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0610094 1탄 시즌1 (1~10 이어지는판) http://pann.nate.com/talk/310704025 11탄 시즌1 (11~20 이어지는판)---------------------------------------------------------------------http://pann.nate.com/talk/310869354 시즌2★ 1탄http://pann.nate.com/talk/310897958 시즌2★ 2탄http://pann.nate.com/talk/310918836 시즌2★ 3탄http://pann.nate.com/talk/310939641 시즌2★ 4탄http://pann.nate.com/talk/310953513 시즌2★ 5탄http://pann.nate.com/talk/310968267 시즌2★ 6탄http://pann.nate.com/talk/310990966 시즌2★ 7탄http://pann.nate.com/talk/311007297 시즌2★ 8탄 http://pann.nate.com/talk/311109966 시즌2★ 10탄 <- 다음편 안녕하쓉니까~ 시즌 2★ 9탄 들고 온 아이입니다~ 사실 지금 몸이 조금 안 좋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주에 쓸려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글이 안올라오니까 제가 마음이 상해서 안올리는 줄 아시는 분을 위햌ㅋㅋㅋ 마음 상한거야 그때뿐이죠 뭐 ㅋㅋㅋ 나란여자 뒤끝없는 뇨자ㅋ 이번편 리플은 어우.. 악플과 쉴드리플과 감상리플이 느므 많이 섞였다 그쵸잉?! 악플 다시 보기도 싫고ㅋ 다시 보면 또 승질 날꺼 같고 ㅋ 이번 리플장은 살짝쿵 넘길까 합니다.(죄송) 다시 하나하나 써줄때 리플 읽는데.. 악플 볼려니 승질이 ㅋㅋㅋㅋㅋㅋ 집에서 하나하나 다 읽긴 했는데, 꾸준히 읽어주시고 리플 달아주신분들이 느므느므 감사하네요. 같이 화도 내주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신들이 감동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느므 고마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 일로 인해 꾸준히 그냥 글만 읽어주신 분들도 리플 달아주시고 너무 좋아 이리 많이 보실 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크하게 추천만 눌러주신분들과 리플달아주신 분들! 쓸데없이 욕지거리 한 **만 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모두 쌩유 베리 캄사!! 시즌2-9 이야긔 꿔꿔 꿔꿔~ 사실 근데 이야긔를 뭘 써야 할지 포화상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우리영감 첫번쨰 이벤트 아닌 이벤트 같은 행동을 써볼까 함ㅋㅋ 이번 수욜에 8탄을 올렸잖슴? 그 날 솔까 잘떄 꿈이 안좋긴 했음. 나님 꿈은 이상하게 좀 자주 맞긴 함. 잠깐 이야긔 세도 됨?ㅋㅋ 꿈자리 이야긔 한편 얘기 해볼까함~ 예전에 꿈을 꿨는데. 내 방에서 내가 자고 있었음. 근데 내 창문으로 통해서 진짜 검은색 옷을 입은 누군가가 검은색 옷인지 검은색 형태인지는 ... 잘 생각이 안 남. 서서히 들어오는게 아님?! 헐?! 우어어어어우어억 진짜 꿈이였지만 너무 기분이 나쁜거임. 도둑같지는 않고 너무 무서웠는데 소리소리를 질렀음. " 나가!! 들어오지마!!! 꺼지라고!! 나가!!!!!! " 검은색 옷입은 사람은 아랑곳 않게 집에 들어와서 안방으로 들어가는거임.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집안에 있는 물건 다 던지고 난리 부르스를 치다가 꺴음. 일어나서도 기분이 너무 안좋았음. 