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즐거운 주말 아침이에요 1시에 여친 만나러 가려고요 근데 지금 부터 준비하면 최하 1시간은 기다려야 할것 같아서요 네 전 A형 남자에요 이번 판은 썸씽에 관하여 써볼까 해요 재미없다고요? 네~~~ 알고 있어요 그래도 다행이 악플은 없더라고요 (일기에 쓸까봐 안다신건가..) 감사 합니다.~ B형 여자편은 제 여친이 말해준 이야기 쓴거에요 제 판은 뉴예삐오에요~~~ ㅎㅎ 바로 ㄱㄱ싱 들어갈께여 일단 본 내용 들어가기전 우리 사이부터 밝혀야함 우린 1년넘게 사귀고있는 사이임 나에겐 불편한 친구가 한명있음 그친구의 친구 소개로 우린 만나게됨 chaper:1--->처음 전번 받고 소개팅 약속장소 잡기전까지~ A형남자: 일단 전화번호를 받았으면 어떻게 문자를 보낼지 어떤 문자를 보내야 좋을지 생각에 빠진다 그때 문자가 왔다 "00씨 휴대폰이죠? A형남자:네 B형여자:안녕 하세요~ 저는 00이 소개시켜준 00이에요 (헉 그렇게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소개팅녀가 먼 저 문저를 한것이다) 그렇게 몇마디 나누고 약속 장소를 잡았음 주선자가 멍청한거 아님? 원래 주선자가 약속장소 잡아주고 그렇게 만남을 갖는것이 그게 소개팅인데 이건머여... 서로 전번만 주고 ㅡㅡ여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문자를 누가 먼저 끊느냐가 참 중요했음 계속 이렇게 가다가는 잠도 못자고 소개팅 갈것 같아서 마지막 문자를 씹었음 ㅋㅋㅋ (미안해 사실 그때 잔게 아니야 그냥 씹었어) 근데 문제는 또 여기서 부터임 내일 소개팅할 생각에 두근두근 거리고 기분 혼자 업되있고 잠이 안옴 ㅎㄷㄷ (문자 씹은거 아무의미없게 되버림 -0-) 그리고 잠을 못이루는 요소가 하나더 있었음 난 휴대전화를 열어 내가 보낸문자를 한번더 확인해봄 내가 뭐 실수 한것없나? 문자 마지막에 보내줄껄~ 별의별 생각을 하고 겨우 잠을 청함 B형여자---> 이 남자 뭐지? 뭔데 연락을 안하지? 분명 내 연락처 알고 있을텐데 먼데 연락 안하지? (아 속터져 내가 한다 아오!~) 결국 휴대폰 들어 먼저 문자를 했다고함 "00씨 휴대폰이죠? 답장이 근데 단답형으로옴 아 짜증나네~ 왜 단답형인데~ㅡㅡ 약간 성질이남 내가 먼저한것도 성질 나는데 문자까지 단답형으로와서 성질났다고함 그리고 몇마디 문자 주고 받았는데 어~ 뭐지? 내가 보낸 마지막 문자 답장이 없네? 여기서 또 열받아서 안쓰고 그냥 자버렸다고함 (B형의 자존심을 건드린것임) chaper:2--->소개팅 당일의 상황 A형남자: 약속시간 아직 멀었는데 벌써 준비하고 있음( 솔리드 노래 천생연분 돋네) 다 준비 하고 보니깐 아직 2시간이상 남음 뭘할까 고민하다가 스타 한게임 하고 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컴터앉았음 스타 한게임하고 1시간약 20분 남았음 약속장소까지는 20분 정도 걸림 차막히고 또 예상하지 못할 상황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나감 하지만 현실은 도로는 휑하고 차 쌩쌩달리고 ㅡㅡ(또 혼자 상상한것임) 약속장소 도착하고 앉아서 시계를 보니 1시간 넘게 남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사람 구경을 하기로함 소심해서 그냥 대놓고 못봄 그냥 힐끔힐끔 사람들 구경을함 가게 문쪽을 특히 유심히봄 언재 그녀가 오려나~~~ ㅋㅋㅋ 그렇게 시간때우다보니 약속시간이 코앞임 막 심장떨리고 두근거렸음 드디어 약속시간~ 10이지나고 15분이 지나고 오질 않는것임 한 20분가까이 기다렸을 무렵 한 여자가 왔음 00씨죠? 