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님아들//ㅋ 역시나 즐거운 점심시간이 다가옴. 나.. 즐거운 토요일에도 출근하는 여자임 ㅠ 부디..불쌍이 여기시사 추천좀(__) 시작 하것음!! 그렇게 우리는 당구장을 나와서 칭구커플이 잇는 술집으로 가게되엇음 나님 칭구에게 문자를 햇음 '지금 내랑 같이 가고잇는 머스마가 잇는데 내는 엄청 맘에든다!! 너거들이 좀 도와도' 'ㅇㅋ!! 걱정말고 빨리 온나 우리가 머리쓰고 잇을께' 든든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으로 기분좋게 들어갓음!! '안녕하세여 범생이 입니다' '어머~ 안녕하세여 별희한테 말씀 마늬 들엇어여' 참고로 내 칭구.. 참으로 이쁘오............... 자그만하고 아기자기한 얼굴에.. 큰 눈.............. 내 눈의 두배라 더욱이 부러움 ㅠ-ㅠ 그렇게 우리는 한잔 두잔.. 한병 두병.. 알딸하이 마시기 시작햇음 '별희야 우리 심심한데 커플게임하자!' '알겟다. 시작해라 그라면' '범생이 씨는 게임 잘 하세요??' 아니..근대.. 저거는 지 남친 냅두고 왜 내남자(?)한테 눈웃음이래-ㅁ- '아..네.. 잘하는건 아니라서요.. 알려주시면 잘 할께요' 그렇게 우리는 게임을 햇음. 온국민이 좋아하는 랜덤게임~♪ 그러다가.. 내가 벌칙에 걸리게 되엇음.. 나님.. 다른거는 다 잘하는데 왜 .. 왜 훈민정음엔 이리도 약하지.. (훈민정음이란. 예를들어 자판 이라고 햇을때 ㅈㅍ이 들어가는 단어를 말하면 되는게임) '아싸~ 별희 걸릿다!!' '-ㅁ- 니는 내가 걸리는게 그리도 좋나' '어-ㅁ- 빨리 마시라' 라는 칭구냔의 말에 나님.. 증말 소주랑은 친하지도 않은데 그렇게 친하게 맞데일라는 순간!! 나의 흑기사를 하겟다는 범생님// '누나 제가 마시께여' '어? 그라믄 니 별희한테 소원해야된디' '알겟어요 마실께여' 후루룩~ 거리며 참.. 맛나게도 먹는다.. '그럼..누나.. 제 소원은요..' 나님.. 무지하게 콩당거렷음.. 스킨쉽을 나갈지 안나갈지가 걸려잇엇기에.. 나의 눈은 ㅇㅅㅇ 요로코롬~ 해가지고 뚜려져라 밧음 근대 이누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기가막히더군... '그냥.. 물한컵 먹는거 소원이요' 야.. 니 내 물먹일라고 지금 작정한거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잇는데 가만히 잇을 칭구 커플이 아니지.. '범생씨. 그래도 이건 약하잔아요~ 뽀뽀해!!' 를 연발하는 칭구 커플. '어우야~ 이라지 마라 우리아직 아니다//' 거부하면서 난 속으로는 칭구 커플 무지하게 칭찬햇음!! 그렇게 칭구들이랑 투닥거리는 그때!!!!!! 휙~ 하더니 누가 내 목덜미를 잡고는 촉촉한 입술이 빡 하더니 물러나네? 와.. 내 이빨 나가는지 알앗다........... '아~~ 야!! 하면 한다고 말을 하든가!! 아파 죽갓잔아!!ㅠ' '누나.. 이런건 원래 말하믄 안되는건데요' '야! 게임인데 말은 해야하는거 아니가!!' '아.. 게임이죠..' 급 시무룩해지는 범생이.. 왜 ? 내가 머 잘못한거잇나? ㅁㅓ 잘못말한건가?? 머리굴리고 잇는대 칭구냔이 한다는 말이.. '자. 너거이제 도장도 찍엇고.. 오늘부로 사귀는거다?' 나님.. 은근히 좋으믄서 애 맘도 알고싶엇기에 일단은 부정햇음 '야!! 이런걸로 사귄다는게 말이되나 안되지. 맞제? 범생아? '...네..' 몇초 뜸들인 후 말하는 범생이.. 왜 이라지 내가 머 또 잘못햇나?? 그런게난.. 