그때 한참 잠이 안와서 낮에 수면제 먹고 잔날이였는데, 꺠어나서도 기분이 너무 안좋고 가슴도 탁~ 막힌게 ' 수면제를 자주 먹어서 그런가... ' 해서 내 방문 열고 나왔는데 안방에서 우리엄마가 사고가 나셨음... 몇가지가 더 있는데 뭐.. 저런 사고가 생길까봐.. 그래서 꿈이 안 좋을때 왠지 그런 느낌 날떄는 나는 밖에 안 나감. 이번 수욜에 일어날떄 기분이 느므 안좋아서, 집에 있긴 했었음. 그래서 내가 그리 욕먹었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로 끝날 꿈이였다면 천만다행인거 같음. 꿈이 너무 안좋았었음 영감한테도 오늘은 쉬고 낼 만나자고 했었음. 영감도 뭐 간만에 쉬고 목욜날 같이 어디 야외로 놀러가자고 흔쾌~히 오케 콜! 이러심. 그 날 ... 을마나 싐싐했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던 드라마 다 챙겨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마이더스 재밌더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가 친구가 연락하는게 아님? ' 글 봤다. 악플 난무 한다. 글 지워라!! ' 확인하고ㅋㅋ 마음이 다쳤다기 보닼ㅋㅋㅋㅋ 욕에 대한 승질이! 빡! ㅋ 날 언제봤다고 반말이! 빡! ㅋ 글도 안봤다면서 헛소리 작렬! 빡! ㅋ 아마 나 오래 살라고 한 얘기 아닌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그런거지?ㅋ 생각없이 골비어 보일라고 그런거 아니지?!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기분 꿀꿀하게 있었더니만, 우리 영감이 갑자기 네이트온으로 내일 목욜날 갑자기 작업실 가봐야겠다고 빡!!!ㅋㅋㅋㅋ ' 뭐야!! 약속했는데 일가게따고?!ㅋ ' 네이트온으로 대화 할땐 내 심경이 판의 악플로 인해 정신이 없어서ㅋㅋㅋ ' 할수없지 뭥ㅋ 아라뜸. ' ' 놀러 못 가서 미안해ㅠ ' 이러고 넘어가뜸. 그리고 잘라고 했더니 ... 아 잠도 안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먹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5시쯤 확인했더닠ㅋㅋㅋ 다른 욕있길래 사이버 수사대까지 알아봤잖앜ㅋㅋㅋㅋㅋㅋㅋ 경고 날리고, 하니 싹 지우데.. 더 열받겤ㅋㅋㅋ 신고도 못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나님은 더 오래 살라고 저 사람들이 저러는 걸꺼야. 하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을 자고 목욜날 상큼하게 일어났는데. 오늘 하루 더 집안에 있자니 느므 싐싐한거임! 영감한테 전화해뜸. " 영감 어디누? " " 작업실 가는 길이지. " " 아라따. 잘 가거라 " " 뭔일이써? " " 없다.. 잘 가거라. " 하고 전화를 시시하게 끈었는데ㅋㅋ (아오 이러니까 전화요금이 남아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영감도 일하러 간다니 잡을수도 없고, 친구들은 다 일할 시간이고, 뭐하지 뭐하지 .. 하다가 장진감독 연출한 영화가 개봉한게 아님?!ㅋ 나능 장진감독 스타일 디게 좋아함~ 소소한데서 그런 이야긔 나오는거 좋아함ㅋ 그거나 혼자 보러 가야지 하고 눈누난나 준비를 하고 있었음ㅋ 나란뇨자 혼자 문화생활도 즐길줄 아는 뇨잨ㅋㅋ 그런 대형 영화관에 영화 혼자 보러 갈때 절대 초라하게 입고 가면 안됨ㅋ 좀 평소보다 더 꾸미며ㅋ 나는 절대 외롭게 쓸쓸히 영화보는 그런 사람 아님을 표현해주며ㅋㅋㅋㅋ 혼자서도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감상하러 온거임! 이란걸 표출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씻고 한참 준비하고 있을때 쯔~음. 