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바로 이어가도록하겠습니다_ 정말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어요. 아직 어른들눈엔어린 18살이지만요 정말 너무 좋습니다. 여기는 해외인데요. 처음부터 좋아했던건아닙니다만. 어쩌다 1시간가량 어느 한 두 남자가 대화하는 얘기를 들으며 그 사람의 성격이라든가 순박(?)함에 빠졌습니다. 요즘 남자들 . 그러니까 제 또래남자애들 정말 말 끝마다 "조카, 신발, 좇, 병신 " 등등 정말 수많은 입에 담지못할 말들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아이 정말 욕한번않쓰고 제가 보아왔던 남자들과는 너무다름에 호감이갔습니다. 근데 잠시 같은수업을 들을 수 있는 날이있습니다 주중에 2번에서 3번정도는요. 근데 여자는 저와 몇몇 다른 외국인들뿐이고. 다른사람들은 싹다 남자들입니다. 그중에한사람이 바로 제가 좋아하고있는 아이지요. 근데 호감이 자꾸자꾸만 커져가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아냐, 공부해야할 시기에 남자하나 에 빠져서 이럴순없어" 라는말을 되네이며 공부를 열심히하고 자꾸 그 아이를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듯이 싫어하려고했습니다. 근데 정말 싫어할 수 가 없더군요. 다른아이들 모두들 놀고있을때 혼자 이어폰 귀에 꼽고, 책을 펼쳐놓고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떠오르게된 기억들. 기내에서(비행기안에서) 그아이와 이미 2번인가, 3번정도 함꼐 앉은적이 있었던겁니다. 그게 기억이나며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되더라구요. 행복했구요.. 내가 잠시동안이라도 이 아이와 함께 앉아있었던적도 있었구나.. 하구요. 여러분들 저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그 아이에게 못 다다르는것같습니다. 그러니까.. 전 키만커요. 여자가 170... 좀 넘어서 173정도입니다.... 오빠들한테 모델같다는 말은 여러번 들어보았습니다만 저한테 한소리가아니고 친구들이 알려줬어요. 절보고 모델같다고 말하더라구말이죠. 모델같다는말이 좋은걸까요. 아님 키만 멀대같아서 그렇다는걸까요. 그리고 어쩌다 알게된 기분좋은 소식하나. 저와 함께 다니곤하는 친구에게 말하니, 그 아이를 안다는겁니다. 같은학원 같은반에 다닌다구요. 그리고 절 열심히 응원해주는데.... 이루어질지도모르겠습니다. 자신감도없고... 어쩌면 좋을까요. 같이 수업듣는시간에는 주위에 많은 남자들의 눈때문에 다가가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예쁘지도 않기에. 정말 절망적일뿐입니다... 정말 요즘 10대들중 이만한 남자아이없다는생각이 들고.. 자꾸 혼자서만 좋아하는게 여간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이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제가 지금 할 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공부는 저도 이미 알고있는 정말 중요한 제 인생의 한부분이기에 짚어주지 않으셔도 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 얼굴에 정말 자신이 없어요. 주윗사람들은 넌 한 평균 이상? 정도야. 보통이상정도야. 라는 말들도 위로로하는솔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한심한저지만. 정말 그 아이가 아른거리네요. 아니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어찌하면 좋을지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 감사합니다.
정말좋아하는 사람. 절망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바로 이어가도록하겠습니다_
정말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어요. 아직 어른들눈엔어린 18살이지만요 정말 너무 좋습니다.
여기는 해외인데요.
처음부터 좋아했던건아닙니다만.
어쩌다 1시간가량 어느 한 두 남자가 대화하는 얘기를 들으며 그 사람의 성격이라든가 순박(?)함에
빠졌습니다.
요즘 남자들 . 그러니까 제 또래남자애들 정말 말 끝마다 "조카, 신발, 좇, 병신 " 등등 정말 수많은
입에 담지못할 말들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아이 정말 욕한번않쓰고 제가 보아왔던 남자들과는
너무다름에 호감이갔습니다.
근데 잠시 같은수업을 들을 수 있는 날이있습니다 주중에 2번에서 3번정도는요.
근데 여자는 저와 몇몇 다른 외국인들뿐이고. 다른사람들은 싹다 남자들입니다. 그중에한사람이
바로 제가 좋아하고있는 아이지요.
근데 호감이 자꾸자꾸만 커져가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아냐, 공부해야할 시기에 남자하나 에 빠져서 이럴순없어" 라는말을 되네이며 공부를 열심히하고
자꾸 그 아이를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듯이 싫어하려고했습니다.
근데 정말 싫어할 수 가 없더군요. 다른아이들 모두들 놀고있을때
혼자 이어폰 귀에 꼽고, 책을 펼쳐놓고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떠오르게된 기억들.
기내에서(비행기안에서) 그아이와 이미 2번인가, 3번정도 함꼐 앉은적이 있었던겁니다.
그게 기억이나며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되더라구요. 행복했구요.. 내가 잠시동안이라도 이 아이와 함께 앉아있었던적도 있었구나.. 하구요.
여러분들 저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그 아이에게 못 다다르는것같습니다. 그러니까..
전 키만커요. 여자가 170... 좀 넘어서 173정도입니다....
오빠들한테 모델같다는 말은 여러번 들어보았습니다만 저한테 한소리가아니고 친구들이 알려줬어요.
절보고 모델같다고 말하더라구말이죠.
모델같다는말이 좋은걸까요. 아님 키만 멀대같아서 그렇다는걸까요.
그리고 어쩌다 알게된 기분좋은 소식하나. 저와 함께 다니곤하는 친구에게 말하니, 그 아이를 안다는겁니다. 같은학원 같은반에 다닌다구요. 그리고 절 열심히 응원해주는데....
이루어질지도모르겠습니다. 자신감도없고...
어쩌면 좋을까요.
같이 수업듣는시간에는 주위에 많은 남자들의 눈때문에 다가가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예쁘지도 않기에. 정말 절망적일뿐입니다...
정말 요즘 10대들중 이만한 남자아이없다는생각이 들고.. 자꾸 혼자서만 좋아하는게 여간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이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제가 지금 할 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공부는 저도 이미 알고있는 정말 중요한 제 인생의 한부분이기에 짚어주지 않으셔도 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 얼굴에 정말 자신이 없어요. 주윗사람들은 넌 한 평균 이상? 정도야. 보통이상정도야. 라는 말들도 위로로하는솔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한심한저지만. 정말 그 아이가 아른거리네요.
아니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어찌하면 좋을지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