15 정도,, 아르바이트 4대보험 미적용이 많아 사고가 나면 그냥 끝 ... 더욱 한심한건 세계에서 손꼽히는 하버드 대학의 총장은 "졸업생들이 졸업할때에는 빚이 없이 사회에 나갈수 있게 하겠다" 라고 선전하고 있는데 교과부 차관으로써 학자금대출을 부추기는건 생각하는게 조금 개성이 있지 않나 모 사립대총장 "학자금이 인상되는건 더좋은 교육환경과 교육의 질을 높여줄것 그것이 취업에도 밑바탕이 되어줄것" 대한민국의 등록금 대비 대학교수준의 현실은 (2010년 기준 대학별 순위 / 2009년 기준 취업률) 등록금 탑 100안에드는 최저임금 및 취업률 + @ 높은 나라 대학교 개수 (최저임금만은 안믿겨도 웹누리정보 인용) 미국(1) 31 일정 자격이상일 경우 정부 무상지원 최저임금 10648 취업률82% 영국(2) 19 영국 무이자 대출 졸업후 수입이 일정금액 넘지않으면 안 갚아도, 최저임금 11775 취업률 88% 한국(3) 2 연 이자율 7% 선진귝의 1/2도 안되는 ※프랑스 : 대한민국 등록금 약 16% 33위 36위 카이스트79 서울대 50보다 높다 ※스웨덴 : 62위 72위 대학2곳 하지만 등록금 0원 최저임금 4320 취업률 75% 일본(4) 6 아르바이트와 대학교 연계 좋음 위 5개 나라 중 영어없이도 유일하게 살아갈 수있는 경제대국 2위 유일한 나라(EJU에 영어과목 미포함) 최저임금 10936 취업률 80% 호주(5) 7 아르바이트 제도의 다양성 및 영주권 취득 쉽고 食의 물가가 낮음 최저임금 13685 취업률 84% 지표를 보았을때 현실적으로 취업의 밑바탕 교육의 질 상승(?)이 잘 되어지고 학자금의 모두가 우리의 교육에 투자가되고 있는가하는 의문까지 유발 모 중소기업 사장 "한국도 경기가회복되면 임금이 올라갈것이다" 대한민국의 임금 증가의 현실은 단위 노동비용 증감율 (생산성대비 임금비 증감율) -2009년기준 (OECD평균 2.9%) 미국 영국 한국 일본 호주 2.5 4.0 -4.3 2.9 3.8 이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보아도 대학교 진학을 하기위해 길게는 12년 짧게는 3년간 고생으로는 아직 부족함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의 대학 진학률이 100빠센또에 다다르기 임박한데 현실적인 정규직 취업률은 000퍼센트를 향해 -로가고 있으니 미래에는 국민 신용불량자 만들고 대한민국은 어떻게될지.... 여러분 무조건 빌려준다고 받아쓰기에는 조금 무리가 아닐까요?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 이글은 개인적으로 스크랩해 온 자료와 주관적 생각 그리고 약간의 수치 인용을 통해 쓴글입니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cyworld.com/SeonBu88
20대가 속고 모르는 대한민국의 현실 -학자금대출
대한민국 학자금 대출 시스템
* 학자금 대출시작 = 고생시작 (학자금대출 받은사람의 반이상)
=> 대학등록금 인상의 빌미 제공
=> 2960~5600만원 + 연이자율7% + 졸업까지 복리이자등 合약 1억
=> 인턴백수 (공기업 대기업 취업자등 일부 제외)
=> 취업포기 (원하는 일자리의 기대치에 못미쳐서 다수가..포기)
=> 니트족
=> 나라에 빚지고 죽을때 까지....(빨간딱지는 안붙인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일자리현실
시도지사 및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까지 유세를 보면 모두 한목소리로
"일 자리를 늘리겠다" 이명박 대통령님曰 "경재를 살리겠습니다"
내가 볼땐 일 자리를 단기간에 늘리기는 하는데
단순노무 계약직 아르바이트등 .......
