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저역시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었습니다. 차이건.. 차건.. 헤어짐의 고통은 같은거란걸 느꼈조~ 헤어지고..열흘이 지나서 잘지내냐는 문자를 오빠한테 보내고.. 너무 힘들다는 문자를 3통가량 주고받았었습니다... 오빠도 저에대한 마음은 그대로인걸 알았찌만.. 다시 만나자고는 하지 않은채 ..시간이 흘러 헤어진지 2주가 넘을무렵 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2시간정도 서로 이런저런 이야길하며 통화를 끊고.. 그로부터 5일만에 또 연락이 왔습니다. 자존심이 센 남자라 안올줄 알았는데.. 저도 맘을 정리하려 판에 올라온 글들도 보고..제 스스로 마음을 위로하며 독하게 마음먹고 연락을 안했떠니.. 되려 연락이 오더군요.. 오빠가 다시 만나자더군요.. 그런데 자기한테 잘해줄 수 있냐는 말에..저는 알았다고 했고..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중.. 오빠가 제 질투심을 유발하려는건진 모르겠지만.. 자길 좋아한다는 여자가 있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자기 맘속엔 제가 있어서 그여자한테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고 말했답니다. 저도 저 좋다고 쪼차다니는 남자 있는데 .. 그걸 꼭 대놓고 말해야 하는건지.. 참.. 유치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건.. 다시 만나서 또 헤어지게되면.. 3주가량 저혼자 스스로 마음정리하고 보낸시간보다 더 배로 힘들 것 같아 겁이납니다..ㅠㅠ
헤어진지 3주만에 다시 사귀자는 남자친구..
제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저역시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었습니다.
차이건.. 차건.. 헤어짐의 고통은 같은거란걸 느꼈조~
헤어지고..열흘이 지나서 잘지내냐는 문자를 오빠한테 보내고..
너무 힘들다는 문자를 3통가량 주고받았었습니다...
오빠도 저에대한 마음은 그대로인걸 알았찌만..
다시 만나자고는 하지 않은채 ..시간이 흘러 헤어진지 2주가 넘을무렵
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2시간정도 서로 이런저런 이야길하며 통화를 끊고..
그로부터 5일만에 또 연락이 왔습니다.
자존심이 센 남자라 안올줄 알았는데..
저도 맘을 정리하려 판에 올라온 글들도 보고..제 스스로 마음을 위로하며
독하게 마음먹고 연락을 안했떠니.. 되려 연락이 오더군요..
오빠가 다시 만나자더군요..
그런데 자기한테 잘해줄 수 있냐는 말에..저는 알았다고 했고..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중..
오빠가 제 질투심을 유발하려는건진 모르겠지만..
자길 좋아한다는 여자가 있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자기 맘속엔 제가 있어서 그여자한테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고 말했답니다.
저도 저 좋다고 쪼차다니는 남자 있는데 .. 그걸 꼭 대놓고 말해야 하는건지..
참.. 유치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건..
다시 만나서 또 헤어지게되면..
3주가량 저혼자 스스로 마음정리하고 보낸시간보다 더 배로 힘들 것 같아
겁이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