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30개 국가에서 45개 언어로 공연되는 살아 있는 여성 바이블! V-DAY 이다. V-DAY는 범세계적인 여성 인권운동으로 Eve Ensler의 "버자이너 모노로그" 공연을 통해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웃음, 재미 그리고 눈물이 있는 Abby Epstein 감독의 휴먼 다큐멘터리로 한국에서 최초로 상영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 세 명 중 한 명은 강간 및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고 그 피해 여성들이 털어놓는 불편한 진실에 관한 숨은 이야기. 그녀들의 눈물과 희망을 보고난 당신은 한동안 말을 잊지 못하고 그들과 함께 울고 웃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 여성들은 스스로의 삶을 찾고자 진실된 목소리로 작지만 강하게 말하고 있다. 나의 인생은 아름답다고. [ 지금까지 침묵을 강요당해왔던 여성에 관한 충격적인 독백. 버자이너 모노로그는 금기의 대상인 여성의 질에 관한 고민과 여성들의 성폭력 기억을 담은 연극작품으로 1996년 뉴욕에서 초연했고 오프 브로드웨이 최고의 오비상을 수상하였다. 작가가 집적 인터뷰한 여성200명의 고백을 표현한 작품이며 내용은 레즈비언 소년의 첫날밤 이야기부터 2차대전 일본군에게 수치스러운 일을 겪은 위안부 여성의 증언에 이르는 14개의 모놀로그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서울공연에서는 외국 연기자까지 출연해 2개국어로 공연이 된다고 하니 원작의 감동을 보다 진하게 느낄수 있는 기회가 아닐가 싶다. 4월9일(토요일) 오후 3시&7시 4월10일(일)오후3시 소월 아트홀 왕십리역 (중앙성,2호선,5호선,) 9번출구
여성인권을 소리치다.. 버자이나 모노로그
전 세계 130개 국가에서 45개 언어로 공연되는 살아 있는 여성 바이블!
V-DAY 이다.
V-DAY는 범세계적인 여성 인권운동으로 Eve Ensler의 "버자이너 모노로그" 공연을 통해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웃음, 재미 그리고 눈물이 있는 Abby Epstein 감독의 휴먼 다큐멘터리로 한국에서 최초로 상영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 세 명 중 한 명은 강간 및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고
그 피해 여성들이 털어놓는 불편한 진실에 관한 숨은 이야기.
그녀들의 눈물과 희망을 보고난 당신은 한동안 말을 잊지 못하고
그들과 함께 울고 웃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 여성들은 스스로의 삶을 찾고자 진실된 목소리로 작지만 강하게 말하고 있다.
나의 인생은 아름답다고.
[
지금까지 침묵을 강요당해왔던 여성에 관한 충격적인 독백.
버자이너 모노로그는 금기의 대상인 여성의 질에 관한 고민과 여성들의 성폭력 기억을 담은 연극작품으로
1996년 뉴욕에서 초연했고 오프 브로드웨이 최고의 오비상을 수상하였다.
작가가 집적 인터뷰한 여성200명의 고백을 표현한 작품이며
내용은 레즈비언 소년의 첫날밤 이야기부터 2차대전 일본군에게 수치스러운 일을 겪은
위안부 여성의 증언에 이르는 14개의 모놀로그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서울공연에서는 외국 연기자까지 출연해 2개국어로 공연이 된다고 하니
원작의 감동을 보다 진하게 느낄수 있는 기회가 아닐가 싶다.
4월9일(토요일) 오후 3시&7시
4월10일(일)오후3시
소월 아트홀
왕십리역 (중앙성,2호선,5호선,) 9번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