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이야기)내가겪은 무서운사건

형이군필자2011.03.26
조회309

아 일단 전 남자구요

 

대학교 기숙사에서 일어난 일이에용

 

제가 사는 학교 기숙사는 방안에 화장실이 없구요

 

한방에 3명씩 살고

 

이런방이 한 6개씩 복도형으로 되어있고

 

끝에 큰 공중화장실처럼 있어요 그안에 샤워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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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재대로 시작할게요

 

제방 룸메들도 그렇고 다른 방사람들도 그렇고 , 그층에 사는 사람 대부분

 

주말이되면 거의다 집에 올라가는데요

 

저는 집이좀 멀고 그래서 주말에도 집에 못가고 기숙사에 지내야 되거든요

 

우선 제가사는 기숙사 뒤엔 또 산이 있어요

 

산이 기숙사를 품은 그렇게? 되있어서 굉장히 밤이되면 어두워요 전체적으로

 

아무튼 그렇게 주말이되서 사람들이 거의없는거에요

 

그래서 방엔 저혼자 있을뿐더러 왠지 기숙사가 텅텅빈느낌?

 

텅빈 방도 많고 불켜진 방이몇개없었어요

 

또 이기숙사가 귀신괴담이 많아서 도저히 잠이안오는거에요

 

그래서 불켜놓고 새벽3시까지 열심히 겜하다가 지쳐서

 

'이닦고 그냥자야지' 생각하고 칫솔들고 화장실로 갔어요

 

칫솔에 치약묻히고 양치를 슬슬하면서 소변을 해결하려고 소변기에 갔는데

 

존니 오타쿠 같이생긴 새끼가 꽉끼는 팬티와 흰 민소매만 입고 오줌을 누고있었습니다

 

그것도 절빤히 쳐다보면서 ;; ㅅㅂ

 

수업들으로 가면서 몇번 봤거든요 기숙사안에서

 

그땐 안경을 끼고있었는데 안경을 안끼고있더군요

 

그래서그런지 눈을 가늘게하고 저를 계속 빤히 처다보고있더군요 소변을 누면서

 

저도 '아 이새끼 머지 조카 기분ㅈ같네' 하면서

 

저도 계속 눈을 응시했답니다.

 

그리고나서 그새끼의 행동이 저를 순간 소름을 끼치게했습니다.

 

 

 

 

 

 

 

 

 

 

 

 

 

 

 

 

 

 

 

 

 

 

 

 

 

 

 

 

 

 

 

 

 

 

 

 

 

 

 

 

 

 

 

 

 

 

 

 

 

 

 

 

 

 

 

 

 

 

 

 

 

 

 

 

 

 

 

 

 

 

 

빵구를 조카 크게 그리고 길게

 

제눈을 응시하면서 끼더군요

 

 

 

 

 

 

 

 

 

 

 

 

겪어보시면 조카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