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만드신 네 강은 세계 4대문명의 발상지 중 세 곳과 겹친다. 바로 첫째 강 비손 유역은 인더스 문명, 둘째 강 기혼 유역은 이집트 문명, 셋째와 넷째 강 즉 힛데겔과 유브라데 유역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상지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6일 천지창조 이후에 만드신 네 개의 큰 강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네 강의 위치를 살펴보면 신기하게도 이스라엘을 두르고 있습니다. 이 외의 큰 강들은 자연의 법칙에 의해 오랜 시간 동안 저절로 만들어졌지만 네 개의 큰 강은 이스라엘을 향한 섭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위치를 잡고 만드신 것입니다. 수많은 세월의 흐름 속에서 지형이 변하면서 네 강의 위치도 달라져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모습에서 많이 변형되었지만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 네 강의 근원은 에덴에서 발원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창 2:10)
6일 천지창조 역사 중 둘째 날 지구를 덮고 있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생겼습니다. 물은 궁창을 기준으로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었지요. 궁창 아래 물은 창조 셋째 날에 지구의 바다를 이루고 궁창 위의 물은 둘째 하늘로 옮겨졌는데 바로 이 물이 에덴의 강을 이루는 근원이 되었습니다.
에덴에서 발원한 강은 에덴동산을 두루 돌아 흐릅니다. 그런데 네 강은 에덴동산이 아닌 지구에 있습니다. 둘째 하늘에 옮겨졌던 물이 다시 지구의 네 곳으로 쏟아져서 큰 강을 만들었지요. 일반적으로 계곡의 가느다란 물줄기들이 여러 개 모여서 시내를 이루고 또 여러 시내가 모여 강을 이룹니다. 그런데 인류 문명의 발상지에 영향을 준 네 강은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네 강을 만드실 때에 둘째 하늘의 창을 열어 에덴의 강의 근원된 물이 네 지역으로 쏟아지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또 한 번 성경에 나오지요. 바로 노아 홍수 때에도 하늘의 창들이 열려서 둘째 하늘의 물이 지구에 쏟아졌습니다. 그때는 지구의 전역에 하늘이 열려 40일간 비가 내렸지요. 그 결과 지구의 가장 높은 산까지 물속에 완전히 잠기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아담을 지으시고 에덴동산에 이끌어 들이신 후 지구에 이 네 강을 만드셨습니다.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자손을 낳으며 무수한 세월을 지냈지요. 따라서 네 강의 역사도 무척 오래 되었으며 인류 문명의 주요 무대가 되었습니다.
◆ 첫째 강 비손과 인더스 문명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창 2:11~12)
‘비손’의 문자적 의미는 ‘풍족하게 흐른다’입니다. 이 안에는 ‘대륙과 대륙을 연결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지요. 하윌라는 오늘날의 인도 부근입니다. 인도는 인더스 강 유역에 아시아와 유럽의 중간 지점에 있습니다. 옛날 동서통상로였던 실크로드도 이 지역에 걸쳐 있지요. 또한 ‘하윌라 땅에는 정금과 베델리엄과 호마노가 있다’고 했는데 이는 정금과 보석과 귀한 향료가 산출되는 땅이었기 때문에 장차 우상숭배의 온상(溫床)이 될 것을 예시하신 것입니다.
인도에서 불교, 힌두교, 자이나교, 시크교가 발생했는데, 이 종교들은 금과 보석으로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서 향을 피웁니다. 인도 신화에 나오는 신의 수가 3억 3천만 개나 된다고도 합니다. 비손 강은 상당히 넓은 지역을 흐르는 매우 큰 강이었기에 우상을 섬기는 문화도 넓은 지역에 걸쳐서 발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경작을 온전한 공의 가운데 이루시기 위해 우상숭배가 만연할 것을 아시면서도 그곳에 큰 강을 만드셨습니다. 아무리 많은 신이 생겨나도 인생들이 참 신 하나님을 찾고 섬기길 원하신 것입니다.
◆ 둘째 강 기혼과 이집트 문명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창 2:13)
‘기혼’의 문자적 의미는 ‘차고 넘치도록 흐른다’입니다. 이 안에는 ‘뽐내다, 견줄만하다’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혼 강 유역에서 발생한 문명이 뽐낼 만큼 뛰어날 것을 미리 아셨습니다. ‘구스 온 땅에 둘렸다’고 했는데, 구스는 오늘날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 해당하지만 성경에 나오는 구스는 아프리카에서 나일 강과 홍해 사이에 있는 지역으로 보다 광범위합니다.
오늘날 이 지역에는 나일 강이 흐르는데, 구스 땅에서 발원한 강이 나일 강을 형성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스 땅에서 발원한 강이 바로 성경에 나온 기혼 강에 해당합니다. 현재 강의 모양은 무수한 세월이 흘러 퇴적물이 쌓여 삼각주라는 지형이 만들어졌는데, 매우 기름진 땅으로서 다양한 동식물이 깃들어 살 수 있으며, 농사 짓기가 좋고, 민물이 풍족하면서도 바다와도 접해 있습니다.