네~ ㅋㅋㅋ (근데 이 여자 진짜 화려하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스타일이 참 예쁘시네요! 뭐 이런말을 했던걸로 기억 첫 모습이 정말 화려했음.... 그렇게 B형여자는 자리에 앉았고 ㅋㅋ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던걸로 기억 그러다가 물이 떨어졌음 목이 너무 말랐는데 웨이터 못부르겠음(결국 그냥참음) 나만 그러는거임? (식당가서 공짜반찬 더먹고 싶은데 차마 못부르고 자장면집 단무지 더먹고 싶은데 차마 못부르고.. 설렁탕집 깍두기 더먹고 싶은데 못부르고..) 정말 나만 그러는거임? 보통 이런데 오면 웨이터가 돌아다니면서 물따라 주던데 ㅠㅠ 그렇게 식사를 하고 나왔음 B형여자: 어재 마지막 문자 씹은거에 대한 소심한 복수를 하기로함~ 나만의 복수를 계획했다고함 감히 내문자를 씹다니~ 그래 약속시간보다 무조건 늦게 나가기로함 사실 그 주위에 있었다고함 10분전에 약속장소에 도착했다고함 그러면 밖에서 25분 이상 기다렸다는건데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감? ㅋㅋㅋㅋ 자기가 복수 계획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자기가 당한것임 나만의 복수를 했다는 생각에 정말 뿌듯했다고함 그리고 약속 장소로 갔는데 아놔~ 스타일 구리구리 한 사람이 앉아 있었다고 (B형여자들은 진짜 얼굴 구리구리 한건참아도 스타일 구리구리 한건 용서 못한다고함) 얼굴에 싫은티 안내려고 무지 노력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밥을 먹고 있는데 이남자 뭔가 갈구하는 눈빛이였다고 함(나 그때 물필요했거든~) 그렇게 스타일 구리구리한 녀석과 밥을 먹은 B형여자는 짜증이 났다고함 chaper:3--->식사후 집까지 데려다 주기까지 A형남자: 이순간을 위해서 그동안 난 그렇게 세차를 했나봄 세차 열심히 한 보람이 있군 난 자랑스럽게 차 리모큰을 누름 저기 멀리서 "삑삑 하이요~ 주인님~ 나여깄어요~ 라고 차가 말하는것 같음 그렇게 B형여자친구를 태우고 집까지 데려다 줬음 첫날에 집주소알면 이상하잔씀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내가 싫은건지 갑자기 가다말고 여기서 내려주세요 라고하는거 아니겠음 ㅋㅋ 그래서 난 그렇게 내려줬고 우린 거기서 헤어졌음 나의 멋진 계획들은 물거품이 되버렸음 난 여자의 집 근처 까지 데려다주고 같이 걸으면서 커피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려고 계획했음 그 계획 다 날아가 버렸음 여자가 분명 나를 싫어하는게 분명하다고 생각을 했음 ㅜㅜ B형여자: 오 이남자 스타일은 구리구리한데 차는 깨끗하게 쓰네~ 이렇게 생각했다고함 그렇게 차를 타고 가는데 아 젠장!~ 아까 먹은 음식이 잘못됐나봄 배가 아팠다고함 아 방귀라도 나오면 큰일인데 우리집까지 아직 멀었는데 하면서 창밖을 보고 있었다고함 할렐루야~ 공중화장실 보였다고함 망설임 없이 말했다고함 "여기서 내려주세요~ ㅋㅋ 그렇게 볼일보고 택시타고 집까지 갔다고함 ㅋㅋㅋ 난 그런줄도 모르고 아놔 ㅡㅡ chaper:4 그렇게 헤어지고 문자하기까지 A형남자:이 여자 계속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듬 전화기를 열었음 저기요! 잘들어가셧나요? 보내려다가 닫아버림 이유는 간단함(이여자가 나 싫어하는데 내가 문자 보내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그리고 선문자가 안오는거 보면 내가 마음에 안든게 확실하구나! 난 차인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런던 찰나 전화가옴 아싸~ 그녀다 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현실은 주선자~ 주선자:잘됐냐?