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그분이 오신거죠;; 처음엔 손으로만 살짝살짝 서로 해주다가, 안되겟다 싶었는지 신랑님께서 데리고 나간곳은 극장옥상, 두둥! 영화는 이미 뒷전, 소복소복 눈내리는 옥상에서...저질렀습니다....
6. 바닷가 야외 취사장; 이건 정말 뭥? 하시는 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취사장이라는데는 처음 봣으니깐;;;
제주도에 여행간 저희는 러브박물관? 암튼 뭐 이런데 다녀오는 길이었어요, 차를 주차해두고 박물관에서부터 달아오른 몸을 진정시키고자 차안에서 애무(?)정도만 하다 바닷바람이나 쐴 겸 하고 나왔는데, 이게 무슨?! 취사장???
화장실처럼 생긴 시멘트 건물인데_ (취사하다보면 나무에 불이 붙는다던가 할 위험이 있어 취사가능 구역을 따로 마련해둔 곳 같앗음) 말이 건물이지 지붕도 없고, 벽만 덩그러니; 게다가 문도 따로 없고 그냥 들락날락 할 수 있는 정말이지 Opeeeeeeen 된 공간;;;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간이 부었었다......하지만 할때는 정말 좋았었다죠. 나무가 울창한 곳에서 지천에 바다를 두고 야외에서 이럴 수 있다고 정말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7. 호텔 테라스?; 테라스에 나간건 아니구요^^;
호텔은 객실에서 보는 뷰가 좋잖아요. 밤 야경도 멋지고,.
밖을 보면서 하는 관계도 나름 색달랐어요. 아무래도 밖을 보면서 하다보니깐 자세도 서서하게되고,.
베란다창문에 비치는 모습도 있고, 저 나름대로는 너무 좋았네요
8. 화장실; 요즘은 화장실이 넓고 깨끗해져서,. 오히려 향기도 나잖아요 음악도 나오구;
공원화장실 같은 곳에서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전 공원ㄲㅏ진 아니더라도 ooooo 화장실에서^^;
9. 지하철, 버스, 사무실; 여기선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진 않았습니다만, 관계 못지않은 느낌이었다고 생각해요_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으니깐 스릴감? 이라고 해야하나 뭐그런;
출근지하철에 사람이 완전 꽉꽉 차잖아요. 완전 밀착; 겨울이니깐 코트도 길고.,. ㅇㅓ느새 신랑손이 제 속옷안으로;;;
(이래서 성추행이 자주 일어나는건가봐요;;;사람들 정말 전혀 관심없어;;;) 내릴역에 되서 전 정말 겨우 걸어나왓네요;
ㅂㅓ스도 뭐., 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았어요 옷으로 덮고-_ㅡ;; 정말 손으로 할 수 있는 장소는 많더이다..............
사무실도.,음음..사내커플이라 퇴근해서야 가까이 할 수 있으니, 업무시간엔 거의 죽죠ㅜ
그래서 야근 하는 날? 엔 아무래도 사람이 적으니깐...^^ 일터에서 하는 것도 정말 스릴 만점!
지금 생각나는건 요정도까지,,
음,, 그러고보니 아직 차에서 해본적은 없네요ㅣ 나름 대중적?인데;;;;;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애인과 혹은 남편과 관계 가지실때, 주로 어떤 장소에서 하시나요?
또는 평범하지않은(?) 장소에서 하신경험이나, 또는 하고싶은 판타지(?) 장소가 있으시면 같이 공유해요~
나 이런곳에서도 해봤다?!!????????????
안녕하세요 :)
간단히 저를 소개하자면
인생의 크리스마스를 찍고 꺾여버린 평범한 직딩女입니닷.
다들 그러시다시피 저 또한 회사에서 판 눈팅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_
갑자기 궁금(?)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에게는 정말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을, 예비신랑이 있는데요
둘다 남녀경험이 전무한채 만나, 하루하루 탐구생활(??)하는 자세로 예쁘게 만나고 있답니다:D
처음엔(누구나가 다 그러하듯이) 관계에 대해 별 생각도 없고, 뭐 딱히 중요하다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결혼을 약속하면서 자연스레 관계가 이뤄지고..
지금은 서로" 이런 세상이!" 라는 유레카에 빠져 제 5춘기 시절로 돌아간 듯 호기심에 가득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죠_
그러다보니 처음엔 모텔이 전부였던 장소가 점점 대범?해져 이제는 List화 될 지경에 이르...(속궁합이 좋아요; 매우;)
저희의 "이런곳?!" 입니다.
1. 모텔; 첨엔 쭈뼛쭈뼛 들어가지도 못하던 장소,. 티비에 나오는 불륜?의 온상지라고 생각해서;;;;
하지만 요즘은 이색 모텔이 많아 펜션처럼 예쁘고 아기자기한 모텔들이 많다죠_ 특히 욕조에서 첨벙첨벙하길 좋아하는 저를 위해 신랑님은 친히 카페?에서 미리 알아오시는 센스를^^;
2. 노래방&DVD방; 요즘은 노래방안에 화장실이며 세면대가 구비되어 있어서 뭥미?완전 모텔인데?라고 생각;
DVD방은 말 할 것도 없죠,,이 장소도 많은분들의 경험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만?