영감한테 다시 전화가 옴. " 작업실 왔어~ 뭐하고 있었어? " " 나갈라고 준비 중이야 " " 어디? 작업실 쪽으로 지금 올라고? " " 읭? 나 거기 안가는데. " " 왜 안와!! " " 오늘 놀기로 했는데 영감이 파토냈잖아! 괘심해서 안가꾸야! " 나는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영감 또 진지하게 받아들였나봄ㅋㅋ 갑자기 뭔가 미안하다는 듯한 말투 인거임!ㅋ " 코엑스 가서 혼자 영화 보러 갈껀데 " " 진짜 오늘 나 안보꺼야? " " 영화 보껀데~ " " 알았어.. 잘 보고 연락해. " 하고 전화 끈고 다시 준비를 해뜸ㅋ 그리고 머리 말리고.. 준비하고 오렌지 하나 까먹고 옷입고 버스 정류장까지 가는데 1시간 정도 걸린거 같음. 그리고 가는데 뭐이리 차가 막힘 ㅠ 대충 코엑스 도착하는데 1시간 정도 안돼게 더 걸린거 같음. 거의 2시간이 지나도 우리영감 풀이 죽었는지 연락도 없음.. 코엑스로 들어가는 입구가 몇가지가 있지 않음?! 삼성역에서 들어가는 입구쪽, 중앙현관으로 들어가는 쪽, 맥도날드 쪽, 뒷길로 들어가는 쪽 ㅋㅋ 꽤나 많은데 ㅋ 버스를 뭘 타느냐에 따라 입구를 틀리게 들어가는데, 어제는 버스타고 내려서 중앙현관쪽으로 내려갈라고 했는데, 하도 길 막히길래, 그냥 먼저 내려서 맥도날드 쪽으로 기어갔음ㅋ 바람은 뭐이리 부는지 내가 왜 레깅스 안신고 스타킹만 신었는지 한참 후회를 외치며 걷고 있는데 '아오 추워!!! 눈까지 내려!! 추워!!!' 외치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어? 뭐야!? " 어?! " 맥도날드쪽 계단 밑쪽 가면 흡연자들 공간 있는거 암? 바람 휭휭 부는.. 거기에 영감이 서있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 훌쩍 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얔ㅋㅋ 왜 여깄어?ㅋ " " 아니 전화 끈고 자기랑 약속 어긴거게 계속 마음에 걸려서.. " " 뭐얔ㅋㅋㅋ 오늘 작업도 좀 있데메 ㅋㅋ " " 괜찮아 다 넘겨주고 왔어 괜찮아! " " 추운데, 왜 여깄어 들어가 있지. .. 에고 추운거 봐 " " 대단하지! 나 멋있지?! " 나이 40넘은 사람이 볼 빨개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훌쩍거리면서 막 영화처럼 그렇게 기다린게 디게 혼자 뿌듯하고 멋있어 보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웤ㅋㅋㅋㅋ " 근데 내가 여기 입구로 안 오면 어쩔뻔했어? " "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르네?!ㅋㅋㅋㅋㅋ" " 내가 중앙현관이나 저기 삼성역쪽으로 오면 어쩔뻔했엌ㅋㅋㅋ " " 왠지 여기로 올꺼 같드라ㅋ " " 메가박스 앞에서 기다리짘ㅋ 추운데 왜 여깄었어.. " " 아.. 그 생각을 못했네 매표소 앞에서 기다릴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당연히 맥도날드 쪽으로 올줄알고 확정 짓고 1시간 넘게 거기서 기다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영감 작업실이 코엑스랑 좀 가까움ㅋ 걸어서 한.. 10분 정도? 그 정도 거리라서 나랑 전화 끈고 계속 신경 쓰여서 접고 바로 나와서 기다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전에 부터 몇몇분이 질문 있는데 하나하나 다 신경 쓰신다며 우리 영감 A형 아니냐며 물으시는뎈ㅋㅋ 우리 영감 B형 나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영감이 자기 B형인데 왜 사람들이 A형이냐고 묻는다곸ㅋㅋㅋㅋㅋ 우리영감 B형남좤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영감 추운데 바들바들 떨면섴ㅋㅋㅋ 목욜날 눈도 오고 좀 춥지 않음?! 