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여행입니다. 훗훗!!ㅎㅎㅎㅎㅎ 아 머리에 쥐가 내려서; 일하다가 올리고 있다는;;;;; 허허허허;;;;;;; 마지막으로 보았던 그림이 여기일 것입니다. 입구이죠 그리고 다시 출발 합시다!!ㅎㅎㅎ 아 맛집 이야기 하신분 봤어요. 맛집이라. 제가 가는 단골은 방어진에 있는 진하횟집이라는 곳이랍니다. 마을버스 종점에서 그리 멀지않는 곳입니다 이사오고나서는 안가게 되었구요. 그전에도 여행 다니느라;; 회를 먹을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의 삼촌이 회 매니아신데요. 삼촌께서는; 첫번째 여행 첫번째 사진에서 보신 그곳에서 회를 직접 사셔서 차에서;;; 드십니다;; 아님 자연을 벗삼아서 소주하나 열어서요; 회는 제 기준으로 볼때 자연과 곁들여 먹어야 최고이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이 보셨던 마지막 이미지에서 이어가겠습니다~~ 나오면서 보시면 우측에 바다가 있습니다 자갈이 깔려있는 그곳으로 가시면 되구요. 바닷길이다 보니 운동화는 필수!!!!!!! 입니다~ 바닷바람이 있어 조금은 쌀쌀하실 수도 있으니~~ 바람막이라도 하나~^^ 처음 대면하게되는 자갈이 깔려있는 바다 입니다. 두번째 자갈이 있는 바달이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바다에 수많은 배들이 떠 있습니다. 바로 현대중공업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배를 엄청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뿐 아니라 파생된 하청과 준중공업이 분포하고 있어요. 문뜩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 입니다. 지금이 해가 질때 쯤이라서;; 역광;;이라는~~ㅎㅎㅎㅎㅎ 렌즈엔 광이 맺혔네요;;; 후덜;;; 지금은 물이 빠졌을때 모습이라서 자갈이 많이 들어난 상태입니다~ 여기서 부턴 어드벤처의 길이;;; 시작되는걸;; 훗; 조금더 걸어갔습니다. 한쪽엔 사람이 많이 다니던 길이 있어 자갈이 평평히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역시 운동화 앞으로 가면서 자갈과 바위를 무수히 접할 수 있습니다.쭈욱!!!!! 아마 이곳이 횟집인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누렁이 한마리가 짖길래 찍으려고 했는데; 멀리서 찍었어요 가까이 가려니 무서워서;;ㅠ 전 개가 참;;; 싫습니다; 나이먹고 뭐하는 짓인지 몰라도 어렸을때 개에 물렸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 훗;;; 개 공포;ㅎㅎㅎㅎㅎ 아!! 회는 겨울에 드세요~ 안전하니까! 날씨가 좀 따뜻해지고난 늦은 봄부터는 주의하셔야합니다!! 큰일나요! 약간의 풀이 자라고 있는데 이놈이 갈대인지 그냥 풀인지 말라서 알 수 없습니다. 이땐 겨울 이었으니까요;; 아마 갈대로 추측되는 놈이었습니다. 가을엔 괜찮을 듯 해요~ 저런 바위길을 거닐어야 합니다. 울퉁 불퉁 어드벤쳐 코스~ 산악 코스;;; 저리가라입니다 경사는 없지만 슬슬 걷는데 정신이 집중되는 곳이죠.. 목발 집고 오지마세요;;; 친구 목발집고 가다가 뒤집어 졌습니다. 피봐요 피~~ 노을이 꾸벅꾸벅 넘어 갑니다. 태양이 지는 곳을 찍을 수 없었어요. 산에 가려서 찍기 힘들거든요. 아 산도 있습니다 바다와 산이 함께 공존한다는;ㄴ;;;;;;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대왕암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의 대왕암은 신라 진흥왕의 왕비가 왕을 따라서 바다를 지키겠다고 해서 이곳에 묻혀졌는데요. 빼어난 경관으로 인해서 이 곳을 아는 분들은 봄이면 찾는 곳입니다. 벗꽃놀이가 최고입니다. 오래된 고목들이 길을 매우고 서 있으니 참 장관 입니다. 음;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다음엔 봄의 장관을 보여드릴게요. 이곳으로 올라오셔도 됩니다. 물론 앞으로 더 가셔도 되긴 하지만;;; 저는 올라가기로 선택했습니다. 오는 길에 화장실도 하나도 없어서;; 위에 올라가면 있거든요. 자연식이라 냄새가 좀 있지만 금방 해결할 수 있는건 숨을 참고 가시면;;;;; ㅎㅎㅎㅎ 그리고 남은 냄새는 팔을 열 십자로 벌리고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뛰어갑니다!! - 조교!! - 냄새 화생방 저리가라입니다;;;;; 이상으로 2번째 여행이었습니다. 어떤분은 볼 것 없다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아마 울산 분이 아니신가 합니다. 해외에서 온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구경시켜드린 바로는 경치가 좋다고 하싶니다. 내륙에 사시는 분들은 바다에 흠뻑 빠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겨울~ㅎㅎㅎ 다음 번은 시즌을 따라 봄의 대왕암을 소개하겠습니다. 대왕암공원, 울기등대 라고도 불립니다. 잠시 쉬어갈게요~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 지도를 참고하세요~
울산광역시로 3색의 바다를 느낄 수 있는 방어진으로 초대합니다. 2번째.