(나도 궁금하거든~ 가르쳐줄래?) 나:모르겠어 연락이 없어 주선자:문자해봐~ 나: 그럴까? ㅋㅋㅋ 나도 문자할 생각 아까부터 하고 있었거든 뭐 이런저런 대화나누다 끊었던 기억 결국 난 문자를 쓰기로 마음먹음 "잘들어 가셨나요? 답장 안옴........ 에잇 그냥 씻고 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씻으러 갔음 씻고 나오니깐 답장이 와있었음 오 그녀임 "네 잘들어 갔어요 00씨는여? 뭐 대충 이런문자였음 그렇게 몇마디 나누고 내가 에프터 신청을 했음 >>ㅑ 성격진짜 쿨한데 바로 좋아요 그때보죠 라고옴 B형여자:아~ 배아퍼(이미 소개팅보다 자기 배아펐던걸 더기억 하는여자)나란 존재는 사라져감 그때 주선자에게 전화가 왔다고함 ㅋㅋ B형여자는 오늘 하루일과를 다 말했다고함 "근데 그남자 스타일 구리구리 한데 만나기 싫은데" 라고 했다고함ㅋㅋㅋㅋ 주선자가 한번더 만나보라고 했다고함 지말로는 그랬다고 하는데 뭐 믿어야지 ㅡㅡ 한참 친구랑 통화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 말하고 그럴 무렵 문자가 왔다고함 그문자가 나였음 "잘들어가셧어요? ㅋㅋㅋㅋ 답장 나중에 보내도 된다고 생각했다고함 (아놔) 그렇게 친구랑 폭풍수다 끝내고 답장 보냈다고함 그렇게 여러마디 주고받다가 ㅋㅋㅋ 에프터 신청이 왔다고함 주선자 체면 생각해서 받아준거라고함 ㅋㅋ 이번판은 요기까지 쓸께요 쓰레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악플달면 저삐질껄요 아마.... 다음편을 기약하며 ㅂ ㅑㅂ ㅑ~~ 181
A형남자 B형여자 3
안녕 하세요~~~
즐거운 주말 아침이에요
1시에 여친 만나러 가려고요 근데 지금 부터 준비하면 최하 1시간은 기다려야 할것 같아서요
네 전 A형 남자에요
이번 판은 썸씽에 관하여 써볼까 해요
재미없다고요? 네~~~ 알고 있어요
그래도 다행이 악플은 없더라고요 (일기에 쓸까봐 안다신건가..)
감사 합니다.~
B형 여자편은 제 여친이 말해준 이야기 쓴거에요
제 판은 뉴예삐오에요~~~ ㅎㅎ
바로 ㄱㄱ싱 들어갈께여
일단 본 내용 들어가기전 우리 사이부터 밝혀야함
우린 1년넘게 사귀고있는 사이임
나에겐 불편한 친구가 한명있음 그친구의 친구 소개로 우린 만나게됨
chaper:1--->처음 전번 받고 소개팅 약속장소 잡기전까지~
A형남자: 일단 전화번호를 받았으면 어떻게 문자를 보낼지 어떤 문자를 보내야 좋을지
생각에 빠진다 그때 문자가 왔다 "00씨 휴대폰이죠?
A형남자:네
B형여자:안녕 하세요~ 저는 00이 소개시켜준 00이에요 (헉 그렇게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소개팅녀가 먼
저 문저를 한것이다)
그렇게 몇마디 나누고 약속 장소를 잡았음 주선자가 멍청한거 아님? 원래 주선자가 약속장소 잡아주고
그렇게 만남을 갖는것이 그게 소개팅인데 이건머여... 서로 전번만 주고 ㅡㅡ여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문자를 누가 먼저 끊느냐가 참 중요했음
계속 이렇게 가다가는 잠도 못자고 소개팅 갈것 같아서
마지막 문자를 씹었음 ㅋㅋㅋ (미안해 사실 그때 잔게 아니야 그냥 씹었어) 근데 문제는 또 여기서 부터임
내일 소개팅할 생각에 두근두근 거리고 기분 혼자 업되있고 잠이 안옴 ㅎㄷㄷ (문자 씹은거 아무의미없게
되버림 -0-)
그리고 잠을 못이루는 요소가 하나더 있었음 난 휴대전화를 열어 내가 보낸문자를 한번더 확인해봄
내가 뭐 실수 한것없나? 문자 마지막에 보내줄껄~ 별의별 생각을 하고 겨우 잠을 청함
B형여자---> 이 남자 뭐지? 뭔데 연락을 안하지? 분명 내 연락처 알고 있을텐데 먼데 연락 안하지?