지금 생각해도 참 1시간 넘게 장하다~ㅋ " 짜잔~ 이게 이벤트야~ " 아직까지 그게 왜 이벤트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이벤트라고 생각하고 지가 그렇게 추운데 기다렸다고 멋있다고 하는거 보면 ㅋㅋㅋㅋㅋ나름 이벤트라고 하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짱 긔여웤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기다렸는데 ㅋㅋㅋㅋ 영화 시간타임 놓쳐서 ㅋㅋㅋ 결국 우린 그 날 영화는 못 봤음ㅋ 뭐 그렇게 하루 보냈음ㅋ 담편엔 생각 좀 정리해서 재밌게 뿅! 이번편은 좀 난잡한거 같기도 하고..머리아파서 생각정리도 안됨ㅋ(죄송 이해 바람ㅠ) ======================================================================== 영감이 제 글을 본건지 모르겠는데.. 악플을 봐서 그런지 " 글 계속 쓸꺼야? " 이런 말 하드라구요. " 자기가 괜찮으면 계속 쓰고.. 힘들면 쓰지마. " 이러드라구요. 힘든건 없고.. 욕먹는거야.. 뭐 가치관 때문이지만, 제가 글을 써서 안좋게 보여지면, 가뜩이나 지금 돌싱이란 단어 자체가 안좋게 각인된 단어인데, 저로 인해 더 나빠질까 걱정 돼네요. 누구나 사랑하고 연애하고 행복해질수 있는건데.. 단지 안좋은 단어라는 인식때문에.. 더 안좋아 질까봐 조심스러워 지네요. 조금은 더 나은 시선으로 봐달라고 쓰기 시작한거긴 한데.. 그게 잘 전달 될려나 모르겠어요~ 물론 안좋은 사건으로 이혼을 하시고 나쁜 분들도 계시겠죠. 그래도 정말 피치못할 사정 이란게 있는데 무조건 안좋아! 나빠! 그런 시선으로 안보셨음하네요. 보수적이라고 무조건 눈을 좁히는거보단, 시아를 넓히고, 자기 생각 또렷한 그런..게 형성 됐음 좋겠어요! 뭐 .. 그렇다고요! 그럼 뿅~~! 25211
난 14살차이 돌싱아저씨랑 연애한다. 9탄
http://pann.nate.com/b310610094 1탄 시즌1 (1~10 이어지는판)
http://pann.nate.com/talk/310704025 11탄 시즌1 (11~20 이어지는판)
---------------------------------------------------------------------
http://pann.nate.com/talk/310869354 시즌2★ 1탄
http://pann.nate.com/talk/310897958 시즌2★ 2탄
http://pann.nate.com/talk/310918836 시즌2★ 3탄
http://pann.nate.com/talk/310939641 시즌2★ 4탄
http://pann.nate.com/talk/310953513 시즌2★ 5탄
http://pann.nate.com/talk/310968267 시즌2★ 6탄
http://pann.nate.com/talk/310990966 시즌2★ 7탄
http://pann.nate.com/talk/311007297 시즌2★ 8탄
http://pann.nate.com/talk/311109966 시즌2★ 10탄 <- 다음편
안녕하쓉니까~
시즌 2★ 9탄 들고 온 아이입니다~
사실 지금 몸이 조금 안 좋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주에 쓸려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글이 안올라오니까 제가 마음이 상해서 안올리는 줄 아시는 분을 위햌ㅋㅋㅋ
마음 상한거야 그때뿐이죠 뭐 ㅋㅋㅋ
나란여자 뒤끝없는 뇨자ㅋ
이번편 리플은 어우.. 악플과 쉴드리플과 감상리플이 느므 많이 섞였다 그쵸잉?!
악플 다시 보기도 싫고ㅋ 다시 보면 또 승질 날꺼 같고 ㅋ
이번 리플장은 살짝쿵 넘길까 합니다.(죄송
)
다시 하나하나 써줄때 리플 읽는데.. 악플 볼려니 승질이 ㅋㅋㅋㅋㅋㅋ
집에서 하나하나 다 읽긴 했는데,
꾸준히 읽어주시고 리플 달아주신분들이 느므느므 감사하네요.