이 유역에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가 있으며,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도 있지요. 또한 고대 이집트 문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찬란한 문명의 꽃을 피웠습니다. 대표적으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들 수 있습니다.
◆ 셋째 강 힛데겔, 넷째 강 유브라데와 메소포타미아 문명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창 2:14)
힛데겔은 티그리스 강의 히브리어 명칭입니다. 힛데겔의 문자적 의미는 ‘화살처럼 빠르게 흐른다’입니다. 그런데 이 안에는 ‘척박하다, 방해하다’라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강 유역에서 발생한 나라들과 이스라엘과의 관계성 때문입니다. 티그리스 강은 오늘날 터키에서 발원하여 이라크를 거쳐 페르시아 만으로 빠집니다.
‘힛데겔이 앗수르 동편으로 흐른다’고 했습니다. 강 상류를 중심으로 BC 3천 년경에 이미 번성했던 고대 국가가 바로 앗수르입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힛데겔 강 유역을 차지한 나라들은 이스라엘 땅을 정복하고 지배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땅은 황폐해지고 척박한 땅이 되고 말았지요. 그런데 오늘날도 티그리스 강이 있는 나라는 여전히 이스라엘과 적대관계에 있습니다. 지금은 바로 이라크가 있지요.
유브라데의 문자적 의미는 ‘맛이 달다’입니다. 이 안에는 ‘풍요’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유브라데 강은 티그리스 강과 인접해 있어서 비옥한 평야를 만들었습니다. 서쪽으로 지중해 연안까지 이어지는데 이를 ‘초생달 옥토지대’라고 부릅니다. 이런 지형적인 특색으로 인해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생했고, 이 문명은 지형적인 이점을 이용하여 경제적인 풍요 속에 놀랍게 발전합니다.
또한 오늘날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인 석유가 이 지역에 많이 매장돼 있습니다. 석유는 19세기에 들어와서야 중요한 자연재원으로 인식되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에 될 일까지 내다보고 아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유브라데 지역에 있는 풍족한 석유 자원으로 인해 7년 환난 동안 큰 전쟁이 일어날 것이 계시록에 예언돼 있습니다(계 9:14~15).
하나님께서는 원래 이 땅에 풍성한 복을 주셨습니다. 큰 강이 두 개나 인접해 있어서 비옥한 토지가 광활하게 형성되었고, 석유자원도 많이 매장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마음이 악함으로 인해 복(福)을 화(禍)로 바꾸고 말았지요. 이 땅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고대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창세기 강해 참조).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창세기에 기록된 인류문명의 발상지
창세기에 기록된 인류문명의 발상지
전해주는 이야기
비손 강, 기혼 강, 힛데겔 강, 유브라데 강에 담긴 영적 의미
하나님께서 만드신 네 강은 세계 4대문명의 발상지 중 세 곳과 겹친다. 바로 첫째 강 비손 유역은 인더스 문명, 둘째 강 기혼 유역은 이집트 문명, 셋째와 넷째 강 즉 힛데겔과 유브라데 유역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상지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6일 천지창조 이후에 만드신 네 개의 큰 강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네 강의 위치를 살펴보면 신기하게도 이스라엘을 두르고 있습니다.
이 외의 큰 강들은 자연의 법칙에 의해 오랜 시간 동안 저절로 만들어졌지만 네 개의 큰 강은 이스라엘을 향한 섭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위치를 잡고 만드신 것입니다.
수많은 세월의 흐름 속에서 지형이 변하면서 네 강의 위치도 달라져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모습에서 많이 변형되었지만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 네 강의 근원은 에덴에서 발원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창 2:10)
6일 천지창조 역사 중 둘째 날 지구를 덮고 있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생겼습니다. 물은 궁창을 기준으로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었지요. 궁창 아래 물은 창조 셋째 날에 지구의 바다를 이루고 궁창 위의 물은 둘째 하늘로 옮겨졌는데 바로 이 물이 에덴의 강을 이루는 근원이 되었습니다.
에덴에서 발원한 강은 에덴동산을 두루 돌아 흐릅니다. 그런데 네 강은 에덴동산이 아닌 지구에 있습니다. 둘째 하늘에 옮겨졌던 물이 다시 지구의 네 곳으로 쏟아져서 큰 강을 만들었지요. 일반적으로 계곡의 가느다란 물줄기들이 여러 개 모여서 시내를 이루고 또 여러 시내가 모여 강을 이룹니다. 그런데 인류 문명의 발상지에 영향을 준 네 강은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네 강을 만드실 때에 둘째 하늘의 창을 열어 에덴의 강의 근원된 물이 네 지역으로 쏟아지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또 한 번 성경에 나오지요. 바로 노아 홍수 때에도 하늘의 창들이 열려서 둘째 하늘의 물이 지구에 쏟아졌습니다. 그때는 지구의 전역에 하늘이 열려 40일간 비가 내렸지요. 그 결과 지구의 가장 높은 산까지 물속에 완전히 잠기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아담을 지으시고 에덴동산에 이끌어 들이신 후 지구에 이 네 강을 만드셨습니다.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자손을 낳으며 무수한 세월을 지냈지요. 따라서 네 강의 역사도 무척 오래 되었으며 인류 문명의 주요 무대가 되었습니다.
