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有) 우리집의 미친존재감 2

. 별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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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앙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막 쓴건뎅..톡이 됐어여ㅠ_ㅠ 감사드립니당♥♥♥♥

아 글구.. 장애견이라고 해서 뭐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흠 꾸벅 죄송함당ㅎ.ㅎ

말 조심하께여 아휴

 

스아실..2탄까지는 정말 생각 안해보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켘ㅋ케케켘ㅋㅋㅋㅋㅋㅋ근데 이미 머릿속은 혼란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부터 써야하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으로 유심히 우리 아가들의 움직임과 일상생활을 관찰자의 입장으로 지켜보아씀

아까 밥 먹으면서 원래 벼리가 얄미워서 벼리새끼한테만 주는 콩( 제가 콩을 안머거여ㅠ_ㅠ) 을 벼리에게 듬뿍 주어씀^___________^ 벼리덕분에 톡댓으니깐 감사의 양식 짱

 

음..........베플을 보니..... 벼리새끼의 이름을 밝혀달라능ㅋ.....;;

벼리새끼가 6살이 아니라 2003년 생이니께.... 팔살임 멍멍이들은 년수에 곱하기 7을 해야 사람나이라고 하던뎅 그럼 벼리새끼는 56세!!!!!!!!!!!!! 우리 벼리는.. 70 !!!!!!!!!!!!!!!!!!!!!!!!!!!!!!!!!!!!!!!!!!!!!!!!!!!!!!!!!!! 칠십세!!!!!!!!!!!!!!!!!!! 칠순잔치!!!!!!!!!!!!!!!!!!!!!!!! 는 무슨.. 1월 6일이 벼리생일인데 우리가족은 지루하고 따분한 목요일로 넘어갔음 *^^* 훈훈한 가족애

 

여하튼 벼리새끼의 이름은.... 아 챙피햌 벌쎀... 그 전에 한마디만 하겠음.. 2003년생이니까 그때 나의 나이는 교복이란 걸 처음 입어본 중딩 1학년 새싹^^ 중딩 1학년은 언어선택이 굉장히 유치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한가지 예를 들면 공주도 곤쥬... 공쥬....겅쥬.... 심지어 꼰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유치햌ㅋㅋㅋㅋㅋㅋㅋ꼰즄ㅋㅋㅋㅋㅋㅋㅋㅋㅋ꼰쥬가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꼰쥬 임 .

 

 

사람들이.... "어머~ 이쁘다^0^ 이름 뭐에요??????? " 이름 물어보지 마란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꼰........쥬...요......"  한 없이 작아지는 나의 목소리... 내가 지었는데.............. 당시에는 꼰쥬라는 이름이 너무나도 맘에 쏙 들었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안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쨋든 우리 꼰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리와는 성격이 정 반대임 (정말 감사한 부분임..주여)

우리 꼰쥬는 우리 가족이 다 교회에 다녀왔을 때 세상에 나왔음 ㅠ_ㅠ 벼리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씀

꼰쥬를 낳고 우리 벼리는 철이 들었음!!!!!!!!!!!!!!!!!!!! 2.7% 정도?

 

밥도 먼저 맥이고 혀로 핧아서 세수도 시켜주고 끝.

그치만 정말 모성애가 있다고 느껴진건 꼰쥬가 질투심이 굉장히 미친듯이 많음.

정말 어느정도냐면 벼리를 안으면 밑에서 난리남 개 손톱으로 초당 38번의 긁힘을 당해보지 않았으면 알 수 없는 고통임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데 그 레이저 왈 "당장 그 어미를 내려놓고 나를 안지 않으면 내 눈에서 뿜어져 나오는 이 레이저로 너가 안고 있는 내 어미라는 녀석을 지지겠어" 라고 함. 아 정말임.

 

그래서 벼리를 내려놓으면 물고 뜯고 짖어대고..(아 진짜 우리 가족이지만 웬만하면 안짖었으면 좋겠음 입냄새가 진짜 이 세상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 껌처럼 씹고 있는 듯함) 그래도 벼리는 꿋꿋하게 다 받아줌

물리면 물리는대로 가만히 있음

 

근데 정말 벼리가 어미 같아서 감동받아 눈물이 나올 것 같을 땐 바로 벼리도 코가 있어서 (개들은 후각에 예민함 사람보다 더.) 분명 꼰쥬의 입냄새를 맡을 수 있을텐데.. 그녀는 진정한 엄마임.. 박수를 보낸다........... 니 코가 내 코보다 더 예민할텐데.... 다 맡아줄 수 있니 어쩜.... 다 컸어 우리벼리...

우리 (사람)가족은 꼰쥬와 숨을 쉬지않고 대화하기 스킬이 있음 살기위해 스스로 터득함

 

입냄새는 사진이나 영상으로 아쉽게도 보여줄 수 없음....ㅠㅠㅠㅠㅠ

그의 대처로 우리 꼰쥬가 벼리와 노는 영상을 공개 하겠음.