갑지기 날 부르는 장실님의 부름에 일어낫고 내 칭구또한 일어낫음 그렇게 우리는 장실로 가서 일을 마친후 나올라는데 칭구가 날 잡더군 '별희야 일단은 좀 잇다가 드가자' '와?' '아.. 내남친이 범생이랑 얘기좀 한다드라' '알겟다.. 근디 무슨 얘기를 한다는거고?' '내가아나' 니가 모르믄 누가 아니?? 우리는 장실에서 쓸때없이 10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고는 다시 들어갓음 근대 분위기가 왜 왜 이럼? '범생아 무슨 일 잇엇나? 분위기가 와 이란데?' '아녀 누나. 아무일 없엇어요......' 머지...... 화장실 다녀온 후로 급 말이 없어진 범생이.. 범생이도 장실이가 부른다기에 가고.. 난 칭구남친한테 물어봄 나님.. 궁금한거는 절대 못참음;; ' 마 니 점마한테 머라햇길래 점마 표정이 저런데' '머 내 아무말 안햇다.' '쉐리야~ 아무말 안햇는데 점마 표정이 저렇나' '아니.. 별희 어떻냐고 묻고 얘기한거 박에는 음다' ' 아맞나! 내에대해 머라하든데??' '잇다 아니가.. 그게.. 점마는 니가...' 드르륵! 거리며 범생이 들어옴..... 나님.... 미치것드라. 와나 궁금해 죽갓는데 다시 나갓다가 오랄수도 음고 잇어라 얘기듣게 할수도 음고 그렇게 또 다시 마시기 시작햇음 근대 칭구남친이 좀 취햇엇나봄 '범생아 니 누나 맘에든다햇제 그라믄 이 자리서 사귀라' '엥? 범생이가 내 맘에들어한다고 ㅇㅅㅇ?' '응.. 점마가 아까 그라드라 니 맘에 든다고.. 근대 무섭단다' '머가 무섭다는건데??' '그거는 점마한테 들어라' 쉐리가 마-ㅁ- 말을 햇으믄 끝을 맺든가........ 오늘은 여기까지 하께요ㅠㅠ 나님.. 배가 등가죽이랑 인사할라는지.. 아님 사랑을 나눌라는지ㅠ 붙어질라카네ㅠ 즐거운 주말 되시와요~//ㅁ// 나님은 월욜에 오겟음!!ㅎ 3
☆:★A형 연하남과 AB형 연상녀의 러브스톨No5★:☆
안냥 님아들//ㅋ
역시나 즐거운 점심시간이 다가옴.
나.. 즐거운 토요일에도 출근하는 여자임 ㅠ
부디..불쌍이 여기시사 추천좀(__)
시작 하것음!!
그렇게 우리는 당구장을 나와서
칭구커플이 잇는 술집으로
가게되엇음
나님 칭구에게 문자를 햇음
'지금 내랑 같이 가고잇는 머스마가 잇는데
내는 엄청 맘에든다!!
너거들이 좀 도와도'
'ㅇㅋ!! 걱정말고 빨리 온나
우리가 머리쓰고 잇을께'
든든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으로
기분좋게 들어갓음!!
'안녕하세여 범생이 입니다'
'어머~ 안녕하세여 별희한테
말씀 마늬 들엇어여'
참고로 내 칭구..
참으로 이쁘오...............
자그만하고 아기자기한 얼굴에..
큰 눈..............
내 눈의 두배라 더욱이 부러움 ㅠ-ㅠ
그렇게 우리는 한잔 두잔..
한병 두병..
알딸하이 마시기 시작햇음
'별희야 우리 심심한데 커플게임하자!'
'알겟다. 시작해라 그라면'
'범생이 씨는 게임 잘 하세요??'
아니..근대..
저거는 지 남친 냅두고 왜 내남자(?)한테
눈웃음이래-ㅁ-
'아..네.. 잘하는건 아니라서요..
알려주시면 잘 할께요'
그렇게 우리는 게임을 햇음.
온국민이 좋아하는 랜덤게임~♪
그러다가.. 내가 벌칙에 걸리게 되엇음..
나님.. 다른거는 다 잘하는데
왜 .. 왜 훈민정음엔 이리도 약하지..
(훈민정음이란. 예를들어 자판 이라고 햇을때
ㅈㅍ이 들어가는 단어를 말하면 되는게임)
'아싸~ 별희 걸릿다!!'
'-ㅁ- 니는 내가 걸리는게 그리도 좋나'
'어-ㅁ- 빨리 마시라'
라는 칭구냔의 말에 나님..
증말 소주랑은 친하지도 않은데
그렇게 친하게 맞데일라는 순간!!
