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3년 5개월 근무한 23살 女입니다 (고졸이구요) 저희회사는 월급 100만원인데..3년이 지나도..100만원이네요 ㅡㅡ;; 회사가 요즘 어려워서 말도못하고 .. 알아서 올려주겠지하며 기다린게..3년;; 주5일제 근무구요 9시 출근해서 6시반 퇴근인데... 맨날 8시에 퇴근(야근수당 ..당연히 없음.ㅋ) 4대보험 안되구요 직원이 사장님이랑 저 사원분들2명 총 4명이라서 그냥 개인사업소득으로 원천징수로 세금은 납부하자고 하셔서.. .. 밥값 교통비 지원없구요 상여금은 커녕 명절보너스도 없어요 ..(명절엔 ..선물세트..로 끝) 월차연차휴가.. 없구요 (안쓰면 돈주는게 아니라 아예없기때문에..돈으로 주는거 없어요.ㅋㅋㅋㅋ) 아파도..못쉬어요..(한달에 한번..마법에 걸리는날.. 너무 아파서 늦게 가는거;; 첨에는 이해해주시더니 지금은 눈치보이기도 하고 .. 그냥 아픈몸 이끌고 나오고있구요;;) 회사에서..내가 엄마같아요;;;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가 해야하구요.. 사원분들 할줄아는거 거의 없어요 배우라고 해도.. 배째라;;식이구 (솔직히 이젠..제이름 불리우는 것도 정말 귀찮아요.. ..내가 해달라는거는 늦게해주면서..,,,자기들꺼 늦게해주면 머라하구.. 저혼자 업무처리하거든요.. 한번씩 몰려서 일할때는 늦어질수 밖에 없는데도... ) 전화업무가 많아서... 전화벨울리면...누군지도 모르는데 짜증날때가... 6개월에 한번씩 한번씩 찾아오더라구요;;전화 노이로제.... 그래도 일이 별로 많은게 아니라서 ... 좋게좋게 생각해서.. 편하게 일하니까..라고 위안삼았는데.. 몇일전에 퇴직금... 갑자기 이게 궁금해져서 알아보니 없다고하네요..이게..좀 타격이;;크네요 다른친구들이 월급 얼마받냐고 물어보면.. 짜증나요 .. 자존심 상해서 100받는다고 말하기 싫어서 120받는다고 뻥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만 두는게 맞을까요;;;저..정말 속상해요.ㅠ_ㅠ .. 다른데 알아보면 여기보단 ........근데 취업이 힘들다고 하기도 해서 자꾸 망설여지네요.. 고용보험이 안되니..그만둬도..실업급여는 없을꺼구요..하....... 모아둔 돈도..집안사정으로.. 부모님한테 빌려드렸구요 동생도 내년에 대학가야할 나이인데.. 자기도 취업준비한다고 하네요.. 저처럼 만들고 싶지않아서 대학가라구 하긴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3년 5개월 근무했습니다.. 그만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약 3년 5개월 근무한 23살 女입니다 (고졸이구요)
저희회사는 월급 100만원인데..3년이 지나도..100만원이네요 ㅡㅡ;;
회사가 요즘 어려워서 말도못하고 .. 알아서 올려주겠지하며 기다린게..3년;;
주5일제 근무구요 9시 출근해서 6시반 퇴근인데... 맨날 8시에 퇴근(야근수당 ..당연히 없음.ㅋ)
4대보험 안되구요 직원이 사장님이랑 저 사원분들2명 총 4명이라서
그냥 개인사업소득으로 원천징수로 세금은 납부하자고 하셔서..
.. 밥값 교통비 지원없구요 상여금은 커녕 명절보너스도 없어요 ..(명절엔 ..선물세트..로 끝)
월차연차휴가.. 없구요 (안쓰면 돈주는게 아니라 아예없기때문에..돈으로 주는거 없어요.ㅋㅋㅋㅋ)
아파도..못쉬어요..(한달에 한번..마법에 걸리는날.. 너무 아파서 늦게 가는거;; 첨에는 이해해주시더니
지금은 눈치보이기도 하고 .. 그냥 아픈몸 이끌고 나오고있구요;;)
회사에서..내가 엄마같아요;;;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가 해야하구요.. 사원분들 할줄아는거 거의 없어요
배우라고 해도.. 배째라;;식이구 (솔직히 이젠..제이름 불리우는 것도 정말 귀찮아요..
..내가 해달라는거는 늦게해주면서..,,,자기들꺼 늦게해주면 머라하구.. 저혼자 업무처리하거든요.. 한번씩 몰려서 일할때는 늦어질수 밖에 없는데도... )
전화업무가 많아서... 전화벨울리면...누군지도 모르는데 짜증날때가...
6개월에 한번씩 한번씩 찾아오더라구요;;전화 노이로제....
그래도 일이 별로 많은게 아니라서 ... 좋게좋게 생각해서.. 편하게 일하니까..라고 위안삼았는데..
몇일전에 퇴직금... 갑자기 이게 궁금해져서 알아보니 없다고하네요..이게..좀 타격이;;크네요
다른친구들이 월급 얼마받냐고 물어보면.. 짜증나요 ..
자존심 상해서 100받는다고 말하기 싫어서 120받는다고 뻥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만 두는게 맞을까요;;;저..정말 속상해요.ㅠ_ㅠ
.. 다른데 알아보면 여기보단 ........근데 취업이 힘들다고 하기도 해서 자꾸 망설여지네요..
고용보험이 안되니..그만둬도..실업급여는 없을꺼구요..하.......
모아둔 돈도..집안사정으로.. 부모님한테 빌려드렸구요 동생도 내년에 대학가야할 나이인데..
자기도 취업준비한다고 하네요.. 저처럼 만들고 싶지않아서 대학가라구 하긴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