(아 속터져 내가 한다 아오!~) 결국 휴대폰 들어 먼저 문자를 했다고함 "00씨 휴대폰이죠? 답장이 근데
단답형으로옴 아 짜증나네~ 왜 단답형인데~ㅡㅡ 약간 성질이남 내가 먼저한것도 성질 나는데
문자까지 단답형으로와서 성질났다고함 그리고 몇마디 문자 주고 받았는데 어~ 뭐지?
내가 보낸 마지막 문자 답장이 없네? 여기서 또 열받아서 안쓰고 그냥 자버렸다고함
(B형의 자존심을 건드린것임)
chaper:2--->소개팅 당일의 상황
A형남자: 약속시간 아직 멀었는데 벌써 준비하고 있음( 솔리드 노래 천생연분 돋네) 다 준비 하고 보니깐
아직 2시간이상 남음 뭘할까 고민하다가 스타 한게임 하고 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컴터앉았음
스타 한게임하고 1시간약 20분 남았음 약속장소까지는 20분 정도 걸림 차막히고 또 예상하지 못할
상황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나감 하지만 현실은 도로는 휑하고 차 쌩쌩달리고 ㅡㅡ(또 혼자 상상한것임)
약속장소 도착하고 앉아서 시계를 보니 1시간 넘게 남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사람 구경을 하기로함 소심해서 그냥 대놓고 못봄 그냥 힐끔힐끔 사람들 구경을함
가게 문쪽을 특히 유심히봄 언재 그녀가 오려나~~~ ㅋㅋㅋ
그렇게 시간때우다보니 약속시간이 코앞임 막 심장떨리고 두근거렸음
드디어 약속시간~ 10이지나고 15분이 지나고 오질 않는것임
한 20분가까이 기다렸을 무렵 한 여자가 왔음 00씨죠? 네~ ㅋㅋㅋ
(근데 이 여자 진짜 화려하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스타일이 참 예쁘시네요!
뭐 이런말을 했던걸로 기억 첫 모습이 정말 화려했음....
그렇게 B형여자는 자리에 앉았고 ㅋㅋ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던걸로 기억
그러다가 물이 떨어졌음 목이 너무 말랐는데 웨이터 못부르겠음(결국 그냥참음)
나만 그러는거임? (식당가서 공짜반찬 더먹고 싶은데 차마 못부르고
자장면집 단무지 더먹고 싶은데 차마 못부르고.. 설렁탕집 깍두기 더먹고 싶은데 못부르고..)
정말 나만 그러는거임?
