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26.토요일 저녁 7시 40분경 서울에서 공부하는 딸이 주말에만 어쩌다 와서 같이 사우나 갈일이 없었는데 오늘은 엄마 등도 밀어줄겸 갈마동 소방서 맞은편 "갤럭시 24시사우나" 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인 바뀌기 전부터 집에서 가까워서 불편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고 계속 다녔습니다. 샤워하려고 보면 비누가 아예 없거나 한개정도 비치되어있었고 수도꼭지도 고장나있거나 샤워기가 안달려있거나 머리카락이 나뒹굴거나 바닥이 미끄럽거나 했습니다. 사우나실은 청소가 안돼서 악취가 나고 바닥에 물이 가득한데도 살펴본적이 없었습니다. 딸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대중탕은 가기 싫어하는데 엄마 등 밀어준다고 따라왔고 물에 5분만 담그려고보니 탕에 때가 둥둥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참고 넘어가려고 딸아이와 사우나실에 들어가서 땀을빼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밖을보니 어떤분이 바가지로 탕속 물을 퍼내고 계시는겁니다. 그래서 아줌마한테 물좀 새로 받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세신하시는 분이 궁시렁 궁시렁 하면서 얘기했을때만 잠깐 틀었다가 바로 잠그는 얄팍한 행동을 하고있는것이었습니다. 3번이나 얘기했지만 계속 틀었다가 바로 잠그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서 매점 아줌마께 물이 더러우니 물을 넘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줌마가 탕은 자기 관할이 아니고 세신 아줌마가 관리하신다며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주인 불러달라고했더니 외출하고 안계신다길래 그럼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더니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목욕탕을 소유,관리하시는 분이 안계신데다가 목욕탕에서 일하시는 분이 주인 연락처도 모른다는게 말이됩니까? 사고라도 나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을경우엔 어떻게 하려고 그러시는지.. 그럼 관리자가 없냐고 하니까 그때서야 밖에서 딸이 카운터를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불러달라고 했더니 카운터 봐야하는데 비우고 들어올수가 없다고 하시는거예요. 너무너무 화가 치밀었습니다. 조금있으니 주인 딸이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탕안에 들어가서 세신아줌마들과 뭐라뭐라 얘기하더니 나오더군요. 그래서 물을 왜 안갈아주냐고 했더니 아침8시에 물갈았다고 괜찮다고 하는겁니다. 지금이 저녁 8시인데 물을 12시간에 한번 간다는 소리인가요? 하루에 몇십명 몇백명이 왔다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탕안에 들어갑니다. 그중에 안씻고 들어가는 사람들도있고 시간이 지나면 더러워지기 마련인데 아침에 한번 갈았다고 하면서 떵떵거리는게 말이됩니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래서 3차례나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물을 껐다 켰다 하셨다고 했더니 지금 틀었으니까 됬지 않냐고 퉁명스럽게 말을 하더군요. 장사하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말해도 되는겁니까? 손님이 불만사항을 얘기하면 죄송하다고하고 시정하는것도 모자랄판에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주인 딸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더군요. 제가 화가나서 지금 말 다했냐고 했더니 "밖으로 나와서 뜨자" 고 하는겁니다. (싸우자는 뜻임) 뜨개질하는것도 아니고 뜨자가 뭡니까? 조폭도 아니고 무식하게 말하는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때리기라도 하겠다는겁니까? 한대 칠 기세더군요. 제 딸아이 또래쯤 되보이는 어린사람이 엄마뻘 되는 사람한테 이런식으로 말해도 되는건지.. 죄송하다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자꾸 싸우려고 드는 태도에 너무 불쾌했습니다. 어떻게 주인이 손님이랑 싸우자는 말을 할수가있죠? 너무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살다살다 이런업주는 처음입니다. 그럼 사진찍어서 구청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면서 저희보러 나가라고 하더군요. 계속 언쟁을 높이다가 나가버렸습니다. 청결해야할 대야나 의자에 스크레치가 나있고 그사이에 이물질이 끼어있어서 사용하기가 거북했습니다. 참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주인 딸과 세신 아줌마들의 행동이 너무 무례했습니다. 탕속에 때가 둥둥떠다녀서 그 탕속에 아무도 들어가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도 더럽다는 이유로 한마디씩 했지만 받아들이지 않더군요. 고유가시대, 물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아끼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씻고있는 사람에게 물좀 아껴서 쓰라고 하는것은 좀 아니지 않나요? 공짜로 들어와서 씻는것도 아니고 돈내고 들어와서 씻겠다는데 그런거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야 합니까? 그리고 8시 이후에는 할증료 1000원이 더붙는데 저번에 갔을때 주차하다보면 시간이 조금 지날수도있는데 다 받더군요. 물론 그게 맞는거지만 제가 한두번 가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씩가는데 좀 그랬습니다. 할증료까지 더 받아서 운영하는거면 그만큼의 서비스를 해주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돈은 다받고서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목욕탕 관계자들의 행동이 정말 불쾌했습니다.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일어났는데 두고볼수만은 없습니다. 저야 물론 다신 안가면 그만이지만 청결해야하는 목욕탕이 그렇게 지저분하게 운영되는것이 불쾌했고 딸주인의 행동은 더더욱 불쾌했습니다. 대충 샤워만하고 나와서 옷갈아입으려고 하는데 주인아줌마가 와있더라구요. 딸과 매점 아줌마한테서 자초지종 다듣고 상황파악도 했을텐데도 불구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모르는척 하고있는 태도가 딸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인사하면서 저희가 나갈때는 인사한마디 없고 안좋은눈으로 쳐다보기까지 하는것이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집으로 오는내내도 너무 불쾌해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어디있나요?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21
대전 광역시 서구 갈마동 갤럭시 24시 사우나를 고발합니다!!!