나의 흑기사를 하겟다는 범생님//
'누나 제가 마시께여'
'어? 그라믄 니 별희한테 소원해야된디'
'알겟어요 마실께여'
후루룩~ 거리며 참.. 맛나게도 먹는다..
'그럼..누나.. 제 소원은요..'
나님.. 무지하게 콩당거렷음..
스킨쉽을 나갈지 안나갈지가 걸려잇엇기에..
나의 눈은 ㅇㅅㅇ 요로코롬~ 해가지고
뚜려져라 밧음 근대 이누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기가막히더군...
'그냥.. 물한컵 먹는거 소원이요'
야.. 니 내 물먹일라고 지금 작정한거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잇는데
가만히 잇을 칭구 커플이 아니지..
'범생씨. 그래도 이건 약하잔아요~ 뽀뽀해!!'
를 연발하는 칭구 커플.
'어우야~ 이라지 마라 우리아직 아니다//'
거부하면서 난 속으로는
칭구 커플 무지하게 칭찬햇음!!
그렇게 칭구들이랑 투닥거리는 그때!!!!!!
휙~ 하더니 누가 내 목덜미를 잡고는
촉촉한 입술이 빡 하더니 물러나네?
와.. 내 이빨 나가는지 알앗다...........
'아~~ 야!! 하면 한다고 말을 하든가!! 아파 죽갓잔아!!ㅠ'
'누나.. 이런건 원래 말하믄 안되는건데요'
'야! 게임인데 말은 해야하는거 아니가!!'
'아.. 게임이죠..'
급 시무룩해지는 범생이..
왜 ? 내가 머 잘못한거잇나? ㅁㅓ 잘못말한건가??
머리굴리고 잇는대 칭구냔이 한다는 말이..
'자. 너거이제 도장도 찍엇고.. 오늘부로 사귀는거다?'
나님.. 은근히 좋으믄서 애 맘도 알고싶엇기에 일단은
부정햇음
'야!! 이런걸로 사귄다는게 말이되나 안되지. 맞제? 범생아?
'...네..'
몇초 뜸들인 후 말하는 범생이..
왜 이라지 내가 머 또 잘못햇나??
그런게난.. 갑지기 날 부르는 장실님의 부름에
일어낫고 내 칭구또한 일어낫음
그렇게 우리는 장실로 가서 일을 마친후
나올라는데 칭구가 날 잡더군
'별희야 일단은 좀 잇다가 드가자'
'와?'
'아.. 내남친이 범생이랑 얘기좀 한다드라'
'알겟다.. 근디 무슨 얘기를 한다는거고?'
'내가아나'
니가 모르믄 누가 아니??
우리는 장실에서 쓸때없이 10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고는 다시 들어갓음
근대 분위기가 왜 왜 이럼?
'범생아 무슨 일 잇엇나? 분위기가 와 이란데?'
'아녀 누나. 아무일 없엇어요......'
머지......
화장실 다녀온 후로 급 말이 없어진 범생이..
범생이도 장실이가 부른다기에 가고..
난 칭구남친한테 물어봄
나님.. 궁금한거는 절대 못참음;;
' 마 니 점마한테 머라햇길래 점마 표정이 저런데'
'머 내 아무말 안햇다.'
'쉐리야~ 아무말 안햇는데 점마 표정이 저렇나'
'아니.. 별희 어떻냐고 묻고 얘기한거 박에는 음다'
' 아맞나! 내에대해 머라하든데??'
'잇다 아니가.. 그게.. 점마는 니가...'
드르륵! 거리며 범생이 들어옴.....
나님.... 미치것드라.
와나 궁금해 죽갓는데
다시 나갓다가 오랄수도 음고
잇어라 얘기듣게 할수도 음고
그렇게 또 다시 마시기 시작햇음
근대 칭구남친이 좀 취햇엇나봄
'범생아 니 누나 맘에든다햇제 그라믄 이 자리서 사귀라'
'엥? 범생이가 내 맘에들어한다고 ㅇㅅㅇ?'
'응.. 점마가 아까 그라드라 니 맘에 든다고.. 근대 무섭단다'
'머가 무섭다는건데??'
'그거는 점마한테 들어라'
쉐리가 마-ㅁ- 말을 햇으믄 끝을 맺든가........
오늘은 여기까지 하께요ㅠㅠ
나님.. 배가 등가죽이랑 인사할라는지..
아님 사랑을 나눌라는지ㅠ
붙어질라카네ㅠ
즐거운 주말 되시와요~//ㅁ//
나님은 월욜에 오겟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