보통 이런데 오면 웨이터가 돌아다니면서 물따라 주던데 ㅠㅠ
그렇게 식사를 하고 나왔음
B형여자: 어재 마지막 문자 씹은거에 대한 소심한 복수를 하기로함~ 나만의 복수를 계획했다고함
감히 내문자를 씹다니~ 그래 약속시간보다 무조건 늦게 나가기로함
사실 그 주위에 있었다고함 10분전에 약속장소에 도착했다고함 그러면 밖에서 25분 이상 기다렸다는건데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감? ㅋㅋㅋㅋ 자기가 복수 계획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자기가 당한것임
나만의 복수를 했다는 생각에 정말 뿌듯했다고함 그리고 약속 장소로 갔는데
아놔~ 스타일 구리구리 한 사람이 앉아 있었다고 (B형여자들은 진짜 얼굴 구리구리 한건참아도 스타일
구리구리 한건 용서 못한다고함) 얼굴에 싫은티 안내려고 무지 노력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밥을 먹고 있는데 이남자 뭔가 갈구하는 눈빛이였다고 함(나 그때 물필요했거든~)
그렇게 스타일 구리구리한 녀석과 밥을 먹은 B형여자는 짜증이 났다고함
chaper:3--->식사후 집까지 데려다 주기까지
A형남자: 이순간을 위해서 그동안 난 그렇게 세차를 했나봄
세차 열심히 한 보람이 있군 난 자랑스럽게 차 리모큰을 누름 저기 멀리서
"삑삑 하이요~ 주인님~ 나여깄어요~ 라고 차가 말하는것 같음 그렇게 B형여자친구를 태우고
집까지 데려다 줬음 첫날에 집주소알면 이상하잔씀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내가 싫은건지
갑자기 가다말고 여기서 내려주세요 라고하는거 아니겠음 ㅋㅋ
그래서 난 그렇게 내려줬고 우린 거기서 헤어졌음 나의 멋진 계획들은 물거품이 되버렸음
난 여자의 집 근처 까지 데려다주고 같이 걸으면서 커피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려고 계획했음
그 계획 다 날아가 버렸음 여자가 분명 나를 싫어하는게 분명하다고 생각을 했음 ㅜㅜ
B형여자: 오 이남자 스타일은 구리구리한데 차는 깨끗하게 쓰네~ 이렇게 생각했다고함
그렇게 차를 타고 가는데 아 젠장!~ 아까 먹은 음식이 잘못됐나봄 배가 아팠다고함
아 방귀라도 나오면 큰일인데 우리집까지 아직 멀었는데 하면서 창밖을 보고 있었다고함
할렐루야~ 공중화장실 보였다고함 망설임 없이 말했다고함 "여기서 내려주세요~
ㅋㅋ 그렇게 볼일보고 택시타고 집까지 갔다고함 ㅋㅋㅋ
난 그런줄도 모르고 아놔 ㅡㅡ
chaper:4 그렇게 헤어지고 문자하기까지
A형남자:이 여자 계속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듬 전화기를 열었음 저기요! 잘들어가셧나요?
보내려다가 닫아버림 이유는 간단함(이여자가 나 싫어하는데 내가 문자 보내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그리고 선문자가 안오는거 보면 내가 마음에 안든게 확실하구나! 난 차인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런던 찰나 전화가옴 아싸~ 그녀다 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현실은 주선자~
주선자:잘됐냐?(나도 궁금하거든~ 가르쳐줄래?) 나:모르겠어 연락이 없어
주선자:문자해봐~ 나: 그럴까? ㅋㅋㅋ 나도 문자할 생각 아까부터 하고 있었거든
뭐 이런저런 대화나누다 끊었던 기억
결국 난 문자를 쓰기로 마음먹음 "잘들어 가셨나요? 답장 안옴........ 에잇 그냥 씻고 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씻으러 갔음 씻고 나오니깐 답장이 와있었음 오 그녀임
"네 잘들어 갔어요 00씨는여? 뭐 대충 이런문자였음
그렇게 몇마디 나누고 내가 에프터 신청을 했음 >>ㅑ 성격진짜 쿨한데 바로 좋아요 그때보죠 라고옴
B형여자:아~ 배아퍼(이미 소개팅보다 자기 배아펐던걸 더기억 하는여자)나란 존재는 사라져감
그때 주선자에게 전화가 왔다고함 ㅋㅋ B형여자는 오늘 하루일과를 다 말했다고함
"근데 그남자 스타일 구리구리 한데 만나기 싫은데" 라고 했다고함ㅋㅋㅋㅋ
주선자가 한번더 만나보라고 했다고함 지말로는 그랬다고 하는데 뭐 믿어야지 ㅡㅡ
한참 친구랑 통화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 말하고 그럴 무렵 문자가 왔다고함
그문자가 나였음 "잘들어가셧어요? ㅋㅋㅋㅋ 답장 나중에 보내도 된다고 생각했다고함 (아놔)
그렇게 친구랑 폭풍수다 끝내고 답장 보냈다고함 그렇게 여러마디 주고받다가 ㅋㅋㅋ
에프터 신청이 왔다고함
주선자 체면 생각해서 받아준거라고함 ㅋㅋ
이번판은 요기까지 쓸께요
쓰레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악플달면 저삐질껄요 아마....
다음편을 기약하며 ㅂ ㅑㅂ 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