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저한테 이렇게 말하네요 원래 연인사이에 너무 가까우면 문제가 생기는거라고 하고싶었던 말이 숨어있는걸까요 아니면 ? 음? (나이차이가 조금 있어요 회사 사내 커플이고 오빤 결혼을 너무 하고싶어하고 , 저는 그 결혼상대가 되기에는 조금많이 모자란 (자격지심이겠지만 인정할껀 인정해야지요.) 혼기가 차고 오빠가 원하고 그런 이유때문에 한번 헤어졌었지만 제가 많이좋아하니까 붙잡았습니다. 많이 아팠으니까 다시 만나주는 오빠에게 너무 감사하고, 매일 사랑하면서 받으면서 행복했지만 조금 외롭기도 했어요. 아니 항상 외로웠어요. 기숙사에서 생활하다보니 항상 우리오빠를 기다리는게 일상이였고, 잠깐이라도 퇴근 후 보는게 제겐 큰 행복이거든요. 그렇지만, 다시 사귀고는 오빠가 좀 더 내 소중함을 알아주길 바란게 욕심이였을까요? 늘 좋은모습, 배려심있는 모습 어리다는 소리 듣고싶지않아서 이해하고 양보하고 기다린게 남자친구는 당연하다고 느껴진걸까요? 다시 만난 후 여러 여자분들과 연락하는것도 알고있었지만(처음사귈땐 정말 이런적 없었어요.) 오빠는 떳떳하다기에 핸드폰 훔쳐본 제가 더 미안했고 나이값못하는 저에게 화도났었어요. 난 또 핸드폰 훔쳐봐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고 우리오빤 당연하게 괜찮다고 용서했구요 ) 너무 섭섭해서 우리오빠를 너무 나쁜사람으로만 적었네요. 오빠는 정말 좋은사람이거든요.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구요. 착한척, 이해하는척, 쿨한척, 정말 싫어요 이런 작아지는 제모습이 싫어요 정말 저를 저는 너무 사랑하는데 자존감이 땅으로 떨어진거같아서 너무 우울해요 나를너무사랑하는데... 오늘의 상황을 말씀드리고자 약간 격하게 오빠를 험담했어요 오빠미안 그래도... 속이 조금 시원하네요. 식사 후 남친이 전화를 하면서 회의실로 가길래 우린 주변사람 아무도모르는 사내커플이니까 조심스럽게 들어가서 통화하는거 가만히 듣고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일하냐는식으로 카카오톡으로 대화 나누다 하나도 안궁굼하다고 통화한사람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쫓아와서확인하신분되게멋지심 이렇게 말 하길래 오빠를 쫓아간건 맞는데 오빠는 그런식으로 해석을 하는구나 라고 섭섭한걸 표출했는데 머래~~이런식으로 넘어가러다고요 우리오빠는 왜 저런상황에서 센스있게 말을 못하는걸까요? 웃으면서 넘어갈수있는 상황인데 왜 저를 속상하게 할까요 주말에 출근하면서 데이트도 못하고 간만에 고향가서 쉬려고하는데 마음 편하지 못하게 우리오빠의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요. 날 정말 사랑은 하는거같은데 만남을 계속 유지하고싶은데 너무 좋은데,정말 아닐까요? 답답한 마음에 횡설수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11
원래 연인사이에 너무 가까우면 문제가 생기는건가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렇게 말하네요
원래 연인사이에 너무 가까우면 문제가 생기는거라고
하고싶었던 말이 숨어있는걸까요 아니면 ? 음?
(나이차이가 조금 있어요 회사 사내 커플이고 오빤 결혼을 너무 하고싶어하고 , 저는 그 결혼상대가
되기에는 조금많이 모자란 (자격지심이겠지만 인정할껀 인정해야지요.)
혼기가 차고 오빠가 원하고 그런 이유때문에 한번 헤어졌었지만 제가 많이좋아하니까 붙잡았습니다.
많이 아팠으니까 다시 만나주는 오빠에게 너무 감사하고, 매일 사랑하면서 받으면서 행복했지만
조금 외롭기도 했어요. 아니 항상 외로웠어요. 기숙사에서 생활하다보니 항상 우리오빠를 기다리는게
일상이였고, 잠깐이라도 퇴근 후 보는게 제겐 큰 행복이거든요.
그렇지만, 다시 사귀고는 오빠가 좀 더 내 소중함을 알아주길 바란게 욕심이였을까요?
늘 좋은모습, 배려심있는 모습 어리다는 소리 듣고싶지않아서 이해하고 양보하고 기다린게
남자친구는 당연하다고 느껴진걸까요?
다시 만난 후 여러 여자분들과 연락하는것도 알고있었지만(처음사귈땐 정말 이런적 없었어요.)
오빠는 떳떳하다기에 핸드폰 훔쳐본 제가 더 미안했고 나이값못하는 저에게 화도났었어요.
난 또 핸드폰 훔쳐봐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고 우리오빤 당연하게 괜찮다고 용서했구요 )
너무 섭섭해서 우리오빠를 너무 나쁜사람으로만 적었네요.
오빠는 정말 좋은사람이거든요.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구요.
착한척, 이해하는척, 쿨한척, 정말 싫어요 이런 작아지는 제모습이 싫어요
정말 저를 저는 너무 사랑하는데 자존감이 땅으로 떨어진거같아서 너무 우울해요 나를너무사랑하는데...
오늘의 상황을 말씀드리고자 약간 격하게 오빠를 험담했어요 오빠미안 그래도... 속이 조금 시원하네요.
식사 후 남친이 전화를 하면서 회의실로 가길래 우린 주변사람 아무도모르는 사내커플이니까 조심스럽게
들어가서 통화하는거 가만히 듣고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일하냐는식으로 카카오톡으로 대화 나누다
하나도 안궁굼하다고 통화한사람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쫓아와서확인하신분되게멋지심 이렇게 말 하길래
오빠를 쫓아간건 맞는데 오빠는 그런식으로 해석을 하는구나
라고 섭섭한걸 표출했는데 머래~~이런식으로 넘어가러다고요
우리오빠는 왜 저런상황에서 센스있게 말을 못하는걸까요?
웃으면서 넘어갈수있는 상황인데 왜 저를 속상하게 할까요
주말에 출근하면서 데이트도 못하고 간만에 고향가서 쉬려고하는데 마음 편하지 못하게
우리오빠의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요. 날 정말 사랑은 하는거같은데
만남을 계속 유지하고싶은데 너무 좋은데,정말 아닐까요?
답답한 마음에 횡설수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