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반여2동엔 좀 오래된 치킨집이 있습니다 노란색 간판의 도날드 치킨인데 반여동 중고딩, 대딩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실내는 칸칸이 파티션이 되어있고 6개정도 있습니다 오른쪽에 주방이 있구요 테이블 벽면에 메뉴가 보입니다 후라이드는 14,000원, 양념은 15,000원 반반은 14,000원입니다 보통 반반해도 양념값을 받는곳이 대부분인데 여긴 변동없습니다 가격은 요즘 생겨나는 치킨집 보다는 저렴한 편이죠 샐러드와 계란찜, 무, 팝콘이 나옵니다 정말 말그대로 '양배추 샐러드'가 나옵니다 소스는 케쳡 + 마요네즈 입니다 양념 반반(14,000)이 나왔습니다 크기는 중간정도 크기입니다 튀김옷은 일반 튀김가루로 튀겨낸듯, 빠삭~하지도 눅눅하지도 않고 얇게 바삭한 정도 입니다 안쪽까지 잘 익었습니다 양념은 달달~합니다 요즘은 이런가게들도 드물죠 이 근처에 17,000원대 오꾸닭이나 타 브랜드들도 많고 저가의 9,000 ~10,000원짜리 땅땅치킨, 치킨마루도 있습니다 여긴 그 중간쯤정도 되겠네요 저가보다는 푸짐해보이고 조각도 많이 나있는것도 있겠지만 요즘에 나오는 닭처럼 더 바삭하게 하려고 따로 치킨베이스를 쓰지만 인위적인 맛이 강합니다 이런 옛날방식 그대로인 튀김가루에 튀겨낸 이런 닭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통닭 뿐만아니라 다른 메뉴들도 많아서 선택의 폭도 넓어서 좋을듯 합니다 15
[반여동] 도날드치킨 - 옛날 방식의 저렴한 치킨가게
반여2동엔 좀 오래된 치킨집이 있습니다
노란색 간판의 도날드 치킨인데
반여동 중고딩, 대딩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실내는 칸칸이 파티션이 되어있고
6개정도 있습니다
오른쪽에 주방이 있구요
테이블 벽면에 메뉴가 보입니다
후라이드는 14,000원, 양념은 15,000원
반반은 14,000원입니다
보통 반반해도 양념값을 받는곳이 대부분인데 여긴 변동없습니다
가격은 요즘 생겨나는 치킨집 보다는 저렴한 편이죠
샐러드와 계란찜, 무, 팝콘이 나옵니다
정말 말그대로 '양배추 샐러드'가 나옵니다
소스는 케쳡 + 마요네즈 입니다
양념 반반(14,000)이 나왔습니다
크기는 중간정도 크기입니다
튀김옷은 일반 튀김가루로 튀겨낸듯,
빠삭~하지도 눅눅하지도 않고 얇게 바삭한 정도 입니다
안쪽까지 잘 익었습니다
양념은 달달~합니다
요즘은 이런가게들도 드물죠
이 근처에 17,000원대 오꾸닭이나 타 브랜드들도 많고
저가의 9,000 ~10,000원짜리 땅땅치킨, 치킨마루도 있습니다
여긴 그 중간쯤정도 되겠네요
저가보다는 푸짐해보이고 조각도 많이 나있는것도 있겠지만
요즘에 나오는 닭처럼 더 바삭하게 하려고 따로 치킨베이스를
쓰지만 인위적인 맛이 강합니다
이런 옛날방식 그대로인 튀김가루에 튀겨낸 이런 닭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통닭 뿐만아니라 다른 메뉴들도 많아서 선택의 폭도 넓어서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