안정 적인 생계에는 전혀 보탬이 되지못하는 쪽으로 늘어가는 추세
또 경제를 겉으로는 잘 살리는데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서민경제는 바닥
제2금융권 영업정지가 대표적인 케이스
물론 2금융권자체의 문제점도 있긴하지만 내생각엔 대표적사례
뭐가 먼저인지 잘 모르시는분이 많이 계신거 같다
더욱더 웃긴건 교과부 차관당시
'설 동 근'님의 말씀(前 3년간 부산광역시 교육감)
이분이 주시는상 한번쯤 받아봤을텐데 역시나 하시는말씀 수준이
"굳이 알바하지 말고 학자금 대출 받기를"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대한민국의 알바 생활의 현실은
아르바이트 최저 시급 4320
하루7시간 주5일 한달 수입 ±60만원 - 이자 35만원(평균) =25
점심값 교통비 유흥비등. 쓰고 잘남으면 15 정도,,
아르바이트 4대보험 미적용이 많아 사고가 나면 그냥 끝 ...
더욱 한심한건
세계에서 손꼽히는 하버드 대학의 총장은
"졸업생들이 졸업할때에는 빚이 없이 사회에 나갈수 있게 하겠다"
라고 선전하고 있는데
교과부 차관으로써 학자금대출을 부추기는건 생각하는게 조금 개성이 있지 않나
모 사립대총장
"학자금이 인상되는건 더좋은 교육환경과 교육의 질을 높여줄것
그것이 취업에도 밑바탕이 되어줄것"
대한민국의 등록금 대비 대학교수준의 현실은
(2010년 기준 대학별 순위 / 2009년 기준 취업률)
등록금 탑 100안에드는 최저임금 및 취업률 + @
높은 나라 대학교 개수 (최저임금만은 안믿겨도
웹누리정보 인용)
미국(1) 31 일정 자격이상일 경우 정부 무상지원
최저임금 10648 취업률82%
영국(2) 19 영국 무이자 대출 졸업후 수입이
일정금액 넘지않으면 안 갚아도,
최저임금 11775 취업률 88%
한국(3) 2 연 이자율 7% 선진귝의 1/2도 안되는
※프랑스 : 대한민국 등록금 약 16%
33위 36위 카이스트79 서울대 50보다 높다
※스웨덴 : 62위 72위 대학2곳
하지만 등록금 0원
최저임금 4320 취업률 75%
일본(4) 6 아르바이트와 대학교 연계 좋음
위 5개 나라 중 영어없이도
유일하게 살아갈 수있는 경제대국 2위
유일한 나라(EJU에 영어과목 미포함)
최저임금 10936 취업률 80%
호주(5) 7 아르바이트 제도의 다양성 및
영주권 취득 쉽고 食의 물가가 낮음
최저임금 13685 취업률 84%
지표를 보았을때 현실적으로 취업의 밑바탕 교육의 질 상승(?)이 잘 되어지고 학자금의 모두가 우리의 교육에 투자가되고 있는가하는 의문까지 유발
모 중소기업 사장
"한국도 경기가회복되면 임금이 올라갈것이다"
대한민국의 임금 증가의 현실은
단위 노동비용 증감율 (생산성대비 임금비 증감율) -2009년기준
(OECD평균 2.9%)
미국 영국 한국 일본 호주
2.5 4.0 -4.3 2.9 3.8
이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보아도 대학교 진학을 하기위해
길게는 12년 짧게는 3년간 고생으로는 아직 부족함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의 대학 진학률이 100빠센또에 다다르기 임박한데
현실적인 정규직 취업률은 000퍼센트를 향해 -로가고 있으니
미래에는 국민 신용불량자 만들고 대한민국은 어떻게될지....
여러분 무조건 빌려준다고 받아쓰기에는 조금 무리가 아닐까요?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
이글은 개인적으로 스크랩해 온 자료와 주관적 생각
그리고 약간의 수치 인용을 통해 쓴글입니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http://www.cyworld.com/SeonBu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