같이 화도 내주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신들이 감동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느므 고마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 일로 인해 꾸준히 그냥 글만 읽어주신 분들도 리플 달아주시고
너무 좋아 이리 많이 보실 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크하게 추천만 눌러주신분들과 리플달아주신 분들!
쓸데없이 욕지거리 한 **만 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모두 쌩유 베리 캄사!!
시즌2-9 이야긔 꿔꿔 꿔꿔~
사실 근데 이야긔를 뭘 써야 할지 포화상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우리영감 첫번쨰 이벤트 아닌 이벤트 같은 행동을 써볼까 함ㅋㅋ
이번 수욜에 8탄을 올렸잖슴?
그 날 솔까 잘떄 꿈이 안좋긴 했음.
나님 꿈은 이상하게 좀 자주 맞긴 함.
잠깐 이야긔 세도 됨?ㅋㅋ 꿈자리 이야긔 한편 얘기 해볼까함~
예전에 꿈을 꿨는데.
내 방에서 내가 자고 있었음. 근데 내 창문으로 통해서 진짜 검은색 옷을 입은 누군가가
검은색 옷인지 검은색 형태인지는 ... 잘 생각이 안 남.
서서히 들어오는게 아님?! 헐?!
우어어어어우어억
진짜 꿈이였지만 너무 기분이 나쁜거임.
도둑같지는 않고 너무 무서웠는데 소리소리를 질렀음.
" 나가!! 들어오지마!!! 꺼지라고!! 나가!!!!!! "
검은색 옷입은 사람은 아랑곳 않게 집에 들어와서 안방으로 들어가는거임.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집안에 있는 물건 다 던지고 난리 부르스를 치다가 꺴음.
일어나서도 기분이 너무 안좋았음.
그때 한참 잠이 안와서 낮에 수면제 먹고 잔날이였는데,
꺠어나서도 기분이 너무 안좋고 가슴도 탁~ 막힌게
' 수면제를 자주 먹어서 그런가... ' 해서 내 방문 열고 나왔는데
안방에서 우리엄마가 사고가 나셨음...
몇가지가 더 있는데 뭐.. 저런 사고가 생길까봐..
그래서 꿈이 안 좋을때 왠지 그런 느낌 날떄는 나는 밖에 안 나감.
이번 수욜에 일어날떄 기분이 느므 안좋아서,
집에 있긴 했었음.
그래서 내가 그리 욕먹었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로 끝날 꿈이였다면 천만다행인거 같음. 꿈이 너무 안좋았었음
영감한테도 오늘은 쉬고 낼 만나자고 했었음.
영감도 뭐 간만에 쉬고 목욜날 같이 어디 야외로 놀러가자고 흔쾌~히 오케 콜! 이러심.
그 날 ... 을마나 싐싐했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던 드라마 다 챙겨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마이더스 재밌더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가 친구가 연락하는게 아님?
' 글 봤다. 악플 난무 한다. 글 지워라!! '
확인하고ㅋㅋ 마음이 다쳤다기 보닼ㅋㅋㅋㅋ
욕에 대한 승질이! 빡! ㅋ
날 언제봤다고 반말이! 빡! ㅋ
글도 안봤다면서 헛소리 작렬! 빡! ㅋ
아마 나 오래 살라고 한 얘기 아닌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그런거지?ㅋ 생각없이 골비어 보일라고 그런거 아니지?!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기분 꿀꿀하게 있었더니만,
우리 영감이 갑자기 네이트온으로 내일 목욜날 갑자기 작업실 가봐야겠다고 빡!!!ㅋㅋㅋㅋ
' 뭐야!! 약속했는데 일가게따고?!ㅋ '
네이트온으로 대화 할땐 내 심경이 판의 악플로 인해 정신이 없어서ㅋㅋㅋ
' 할수없지 뭥ㅋ 아라뜸. '
' 놀러 못 가서 미안해ㅠ '
이러고 넘어가뜸.