◆ 첫째 강 비손과 인더스 문명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창 2:11~12)
‘비손’의 문자적 의미는 ‘풍족하게 흐른다’입니다. 이 안에는 ‘대륙과 대륙을 연결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지요. 하윌라는 오늘날의 인도 부근입니다. 인도는 인더스 강 유역에 아시아와 유럽의 중간 지점에 있습니다. 옛날 동서통상로였던 실크로드도 이 지역에 걸쳐 있지요. 또한 ‘하윌라 땅에는 정금과 베델리엄과 호마노가 있다’고 했는데 이는 정금과 보석과 귀한 향료가 산출되는 땅이었기 때문에 장차 우상숭배의 온상(溫床)이 될 것을 예시하신 것입니다.
인도에서 불교, 힌두교, 자이나교, 시크교가 발생했는데, 이 종교들은 금과 보석으로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서 향을 피웁니다. 인도 신화에 나오는 신의 수가 3억 3천만 개나 된다고도 합니다. 비손 강은 상당히 넓은 지역을 흐르는 매우 큰 강이었기에 우상을 섬기는 문화도 넓은 지역에 걸쳐서 발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경작을 온전한 공의 가운데 이루시기 위해 우상숭배가 만연할 것을 아시면서도 그곳에 큰 강을 만드셨습니다. 아무리 많은 신이 생겨나도 인생들이 참 신 하나님을 찾고 섬기길 원하신 것입니다.
◆ 둘째 강 기혼과 이집트 문명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창 2:13)
‘기혼’의 문자적 의미는 ‘차고 넘치도록 흐른다’입니다. 이 안에는 ‘뽐내다, 견줄만하다’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혼 강 유역에서 발생한 문명이 뽐낼 만큼 뛰어날 것을 미리 아셨습니다. ‘구스 온 땅에 둘렸다’고 했는데, 구스는 오늘날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 해당하지만 성경에 나오는 구스는 아프리카에서 나일 강과 홍해 사이에 있는 지역으로 보다 광범위합니다.
오늘날 이 지역에는 나일 강이 흐르는데, 구스 땅에서 발원한 강이 나일 강을 형성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스 땅에서 발원한 강이 바로 성경에 나온 기혼 강에 해당합니다. 현재 강의 모양은 무수한 세월이 흘러 퇴적물이 쌓여 삼각주라는 지형이 만들어졌는데, 매우 기름진 땅으로서 다양한 동식물이 깃들어 살 수 있으며, 농사 짓기가 좋고, 민물이 풍족하면서도 바다와도 접해 있습니다.
이 유역에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가 있으며,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도 있지요. 또한 고대 이집트 문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찬란한 문명의 꽃을 피웠습니다. 대표적으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들 수 있습니다.
◆ 셋째 강 힛데겔, 넷째 강 유브라데와 메소포타미아 문명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창 2:14)
힛데겔은 티그리스 강의 히브리어 명칭입니다. 힛데겔의 문자적 의미는 ‘화살처럼 빠르게 흐른다’입니다. 그런데 이 안에는 ‘척박하다, 방해하다’라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강 유역에서 발생한 나라들과 이스라엘과의 관계성 때문입니다. 티그리스 강은 오늘날 터키에서 발원하여 이라크를 거쳐 페르시아 만으로 빠집니다.
‘힛데겔이 앗수르 동편으로 흐른다’고 했습니다. 강 상류를 중심으로 BC 3천 년경에 이미 번성했던 고대 국가가 바로 앗수르입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힛데겔 강 유역을 차지한 나라들은 이스라엘 땅을 정복하고 지배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땅은 황폐해지고 척박한 땅이 되고 말았지요. 그런데 오늘날도 티그리스 강이 있는 나라는 여전히 이스라엘과 적대관계에 있습니다. 지금은 바로 이라크가 있지요.
유브라데의 문자적 의미는 ‘맛이 달다’입니다. 이 안에는 ‘풍요’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유브라데 강은 티그리스 강과 인접해 있어서 비옥한 평야를 만들었습니다. 서쪽으로 지중해 연안까지 이어지는데 이를 ‘초생달 옥토지대’라고 부릅니다. 이런 지형적인 특색으로 인해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생했고, 이 문명은 지형적인 이점을 이용하여 경제적인 풍요 속에 놀랍게 발전합니다.
또한 오늘날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인 석유가 이 지역에 많이 매장돼 있습니다. 석유는 19세기에 들어와서야 중요한 자연재원으로 인식되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에 될 일까지 내다보고 아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유브라데 지역에 있는 풍족한 석유 자원으로 인해 7년 환난 동안 큰 전쟁이 일어날 것이 계시록에 예언돼 있습니다(계 9:14~15).
하나님께서는 원래 이 땅에 풍성한 복을 주셨습니다. 큰 강이 두 개나 인접해 있어서 비옥한 토지가 광활하게 형성되었고, 석유자원도 많이 매장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마음이 악함으로 인해 복(福)을 화(禍)로 바꾸고 말았지요. 이 땅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고대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창세기 강해 참조).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