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그냥 잊으면서 지내려고했는데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학생인데요 2층집에 미친가족들땜에 억울에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저희집에 2년전부터 물이 새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물이 샌다고 2층한테 말을 했었는데 무시하더군요 우리 잘못아니라고 막 정색하면서 그래서 1년간 참아왔습니다. 정말 말이 1년이지 벽지는 다 젖어서 곰팡이 쓸지.. 공사비 장난이 아니지... 썩은물냄새때문에 정말 엄마가 스트레스가 말이아니셨어요 인사도 잘하고 주의 주면 죄송하다고 사과도 잘해서 2층년 (2층 아줌마)가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생각했는데 수리비 그러니까 돈 문제가 생기면서 확 변하더라고요 1년간 그렇게 밑에층이 물샌다고 공사하라고 공사 다 하면 돈 달라고 하는데 자기들은 잘못없다고 그때부터 확 변하더니 물새는거 보러 온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빌라가 낡아서 그런지 수리해도 확실히 뭐 때문에 샌다고 찾기도 힘들었구요 그냥 낡아서 그러려니 하고 공사하시는분들도 그렇게 설렁설렁 넘어가셨습니다, 그러다가 결정적 증거가 잡혀서 저희는 법정에 가기로햇습니다. 물론 증거가 5개는 넘고 정신적 피해보상이 심해서 900만원은 받을걸로 예상하고 소송을 걸었는데요 법정앞에서 당신은 뭐라고 얘기하라고 아예 연습까지 하고 있더군요. 끝까지 인정을 안하더라구요. 2층놈(아저씨)은 자꾸 자기가 아니라고 만약 우리집에서 샜으면 물값이 더 나와야되지않냐고 판사한테 뭐라하다가 판사가 화나서 나가라고 화까지 내더라구요. 아니 2층놈들이 쓴물이 새는건데 물값이 왜 더나갑니까? 그리고 저희가 공사하는데만 500을 썼는데 거기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였는데 250에 합의 하자는 거에요 근데 절대 안된다고 2층이 우리는 잘못이없는데 왜 줘야되냐고 끝까지 인정을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거의 법의관?그런 분들도 화나가서 계속 끝까지 인정안하시면 한번 부르는데 100정도 하는 분들 4번정도 불러서 원인 찾고 당신들인거 나오면 그 부른 값에 피해보상 다해서 1200정도 든다고 그렇게 할거냐니까 자기들이 똥밟은셈치고 그냥250에 해주겠다네요 정말 기가차서.. 그리고 8월 말까지 250을 주지 않으면 이자가 붙는다고 했는데 정말 6월달에 법원을 갔는데 8월 딱 말에 주더군요 8월 29일인가 30일인가.. 하.. 진짜 그리고 2층에 쌍둥이년들이 있는데 정말 인사도 잘하고 싹싹해서 귀여워 하는 동생들이였는데요 그 일이 있은후 같은 중학교 다니는데 저 볼때마다 야리고 인사도안하더군요 근데 저는 2층집 아줌마한테 인사를 했었습니다 근데 절 보고 얘가 왜이래? 이런 눈빛을 하면서 인사도 안받더군요 근데 그다음날 쌍둥이년들이 해맑게 인사를 하는겁니다. 아마도 2층년이 그 애는 착한거같다고 '인사하라고 시켰겠죠 그래서 갑자기 울컥해서 꺼져 미친년들아 이러고 왔습니다. 그후로는 더 악화됐구요 ㅋㅋㅋ 아 진짜 학교다닐때마다 정말 그 정신나간 눈 보는데 ㅉㅏ증이.. 또 요 몇달전에 날이 너무 추워서 아파트며 뭐며 다 수돗관 얼었던 적 있지 않았습니까? 그 때 2층이 빨래를 하면 저희집으로 다 내려오는겁니다. 집이 정말 물로 차는거 아시죠?? 그거 몇번을 치우다가 빨래하지말라고 물샌다고 경고를 줬습니다. 처음에는 2층놈이 내려와서 빨래안하고 물안쓰고 있다고 정중히 얘기하더군요 또 법정갈까봐 그랬겠죠 그래서 저희가 집앞에 물 쓰지 말라고 글까지 써놨거든요. 