두번째 여행입니다. 훗훗!!ㅎㅎㅎㅎㅎ
아 머리에 쥐가 내려서; 일하다가 올리고 있다는;;;;; 허허허허;;;;;;;
마지막으로 보았던 그림이 여기일 것입니다. 입구이죠 그리고 다시 출발 합시다!!ㅎㅎㅎ
아 맛집 이야기 하신분 봤어요.
맛집이라. 제가 가는 단골은 방어진에 있는 진하횟집이라는 곳이랍니다. 마을버스 종점에서 그리 멀지않는 곳입니다
이사오고나서는 안가게 되었구요. 그전에도 여행 다니느라;; 회를 먹을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의 삼촌이 회 매니아신데요. 삼촌께서는; 첫번째 여행 첫번째 사진에서 보신 그곳에서 회를 직접 사셔서
차에서;;; 드십니다;; 아님 자연을 벗삼아서 소주하나 열어서요;
회는 제 기준으로 볼때 자연과 곁들여 먹어야 최고이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이 보셨던 마지막 이미지에서 이어가겠습니다~~ 나오면서 보시면 우측에 바다가 있습니다 자갈이 깔려있는
그곳으로 가시면 되구요. 바닷길이다 보니 운동화는 필수!!!!!!! 입니다~
바닷바람이 있어 조금은 쌀쌀하실 수도 있으니~~ 바람막이라도 하나~^^
처음 대면하게되는 자갈이 깔려있는 바다 입니다. 두번째 자갈이 있는 바달이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바다에 수많은 배들이 떠 있습니다. 바로 현대중공업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배를 엄청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뿐 아니라 파생된 하청과 준중공업이 분포하고 있어요.
문뜩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 입니다. 지금이 해가 질때 쯤이라서;; 역광;;이라는~~ㅎㅎㅎㅎㅎ
렌즈엔 광이 맺혔네요;;; 후덜;;; 지금은 물이 빠졌을때 모습이라서 자갈이 많이 들어난 상태입니다~
여기서 부턴 어드벤처의 길이;;; 시작되는걸;; 훗;
조금더 걸어갔습니다. 한쪽엔 사람이 많이 다니던 길이 있어 자갈이 평평히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역시 운동화
앞으로 가면서 자갈과 바위를 무수히 접할 수 있습니다.쭈욱!!!!!
아마 이곳이 횟집인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누렁이 한마리가 짖길래 찍으려고 했는데; 멀리서 찍었어요
가까이 가려니 무서워서;;ㅠ 전 개가 참;;; 싫습니다; 나이먹고 뭐하는 짓인지 몰라도
어렸을때 개에 물렸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 훗;;; 개 공포;ㅎㅎㅎㅎㅎ
아!! 회는 겨울에 드세요~ 안전하니까! 날씨가 좀 따뜻해지고난 늦은 봄부터는 주의하셔야합니다!! 큰일나요!
약간의 풀이 자라고 있는데 이놈이 갈대인지 그냥 풀인지 말라서 알 수 없습니다. 이땐 겨울 이었으니까요;;
아마 갈대로 추측되는 놈이었습니다. 가을엔 괜찮을 듯 해요~
저런 바위길을 거닐어야 합니다. 울퉁 불퉁 어드벤쳐 코스~ 산악 코스;;; 저리가라입니다 경사는 없지만
슬슬 걷는데 정신이 집중되는 곳이죠.. 목발 집고 오지마세요;;;
친구 목발집고 가다가 뒤집어 졌습니다. 피봐요 피~~
노을이 꾸벅꾸벅 넘어 갑니다. 태양이 지는 곳을 찍을 수 없었어요. 산에 가려서 찍기 힘들거든요. 아 산도 있습니다
바다와 산이 함께 공존한다는;ㄴ;;;;;;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대왕암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의 대왕암은 신라 진흥왕의 왕비가 왕을 따라서 바다를 지키겠다고
해서 이곳에 묻혀졌는데요. 빼어난 경관으로 인해서 이 곳을 아는 분들은 봄이면 찾는 곳입니다. 벗꽃놀이가 최고입니다.
오래된 고목들이 길을 매우고 서 있으니 참 장관 입니다. 음;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다음엔 봄의 장관을 보여드릴게요.
이곳으로 올라오셔도 됩니다. 물론 앞으로 더 가셔도 되긴 하지만;;; 저는 올라가기로 선택했습니다.
오는 길에 화장실도 하나도 없어서;; 위에 올라가면 있거든요. 자연식이라 냄새가 좀 있지만 금방 해결할 수 있는건
숨을 참고 가시면;;;;; ㅎㅎㅎㅎ
그리고 남은 냄새는 팔을 열 십자로 벌리고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뛰어갑니다!! - 조교!! -
냄새 화생방 저리가라입니다;;;;;
이상으로 2번째 여행이었습니다. 어떤분은 볼 것 없다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아마 울산 분이 아니신가 합니다.
해외에서 온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구경시켜드린 바로는 경치가 좋다고 하싶니다. 내륙에 사시는 분들은
바다에 흠뻑 빠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겨울~ㅎㅎㅎ
다음 번은 시즌을 따라 봄의 대왕암을 소개하겠습니다. 대왕암공원, 울기등대 라고도 불립니다.
잠시 쉬어갈게요~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 지도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