그리고 잘라고 했더니 ... 아 잠도 안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먹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5시쯤 확인했더닠ㅋㅋㅋ 다른 욕있길래 사이버 수사대까지 알아봤잖앜ㅋㅋㅋㅋㅋㅋㅋ
경고 날리고, 하니 싹 지우데.. 더 열받겤ㅋㅋㅋ 신고도 못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나님은 더 오래 살라고 저 사람들이 저러는 걸꺼야. 하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을 자고 목욜날 상큼하게 일어났는데.
오늘 하루 더 집안에 있자니 느므 싐싐한거임!
영감한테 전화해뜸.
" 영감 어디누? "
" 작업실 가는 길이지.
"
" 아라따.
잘 가거라 "
" 뭔일이써?
"
" 없다.. 잘 가거라.
"
하고 전화를 시시하게 끈었는데ㅋㅋ
(아오 이러니까 전화요금이 남아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영감도 일하러 간다니 잡을수도 없고,
친구들은 다 일할 시간이고, 뭐하지 뭐하지 .. 하다가
장진감독 연출한 영화가 개봉한게 아님?!ㅋ
나능 장진감독 스타일 디게 좋아함~ 소소한데서 그런 이야긔 나오는거 좋아함ㅋ
그거나 혼자 보러 가야지 하고 눈누난나 준비를 하고 있었음ㅋ
나란뇨자 혼자 문화생활도 즐길줄 아는 뇨잨ㅋㅋ
그런 대형 영화관에 영화 혼자 보러 갈때 절대 초라하게 입고 가면 안됨ㅋ
좀 평소보다 더 꾸미며ㅋ 나는 절대 외롭게 쓸쓸히 영화보는 그런 사람 아님을 표현해주며ㅋㅋㅋㅋ
혼자서도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감상하러 온거임! 이란걸 표출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씻고 한참 준비하고 있을때 쯔~음.
영감한테 다시 전화가 옴.
" 작업실 왔어~ 뭐하고 있었어? "
" 나갈라고 준비 중이야
"
" 어디? 작업실 쪽으로 지금 올라고? "
" 읭? 나 거기 안가는데. "
" 왜 안와!! "
" 오늘 놀기로 했는데 영감이 파토냈잖아! 괘심해서 안가꾸야! "
나는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영감 또 진지하게 받아들였나봄ㅋㅋ
갑자기 뭔가 미안하다는 듯한 말투 인거임!ㅋ
" 코엑스 가서 혼자 영화 보러 갈껀데
"
" 진짜 오늘 나 안보꺼야? "
" 영화 보껀데~ "
" 알았어.. 잘 보고 연락해. "
하고 전화 끈고 다시 준비를 해뜸ㅋ 그리고 머리 말리고.. 준비하고
오렌지 하나 까먹고 옷입고 버스 정류장까지 가는데 1시간 정도 걸린거 같음.
그리고 가는데 뭐이리 차가 막힘 ㅠ
대충 코엑스 도착하는데 1시간 정도 안돼게 더 걸린거 같음.
거의 2시간이 지나도 우리영감 풀이 죽었는지 연락도 없음..
코엑스로 들어가는 입구가 몇가지가 있지 않음?!
삼성역에서 들어가는 입구쪽, 중앙현관으로 들어가는 쪽, 맥도날드 쪽,
뒷길로 들어가는 쪽 ㅋㅋ 꽤나 많은데 ㅋ
버스를 뭘 타느냐에 따라 입구를 틀리게 들어가는데,
어제는 버스타고 내려서 중앙현관쪽으로 내려갈라고 했는데,
하도 길 막히길래, 그냥 먼저 내려서 맥도날드 쪽으로 기어갔음ㅋ
바람은 뭐이리 부는지
내가 왜 레깅스 안신고 스타킹만 신었는지 한참 후회를 외치며 걷고 있는데
'아오 추워!!! 눈까지 내려!! 추워!!!' 외치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어?
뭐야!?
" 어?!
"
맥도날드쪽 계단 밑쪽 가면 흡연자들 공간 있는거 암?
바람 휭휭 부는..