 

 

뭐.. 정확히 얘기하면 벼리가 꼰쥬에게 어택 당하는 영상 이라고 해야할 수도 있겠음....

어쩜.... 우리 벼리 정말 어미같지 않음? 물리는 건 둘째치고 입냄새 때문에 네 다리로 지탱할 수 있을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이컨택을 하며 반응해주고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

 

두번째 영상은 꼰쥬가............... 등이 간지러워 긁는 영상임. (내 맘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히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더 웃긴건 벼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든말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출연: 동생

 

 

 

 

 

귀엽게 봐주셈..... 그래도 이 판을 보고 있는 어느 누구보다 오래 사신 분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 나가고 싶어서 문만 바라보는 벼리.. 그러다가 내가 불렀더니 쳐다본다

 

 

 

 

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벼리는 눈썹이 있는거 같아 감정표현이 그대로 전달이 되잖아...................... 무섭게 땀찍

 

우리집이 얼마전에 이사를 했음.

벼리는 사람팔을 무조건 베고 자야함 이불도 덮어야함

꼰쥬는 항상 사람 머리위에서 자야함 자기 눈에 다 보여야 마음이 편한건지..

그 버릇을 고치고자 이사와서 둘이 거실에서 자게 하는 버릇을 들이기로 함

 

아버지가 친구분에게 부탁해서 집을 만들어왔음

굉장히 작다고 느낌 내생각엔.. 꼰쥬는 작아서 괜찮다 치고 우리 벼리는 거대한데.............

그래서인지 집에서 자는 걸 아이들은 싫어함 근데 우리아빠는 효자손 가지고 맨날 훠이훠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집으로 들여보냄.

 

그러던 어느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리가 머리를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아우.. 잔머리 진짜 나 닮앗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여노날 처럼 벼리를 집에다 들여보내고 못나오게 했음 근데 벼리가 스물스물 나오더니 베개 위로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으로 아빠 30초 정도 벼리 못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벼리는 위장술을 쓸 줄 아는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벼리 어딨어!!!!!!!!!!! 벼리나와!!!!!!! 어디숨었어!!!!!!!!!!!!!!!!!!!! "

아빠.......옆에 봐봐................ 베개 봐봐..... 그렇게 하얗지도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장술 쓰면 뭐해 눈2개와 코한개가 너무나도 까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몰라라 하고 저러고 있음............ 하... 내가 그냥 귀여워서 내뒀지만 아빠는 30초 후 또 다시 효자손으로 효자되라고 벼리 궁뎅이 때렸음ㅋ

 

 

 

눈도 안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아빠는 외출을 하고 벼리는 또 스물스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개위에서 자는 벼리

이럴 땐 정말 애기 같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혼자 자기 심심했는지 집에서 자다가 나와서 옆에서 붙어자는 꼰쥬

뭔가 찍고나니까 그 뭐라그래.... 샴쌍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리 궁디에 꼰쥬 얼굴이 붙어있는 듯ㅋ

 

 

 

맨날 둘이 싸우고 해도 잘 때는 정말 사이좋음

벼리야 꼰쥬야 .... 우선 꼰쥬야 이름 그따구로 지어서 미안해ㅋ

난 니가 한글을 몰라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단다^^

 

아빠는 장난으로 맨날 너가 사고칠때마다 "이런 말썽꾸러기를 사십이나 되는 돈을 주고 샀다니.."

라고 하지만 우리가족은 사십밖에 안되는 돈으로 엄청난 행복을 샀다고 생각해!

벼리와 꼰쥬는 우리 가족의 활력소야♥♥ 방에다 오줌만 안지리면^^

 

그리고 벼리야 니 딸좀 배워 얼마나 착하고 얼마나 철들었냐... 하지말라는 건 안하잖아

근데 너는 엄마가 되어가지고 왜그래? 딸보기 안챙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가 사람이었으면 넌.....넌....... 됐고 사람음식 좀 그만먹어ㅠㅠ 그러니까 응가냄새가 갈수록 심해지잖아 그리고 너 응가 안나온다고 계속 낑낑대고 다리 떨고ㅋ 그러잖아ㅋ 진짜 추해 추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꼰쥬는 입냄새 나니까 입 벌리고 있지 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짖지 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집이 너희때매 조용할 날이 없지만 그게 즐거움이라고 생각해^^!!!!!!!! 아직..한계가 안왔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게 생각해 줄때 그만해^^ 이쁜 벼리꼰쥬 정말 따룽해>_<♥♥♥♥♥

 

읽ㅇㅓ주셔서 감사합니당 톡커님들^----^

동물을 사랑합시당^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