근데 저혼자 있는날 또 물이 새는겁니다 제가 가서 혹시 빨래하시냐고 지금 혼자있는데 물 치우기 힘드니까 빨래멈춰주세요 이러고 가려는데 2층년이 저보고 업자 아직도 안불렀냐고 그래서 저희는 히터로 그냥 녹이고 있다고 하니까 이제 자기들 때문에 물새는게 아니고 업자도 안불렀다고 하니 기고만장햇나보죠 저보고 왜 업자안부르냐고 빨래도 못하고 있다고 뭐라하는겁니다 어린이혼자서 집이 물이 차있는거 보고도 그런말을 하는겁니다.진짜... 그래서 엄마가 일 빨리 마치시고 와서 너무화가 나셔서 너 내 딸한테 뭐라했냐고 그랬더니 그때부터 갑자기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리고 2층놈도 나와서 때리려 하고... 진짜... 엄마가 내려오셔서 너무 스트레스로 힘들어하시는거에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피해는 우리가 보는데 왜 저런 잡것들이 화를 내는건지...그래서 엄마도 때리지 라고 화내는데 엄마가 저런 정신이 아픈애는 때리고 싶지도 않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또 나가보니 물쓰지 말라는 글까지 떼어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따진건데 알고보니 딴사람이 뗏더라구요 그래서 2층집은 저희가 이제 다 수리된줄 알고 빨래를 한거겠죠 근데 갑자기 와서 화를내니까 화가 났겠죠 정신병자인데다가 2층아저씨가 맨날 아줌마 때리거든요 그래서 화풀이 한거겠죠 그리고 법정에서 싸인것도 있고하니 화낸게 미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 딸한테 뭐라했냐는 한마디에 목조르는게 말이됩니까 ㅡㅡ 정말 이웃이고 같은 학교 다니는 쌍둥이년들에 안 부딪칠레야 안 부딪칠수가 없네요 참고로 목상처는 신고를 안하겠지만 정말 복수하고 싶네요 정말 2층집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희집은 지금 사정때문에 이사를 못갑니다. 참고살기엔 너무 억울하네요..
도와주세요 엄마가 윗집한테 목졸렷어요
하,.... 정말 그냥 잊으면서 지내려고했는데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학생인데요 2층집에 미친가족들땜에 억울에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저희집에 2년전부터 물이 새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물이 샌다고 2층한테 말을 했었는데 무시하더군요
우리 잘못아니라고 막 정색하면서
그래서 1년간 참아왔습니다. 정말 말이 1년이지
벽지는 다 젖어서 곰팡이 쓸지.. 공사비 장난이 아니지...
썩은물냄새때문에 정말 엄마가 스트레스가 말이아니셨어요
인사도 잘하고 주의 주면 죄송하다고 사과도 잘해서
2층년 (2층 아줌마)가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생각했는데
수리비 그러니까 돈 문제가 생기면서 확 변하더라고요
1년간 그렇게 밑에층이 물샌다고 공사하라고 공사 다 하면 돈 달라고 하는데
자기들은 잘못없다고 그때부터 확 변하더니 물새는거 보러 온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빌라가 낡아서
그런지 수리해도 확실히 뭐 때문에 샌다고
찾기도 힘들었구요 그냥 낡아서 그러려니 하고 공사하시는분들도 그렇게
설렁설렁 넘어가셨습니다,
그러다가 결정적 증거가 잡혀서 저희는 법정에 가기로햇습니다.
물론 증거가 5개는 넘고 정신적 피해보상이 심해서
900만원은 받을걸로 예상하고 소송을 걸었는데요
법정앞에서 당신은 뭐라고 얘기하라고 아예 연습까지 하고 있더군요.
끝까지 인정을 안하더라구요. 2층놈(아저씨)은 자꾸 자기가 아니라고
만약 우리집에서 샜으면 물값이 더 나와야되지않냐고
판사한테 뭐라하다가
판사가 화나서 나가라고 화까지 내더라구요.
아니 2층놈들이 쓴물이 새는건데 물값이 왜 더나갑니까?