거기에 영감이 서있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 훌쩍 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얔ㅋㅋ 왜 여깄어?ㅋ "
" 아니 전화 끈고 자기랑 약속 어긴거게 계속 마음에 걸려서.. "
" 뭐얔ㅋㅋㅋ 오늘 작업도 좀 있데메 ㅋㅋ "
" 괜찮아 다 넘겨주고 왔어 괜찮아! "
" 추운데, 왜 여깄어 들어가 있지. .. 에고 추운거 봐 "
" 대단하지! 나 멋있지?!
나이 40넘은 사람이 볼 빨개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훌쩍거리면서 막 영화처럼 그렇게 기다린게 디게 혼자 뿌듯하고 멋있어 보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웤ㅋㅋㅋㅋ
" 근데 내가 여기 입구로 안 오면 어쩔뻔했어? "
"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르네?!ㅋㅋㅋㅋㅋ"
" 내가 중앙현관이나 저기 삼성역쪽으로 오면 어쩔뻔했엌ㅋㅋㅋ "
" 왠지 여기로 올꺼 같드라ㅋ "
" 메가박스 앞에서 기다리짘ㅋ 추운데 왜 여깄었어.. "
" 아.. 그 생각을 못했네 매표소 앞에서 기다릴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당연히 맥도날드 쪽으로 올줄알고 확정 짓고 1시간 넘게 거기서 기다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영감 작업실이 코엑스랑 좀 가까움ㅋ
걸어서 한.. 10분 정도? 그 정도 거리라서 나랑 전화 끈고 계속 신경 쓰여서
접고 바로 나와서 기다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전에 부터 몇몇분이 질문 있는데
하나하나 다 신경 쓰신다며 우리 영감 A형 아니냐며 물으시는뎈ㅋㅋ
우리 영감 B형 나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영감이 자기 B형인데 왜 사람들이 A형이냐고 묻는다곸ㅋㅋㅋㅋㅋ 우리영감 B형남좤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영감 추운데 바들바들 떨면섴ㅋㅋㅋ
목욜날 눈도 오고 좀 춥지 않음?! 지금 생각해도 참 1시간 넘게 장하다~ㅋ
" 짜잔~ 이게 이벤트야~ "
아직까지 그게 왜 이벤트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이벤트라고 생각하고 지가 그렇게 추운데 기다렸다고 멋있다고 하는거 보면 ㅋㅋㅋㅋㅋ나름 이벤트라고 하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짱 긔여웤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기다렸는데 ㅋㅋㅋㅋ 영화 시간타임 놓쳐서 ㅋㅋㅋ 결국 우린 그 날 영화는 못 봤음ㅋ
뭐 그렇게 하루 보냈음ㅋ
담편엔 생각 좀 정리해서 재밌게 뿅!
이번편은 좀 난잡한거 같기도 하고..머리아파서 생각정리도 안됨ㅋ(죄송 이해 바람ㅠ)
========================================================================
영감이 제 글을 본건지 모르겠는데..
악플을 봐서 그런지
" 글 계속 쓸꺼야? "
이런 말 하드라구요.
" 자기가 괜찮으면 계속 쓰고.. 힘들면 쓰지마. "
이러드라구요.
힘든건 없고.. 욕먹는거야.. 뭐 가치관 때문이지만,
제가 글을 써서 안좋게 보여지면,
가뜩이나 지금 돌싱이란 단어 자체가 안좋게 각인된 단어인데,
저로 인해 더 나빠질까 걱정 돼네요.
누구나 사랑하고 연애하고 행복해질수 있는건데..
단지 안좋은 단어라는 인식때문에.. 더 안좋아 질까봐 조심스러워 지네요.
조금은 더 나은 시선으로 봐달라고 쓰기 시작한거긴 한데..
그게 잘 전달 될려나 모르겠어요~
물론 안좋은 사건으로 이혼을 하시고 나쁜 분들도 계시겠죠.
그래도 정말 피치못할 사정 이란게 있는데
무조건 안좋아! 나빠! 그런 시선으로 안보셨음하네요.
보수적이라고 무조건 눈을 좁히는거보단,
시아를 넓히고, 자기 생각 또렷한 그런..게 형성 됐음 좋겠어요!
뭐 .. 그렇다고요!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