3. 아파트 계단; 처음엔 키스만 할 요량으로(집앞에서 찐한 키스는 좀 그렇잖아요?)계단실로 갔었는데, 급 그분이 오셔서;;
고층아파트의 경우 특히 고층 입주자분들은 계단을 이용하시는 일이 극히 드물어 생각지도 못하게 발견한,.
대신 소리는 작게.(계단실이라 많이 울려요;;;;;;;;;)
4. 병원; 참.. 한번 불이 붙으니 장소가 문제가 아니더이다;
신랑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의외로 여기서 하시는 분 많으실 듯 했어요
특실은 1인실이니깐 말 할 수 도 없지만, 다인실 같은 경우도 요즘은 커튼이 다 설치되어 있어(빙 둘러지는 커튼) 밤에 모두 주무실때 커튼 치고 하는 것도 괜찮?! 나름 신랑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면서;;
5. 극장 옥상; C*V에서 "러브&드럭스"를 감상하고 있었드랫죠,
근데 하필 커플석(맨뒤 스위트?박스인가 하는 좌석)이였고, 하필 거침없는 연인들(주인공들의 파격씬 多).,
또다시 그분이 오신거죠;; 처음엔 손으로만 살짝살짝 서로 해주다가, 안되겟다 싶었는지 신랑님께서 데리고 나간곳은 극장옥상, 두둥! 영화는 이미 뒷전, 소복소복 눈내리는 옥상에서...저질렀습니다....
6. 바닷가 야외 취사장; 이건 정말 뭥? 하시는 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취사장이라는데는 처음 봣으니깐;;;
제주도에 여행간 저희는 러브박물관? 암튼 뭐 이런데 다녀오는 길이었어요, 차를 주차해두고 박물관에서부터 달아오른 몸을 진정시키고자 차안에서 애무(?)정도만 하다 바닷바람이나 쐴 겸 하고 나왔는데, 이게 무슨?! 취사장???
화장실처럼 생긴 시멘트 건물인데_ (취사하다보면 나무에 불이 붙는다던가 할 위험이 있어 취사가능 구역을 따로 마련해둔 곳 같앗음) 말이 건물이지 지붕도 없고, 벽만 덩그러니; 게다가 문도 따로 없고 그냥 들락날락 할 수 있는 정말이지 Opeeeeeeen 된 공간;;;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간이 부었었다......하지만 할때는 정말 좋았었다죠. 나무가 울창한 곳에서 지천에 바다를 두고 야외에서 이럴 수 있다고 정말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7. 호텔 테라스?; 테라스에 나간건 아니구요^^;
호텔은 객실에서 보는 뷰가 좋잖아요. 밤 야경도 멋지고,.
밖을 보면서 하는 관계도 나름 색달랐어요. 아무래도 밖을 보면서 하다보니깐 자세도 서서하게되고,.
베란다창문에 비치는 모습도 있고, 저 나름대로는 너무 좋았네요
8. 화장실; 요즘은 화장실이 넓고 깨끗해져서,. 오히려 향기도 나잖아요 음악도 나오구;
공원화장실 같은 곳에서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전 공원ㄲㅏ진 아니더라도 ooooo 화장실에서^^;
9. 지하철, 버스, 사무실; 여기선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진 않았습니다만, 관계 못지않은 느낌이었다고 생각해요_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으니깐 스릴감? 이라고 해야하나 뭐그런;
출근지하철에 사람이 완전 꽉꽉 차잖아요. 완전 밀착; 겨울이니깐 코트도 길고.,. ㅇㅓ느새 신랑손이 제 속옷안으로;;;
(이래서 성추행이 자주 일어나는건가봐요;;;사람들 정말 전혀 관심없어;;;) 내릴역에 되서 전 정말 겨우 걸어나왓네요;
ㅂㅓ스도 뭐., 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았어요 옷으로 덮고-_ㅡ;; 정말 손으로 할 수 있는 장소는 많더이다..............
사무실도.,음음..사내커플이라 퇴근해서야 가까이 할 수 있으니, 업무시간엔 거의 죽죠ㅜ
그래서 야근 하는 날? 엔 아무래도 사람이 적으니깐...^^ 일터에서 하는 것도 정말 스릴 만점!
지금 생각나는건 요정도까지,,
음,, 그러고보니 아직 차에서 해본적은 없네요ㅣ 나름 대중적?인데;;;;;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애인과 혹은 남편과 관계 가지실때, 주로 어떤 장소에서 하시나요?
또는 평범하지않은(?) 장소에서 하신경험이나, 또는 하고싶은 판타지(?) 장소가 있으시면 같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