2010.3.26.토요일 저녁 7시 40분경
서울에서 공부하는 딸이 주말에만 어쩌다 와서 같이 사우나 갈일이 없었는데 오늘은 엄마 등도 밀어줄겸 갈마동 소방서 맞은편 "갤럭시 24시사우나" 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인 바뀌기 전부터 집에서 가까워서 불편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고 계속 다녔습니다.
샤워하려고 보면 비누가 아예 없거나 한개정도 비치되어있었고 수도꼭지도 고장나있거나 샤워기가 안달려있거나 머리카락이 나뒹굴거나 바닥이 미끄럽거나 했습니다.
사우나실은 청소가 안돼서 악취가 나고 바닥에 물이 가득한데도 살펴본적이 없었습니다.
딸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대중탕은 가기 싫어하는데 엄마 등 밀어준다고 따라왔고 물에 5분만 담그려고보니 탕에 때가 둥둥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참고 넘어가려고 딸아이와 사우나실에 들어가서 땀을빼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밖을보니 어떤분이 바가지로 탕속 물을 퍼내고 계시는겁니다.
그래서 아줌마한테 물좀 새로 받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세신하시는 분이 궁시렁 궁시렁 하면서 얘기했을때만 잠깐 틀었다가 바로 잠그는 얄팍한 행동을 하고있는것이었습니다.
3번이나 얘기했지만 계속 틀었다가 바로 잠그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서 매점 아줌마께 물이 더러우니 물을 넘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줌마가 탕은 자기 관할이 아니고 세신 아줌마가 관리하신다며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주인 불러달라고했더니 외출하고 안계신다길래 그럼 연락처 알려달라고 했더니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목욕탕을 소유,관리하시는 분이 안계신데다가 목욕탕에서 일하시는 분이 주인 연락처도 모른다는게 말이됩니까? 사고라도 나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을경우엔 어떻게 하려고 그러시는지..
그럼 관리자가 없냐고 하니까 그때서야 밖에서 딸이 카운터를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불러달라고 했더니 카운터 봐야하는데 비우고 들어올수가 없다고 하시는거예요.
너무너무 화가 치밀었습니다.
조금있으니 주인 딸이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탕안에 들어가서 세신아줌마들과 뭐라뭐라 얘기하더니 나오더군요.
그래서 물을 왜 안갈아주냐고 했더니 아침8시에 물갈았다고 괜찮다고 하는겁니다.
지금이 저녁 8시인데 물을 12시간에 한번 간다는 소리인가요?
하루에 몇십명 몇백명이 왔다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탕안에 들어갑니다.
그중에 안씻고 들어가는 사람들도있고 시간이 지나면 더러워지기 마련인데 아침에 한번 갈았다고 하면서 떵떵거리는게 말이됩니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래서 3차례나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물을 껐다 켰다 하셨다고 했더니 지금 틀었으니까 됬지 않냐고 퉁명스럽게 말을 하더군요.
장사하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말해도 되는겁니까? 손님이 불만사항을 얘기하면 죄송하다고하고 시정하는것도 모자랄판에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주인 딸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더군요.
제가 화가나서 지금 말 다했냐고 했더니 "밖으로 나와서 뜨자" 고 하는겁니다. (싸우자는 뜻임)
뜨개질하는것도 아니고 뜨자가 뭡니까? 조폭도 아니고 무식하게 말하는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때리기라도 하겠다는겁니까? 한대 칠 기세더군요.
제 딸아이 또래쯤 되보이는 어린사람이 엄마뻘 되는 사람한테 이런식으로 말해도 되는건지..
죄송하다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자꾸 싸우려고 드는 태도에 너무 불쾌했습니다.
어떻게 주인이 손님이랑 싸우자는 말을 할수가있죠? 너무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살다살다 이런업주는 처음입니다.
그럼 사진찍어서 구청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하면서 저희보러 나가라고 하더군요.
계속 언쟁을 높이다가 나가버렸습니다.
청결해야할 대야나 의자에 스크레치가 나있고 그사이에 이물질이 끼어있어서 사용하기가 거북했습니다. 참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주인 딸과 세신 아줌마들의 행동이 너무 무례했습니다.
탕속에 때가 둥둥떠다녀서 그 탕속에 아무도 들어가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도 더럽다는 이유로 한마디씩 했지만 받아들이지 않더군요.
고유가시대, 물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아끼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씻고있는 사람에게 물좀 아껴서 쓰라고 하는것은 좀 아니지 않나요?
공짜로 들어와서 씻는것도 아니고 돈내고 들어와서 씻겠다는데 그런거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야 합니까?
그리고 8시 이후에는 할증료 1000원이 더붙는데 저번에 갔을때 주차하다보면 시간이 조금 지날수도있는데 다 받더군요. 물론 그게 맞는거지만 제가 한두번 가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씩가는데 좀 그랬습니다.
할증료까지 더 받아서 운영하는거면 그만큼의 서비스를 해주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돈은 다받고서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목욕탕 관계자들의 행동이 정말 불쾌했습니다.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일어났는데 두고볼수만은 없습니다.
저야 물론 다신 안가면 그만이지만 청결해야하는 목욕탕이 그렇게 지저분하게 운영되는것이 불쾌했고 딸주인의 행동은 더더욱 불쾌했습니다.
대충 샤워만하고 나와서 옷갈아입으려고 하는데 주인아줌마가 와있더라구요.
딸과 매점 아줌마한테서 자초지종 다듣고 상황파악도 했을텐데도 불구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모르는척 하고있는 태도가 딸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인사하면서 저희가 나갈때는 인사한마디 없고 안좋은눈으로 쳐다보기까지 하는것이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집으로 오는내내도 너무 불쾌해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어디있나요?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사진 첨부합니다.