그리고 저희가 공사하는데만 500을 썼는데
거기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였는데
250에 합의 하자는 거에요
근데 절대 안된다고 2층이 우리는 잘못이없는데
왜 줘야되냐고 끝까지 인정을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거의 법의관?그런 분들도 화나가서 계속
끝까지 인정안하시면
한번 부르는데 100정도 하는 분들 4번정도
불러서 원인 찾고 당신들인거 나오면
그 부른 값에 피해보상 다해서 1200정도 든다고 그렇게 할거냐니까
자기들이 똥밟은셈치고 그냥250에 해주겠다네요
정말 기가차서..
그리고 8월 말까지 250을 주지 않으면 이자가 붙는다고
했는데 정말 6월달에 법원을 갔는데 8월 딱 말에 주더군요
8월 29일인가 30일인가.. 하.. 진짜
그리고 2층에 쌍둥이년들이 있는데
정말 인사도 잘하고 싹싹해서 귀여워 하는 동생들이였는데요
그 일이 있은후 같은 중학교 다니는데
저 볼때마다 야리고 인사도안하더군요
근데 저는 2층집 아줌마한테 인사를 했었습니다
근데 절 보고 얘가 왜이래? 이런 눈빛을 하면서 인사도
안받더군요 근데 그다음날
쌍둥이년들이 해맑게 인사를 하는겁니다.
아마도 2층년이 그 애는 착한거같다고
'인사하라고 시켰겠죠
그래서 갑자기 울컥해서 꺼져 미친년들아
이러고 왔습니다.
그후로는 더 악화됐구요 ㅋㅋㅋ 아 진짜 학교다닐때마다 정말 그 정신나간 눈 보는데 ㅉㅏ증이..
또 요 몇달전에 날이 너무 추워서 아파트며
뭐며 다 수돗관 얼었던 적 있지 않았습니까?
그 때 2층이 빨래를 하면 저희집으로 다 내려오는겁니다.
집이 정말 물로 차는거 아시죠??
그거 몇번을 치우다가 빨래하지말라고
물샌다고 경고를 줬습니다.
처음에는 2층놈이 내려와서
빨래안하고 물안쓰고 있다고
정중히 얘기하더군요
또 법정갈까봐 그랬겠죠
그래서 저희가 집앞에 물 쓰지 말라고
글까지 써놨거든요.
근데 저혼자 있는날 또 물이 새는겁니다
제가 가서 혹시 빨래하시냐고 지금 혼자있는데
물 치우기 힘드니까 빨래멈춰주세요
이러고 가려는데 2층년이
저보고 업자 아직도 안불렀냐고
그래서 저희는 히터로 그냥 녹이고 있다고
하니까 이제 자기들 때문에 물새는게 아니고
업자도 안불렀다고 하니
기고만장햇나보죠 저보고 왜 업자안부르냐고
빨래도 못하고 있다고 뭐라하는겁니다
어린이혼자서 집이 물이 차있는거 보고도 그런말을
하는겁니다.진짜...
그래서 엄마가 일 빨리 마치시고 와서
너무화가 나셔서 너 내 딸한테 뭐라했냐고
그랬더니 그때부터 갑자기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리고 2층놈도 나와서 때리려 하고...
진짜... 엄마가 내려오셔서 너무 스트레스로 힘들어하시는거에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피해는 우리가 보는데 왜
저런 잡것들이 화를 내는건지...그래서 엄마도 때리지 라고
화내는데 엄마가 저런 정신이 아픈애는 때리고 싶지도 않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또 나가보니 물쓰지 말라는 글까지 떼어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따진건데 알고보니
딴사람이 뗏더라구요
그래서 2층집은 저희가 이제 다 수리된줄 알고 빨래를 한거겠죠
근데 갑자기 와서 화를내니까
화가 났겠죠 정신병자인데다가
2층아저씨가 맨날 아줌마 때리거든요 그래서 화풀이 한거겠죠
그리고 법정에서 싸인것도 있고하니 화낸게 미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 딸한테 뭐라했냐는 한마디에 목조르는게 말이됩니까 ㅡㅡ
정말 이웃이고 같은 학교 다니는 쌍둥이년들에
안 부딪칠레야 안 부딪칠수가 없네요
참고로 목상처는 신고를 안하겠지만 정말 복수하고 싶네요
정말 2층집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희집은 지금 사정때문에 이사를 못갑니다. 참고살기엔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